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6
무기에 대하여 8* 고대 26 최초의 무기 32 메소포타미아의 무기와 갑옷 34 고대 이집트의 무기와 갑옷 36 고대 그리스의 무기와 갑옷 42 위대한 전사들: 그리스 장갑 보병 44 고대 로마의 무기와 갑옷 46 위대한 전사들: 로마 군단병 48 청동기 및 철기 시대의 무기와 갑옷 50 앵글로색슨 족 및 프랑크 족의 무기와 갑옷 52 바이킹 족의 무기와 갑옷 54 중세 58 유럽의 칼 64 일본과 중국의 칼 68 유럽의 단검 70 유럽의 막대형 무기 74 아시아의 막대형 무기 76 위대한 전사들: 몽골 전사 78 장궁과 석궁 80 무기 진열장: 석궁 82 아스텍의 무기와 방패 84 유럽의 투구 88 유럽의 마상 창시합용 투구, 바버트, 샐릿 90 위대한 전사들: 중세의 기사 92 유럽의 사슬 갑옷 94 유럽의 판금 갑옷 96 근세 98 양손으로 다루는 검 104 유럽의 보병검과 기병도 106 위대한 전사들: 란츠크네히트 110 유럽의 결투용 칼 112 유럽의 소형 칼 114 유럽의 수렵용 칼 118 무기 진열장: 각종 사냥 도구 120 일본 사무라이의 칼 122 무기 진열장: 와키자시 126 위대한 전사들: 사무라이 128 인도와 스리랑카의 칼 130 유럽의 단검 1500 ~1775년 132 아시아의 단검 136 유럽의 한 손으로 다루는 막대형 무기 138 유럽의 두 손으로 사용하는 막대형 무기 142 인도와 스리랑카의 막대형 무기 144 유럽의 석궁 146 아시아의 활 148 화승식 및 수발식 장총 150 무기 진열장: 화승총 152 유럽의 엽총 1600~1700년 154 1700년 이후 유럽의 엽총 156 아시아의 화승총 158 복합 무기 160 초창기 대포 162* 유럽의 권총 1500~1700년 166 유럽의 권총 1700~1775년 168 유럽의 마상 창시합용 갑옷 172 유럽의 마상 창시합용 투구 174 아시아의 갑옷과 투구 176 사무라이 갑옷 178 혁명의 시대 180 유럽의 칼 1775~1900년 186 미국 남북 전쟁기의 칼 190 오스만 제국의 칼 192 중국과 티베트의 칼 194 인도의 칼 196 인도와 네팔의 단검 198 유럽과 미국의 총검 200 인도의 막대형 무기 202 아프리카의 날붙이 무기 204 위대한 전사들: 줄루 족 전사 206 오세아니아의 곤봉과 단검 208 북아메리카의 단검과 곤봉 210 북아메리카의 사냥용 활 214 오스트레일리아의 부메랑과 방패 216 수발식 권총 1775년 이후 218 수발식 권총 1850년까지 220 뇌관 권총 222 미국의 뇌관 리볼버 224 위대한 전사들: 미국 남북 전쟁기의 보병 226 영국의 뇌관 리볼버 228 황동 탄약통 권총 230 무기 진열장: 콜트 해군 권총 232 자동 장전식 권총 1775~1900년 234 함포 238* 전장포 240* 후장포 242* 수발식 머스킷과 소총 244 무기 진열장: 베이커 소총 246 뇌관 머스킷과 소총 248 무기 진열장: 르 파주 엽총 250 후장식 뇌관 소총 252 위대한 전사들: 붉은 제복 254 엽총 1775~1900년 256 오스만 제국의 소화기 258 단발 후장식 소총 260 무기 진열장: 엔필드 머스킷 262 수동 장전식 연발 소총 1855~1880년 264 무기 진열장: 개틀링 기관총 266* 수동 장전식 연발 소총 1881~1891년 270 수동 장전식 연발 소총 1892~1898년 272 인도의 소화기 274 아시아의 소화기 276 다연발 소화기 278 탄환 1900년 이전 280 포탄과 관련 장비 282* 무기 진열장: 6파운드 야포 284* 인도의 갑옷과 방패 286 아프리카의 방패 288 오세아니아의 방패 290 현대 292 아프리카의 날붙이 무기 298 총검과 전투 단검 1914~1945년 302 위대한 전사들: 제1차 세계 대전기의 프랑스 군 보병 306 자동 장전식 권총 1900~1920년 308 자동 장전식 권총 1920~1950년 310 자동 장전식 권총 1950년 이후 312 리볼버 1900~1950년 314 리볼버 1950년 이후 316 수동 장전식 연발 소총 1900~2006년 318 위대한 전사들: 적군 보병 320 자동 장전식 소총 1914~1950년 