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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시대
선사 시대 8 인간이 되는 과정 10 세계 곳곳으로 퍼지는 인류 12 오스트레일리아 정착 14 최초의 농부들 16 빙하기 이후에 18 거석 기념물 20 금속 가공과 공예 22 고대 세계 고대 세계 26 메소포타미아 28 고대의 전쟁 30 고대 이집트 32 신과 종교 34 신전, 신을 모시는 공간 36 고대 중국 38 문자의 발명 40 유럽의 켈트족과 게르만족 42 장신구 44 페르시아 제국 46 지중해의 문명들 48 로마 제국 50 인도 제국 52 고대 아메리카 54 고대 아프리카 56 중세 세계 중세 세계 60 북아메리카의 문화 62 이슬람의 확산 64 깨어나는 유럽 66 중세 유럽 68 몽골 제국 70 중세 아프리카 왕국들 72 그레이트 짐바브웨 74 중세 한국 76 중세 일본 78 중세의 전쟁 80 중국의 당과 송 82 동남아시아의 왕국들 84 폴리네시아인의 위대한 항해 86 마야, 아스테카, 잉카 88 메소아메리카의 피라미드 90 만남의 시대 만남의 시대 94 오스만 제국과 사파비 제국 96 이슬람 예술 98 르네상스 100 책과 인쇄 기술의 발전 102 무기의 발전 104 유럽인의 세계 탐험 106 식민지 시대의 아메리카 108 연극과 공연 예술 110 무굴 제국 112 중국의 청 114 일본 에도 시대 116 대서양 노예 무역 118 아프리카 왕국 120 혁명의 시대 혁명의 시대 124 산업 혁명 126 아메리카 대륙의 독립 128 미국의 건설과 분열 130 아메리카 원주민과 미국 132 유럽 대륙의 혁명 134 프랑스 혁명 136 식민주의에 대한 저항 138 의학의 발전 140 여행과 교통 142 현대 세계 현대 세계 146 제1차 세계 대전 148 공산주의의 등장 150 여성 참정권 운동 152 양차 세계 대전 사이의 미국 154 제2차 세계 대전 156 홀로코스트 158 현대의 전쟁 무기 160 탈식민지화 162 인도의 분할 164 냉전 166 암호와 스파이 활동 168 미국 공민권 운동 170 컴퓨터 172 우주 탐험 174 현대 남아메리카 176 탈식민지 시대의 아프리카 178 초고층 건물 180 디지털 시대 182 더 친환경적인 세상 184 용어 설명 186 찾아보기 188 도판 저작권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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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과 유적 그리고 인물과 사건, 역사가 전하는 인류의 보물들
지난 수천 년 동안 인류는 어떻게 살아왔을까? 선사 시대에는 무엇을 먹고 무엇으로 집을 지었을까? GPS도 없던 15세기에 어떻게 세계 탐험을 할 수 있었을까? 자동차가 발명된 시기에 또 어떤 기계들이 만들어졌을까? 옛날 사람들이 전쟁에서 쓴 무기는 어떻게 발전했을까? 식민지의 독립은 어할 수 있었을까? 『세계 역사 백과』는 어린이들이 세계사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주제를 다양한 시각 자료와 간결한 글로써 알려 주는 책이다. 인류가 문자로 기록하기 이전의 선사 시대부터 시작해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도시와 문명을 일구기 시작한 고대부터 현대의 오늘날까지, 기나긴 과정을 시대별로 지역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중세 이후의 근세와 근대는 ‘만남의 시대’와 ‘혁명의 시대’로 구별해 역사의 흐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대별로 지역별로 다른 문화의 독창성을 발견하는 한편으로 인쇄, 전쟁, 공연 예술 등의 범주에서 공통점과 보편성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샤를마뉴 대제, 신라 선덕 여왕, 안네 프랑크, 넬슨 만델라, 리오넬 메시에서 해리엇 터브먼, 프란츠 파농,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들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초등 사회 교과에서 다루는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과 ‘세계의 여러 나라들’ 주제와 연결해서 보기에 좋은 책이다. ■ 세계사의 이모저모를 생생히 보여 주는 도판 자료 1,000컷 이상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세상’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책장을 펼치면 온갖 이미지가 가득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정한 시대와 지역을 구체적인 사물로 알아볼 수 있다. 농사, 공예, 전쟁, 예술 등 한 가지 주제와 관련된 크고 작은 사진들이 카탈로그처럼 실려 있다. ‘루시’의 뼈 화석과 한반도의 고인돌, 호모 에렉투스의 손도끼, 농사용 갈퀴로부터 선사 시대의 삶을 상상해 볼 실마리를 얻는가 하면,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우르를 지배했던 푸아비 여왕의 머리 장식, 고대 이집트의 웨세크 칼라, 투탕카멘의 황금 마스크, 신라 금관, 셀주크의 유약 타일 등에서 공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무굴 제국의 화약통, 중세 부자 만사 무사의 지도, 20세기에 스파이들이 사용하던 무전기와 카메라, 외계인에게 보내는 보이저호 골든 레코드 등 흥미로운 사진도 실었다. 우리나라 유물로는 금속 활자로 인쇄된 세계 최초의 책 『직지심체요절』과 조선 시대의 거북선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마다 짧은 설명이 붙어 있어서, 눈길이 가는 대로 보고 읽다 보면 세계와 역사에 대한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게 될 것이다. “정말 멋져요. 역사를 아주 좋아하는 열두 살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아마존 독자 P*님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여러 문명을 아우르며 인류의 역사를 기록한 아름다운 이미지로 가득 차 있어요. 최신 아이폰 모델 이미지는 없지만 전반적으로 정보와 시각 자료를 풍부하게 보여 줍니다.”─아마존 독자 N*님 “우리 아들은 역사에 푹 빠져 있는데, 이 책을 받고 정말 좋아했어요.” ─아마존 독자 P*님 “아홉 살 딸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줬는데, 정말 좋아해요. 같이 보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는 혼자 읽고 나서 배운 내용을 들려주는 걸 좋아해요.”─아마존 독자 A*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