322 무기 진열장: AK47 돌격 소총 324 자동 장전식 소총 1950~2006년 326 무기 진열장: SA80 돌격 소총 328 엽총 1900~2006년 330 산탄총 332 저격용 소총 1914~1985년 336 저격용 소총 1985~2006년 338 반동식 기관총 340 가스 작동식 기관총 342 무기 진열장: MG43 기관총 344 경기관총 1914~1945년 346 경기관총 1945년 이후 348 기관 단총 1920~1945년 350 무기 진열장: MP5 기관 단총 352 기관 단총 1945년 이후 354 1900년 이후의 탄약 356 제1차 세계 대전기의 대포 358* 대전차포 360* 제2차 세계 대전기의 대포 362* 20세기의 수류탄 364* 휴대용 대전차 무기 366 소총 탑재 유탄 발사기 368 독립형 유탄 발사기 370 위대한 전사들: 네이비 실 372 무기 진열장: 미니 건 374* 저격 중(重)소총 376* 현대의 소화기 378* 급조 총 1950~1980년 380 1900년 이후의 헬멧 382 찾아보기 385 도판 저작권 391 ※2판에서 수정, 증보된 페이지에는 * 표시가 되어 있다. |
ROYAL ARMOURIES MUSEUM
정병선의 다른 상품
이민아의 다른 상품
Richard Holmes
Roger Ford
R. G. 그랜트의 다른 상품
Adrian Gilbert
Philip Parker
필립 파커의 다른 상품
|
인류의 역사는 무기의 역사였다.-윈스턴 처칠
전쟁은 문명보다 그 역사가 더 길다. 전쟁은 인류라는 종 자체보다 역사가 더 오래되기도 했다. 이 전쟁의 역사를 응축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류가, 그리고 인류의 조상이 전쟁이 사용해 온 무기다. 우리는 무기의 역사 속에서 야생 동물을 사냥하던 원시적 도구가 수천 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 무시한 살상력을 자랑하는 기관총 등으로 진화하는 역사를 볼 수 있다. 문명, 종족, 민족 사이에서 발생한 무기 진화의 차이가 그들의 생존과 번영의 운명을 갈랐다. 도감과 백과사전 및 교육 도서의 출판 명가인 DK(Dorling Kindersley) 『무기』 편집 위원회와 세계적인 무기 수집?연구 기관이자 박물관인 영국 왕립 무기 박물관(Royal Armouries Museum)이 함께 만든 『무기(Weapon)』 2판이 (주)사이언스북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2009년 처음 출간된 이 책은 국내 밀리터리 마니아들은 물론이고, 웹툰, 게임, 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의 고해상도의 자료 사진과 고밀도의 군사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주었다. 이번에 2판이 출간되며 32쪽이 추가되었고, 여기에서는 70여 종의 무기에 대한 소개가 더해졌다. 특히 화약의 유럽 전래 이후, 휴대용 총기류와 함께 진화해 온 화포류에 대한 개정 및 증보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져 총포류 진화의 역사 전반을 훑어볼 수 있게 되었다. 전장포, 후장포, 전함에 실리는 함포, 기관포, 야포, 대포, 대전포, 미니건, 중(重)소총, 심지어 수류탄 등에 대한 고밀도의 정보가 화려한 도판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화려한 사진으로 보는 총, 칼, 갑옷, 대포의 역사 곤봉, 도끼, 칼과 창 같은 타격 무기에서 시작해 투창과 활과 석궁 같은 발사체 무기를 거쳐 9세기에 중국에서 발명되어 15세기에 서양에 보급되기 시작한 소총 같은 화약 무기로 진화를 거듭해 온 무기의 역사는 폭력과 욕망이 질척거리는 전쟁과 혁명과 투쟁의 역사 속에서 자신과 가족, 민족과 국가의 생존을 지키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2,000점이 넘는 영국 왕립 무기 박물관의 소장 무기들을 통해, 문명이 시작되기 이전인 원시 시대에서부터 고대 문명이 탄생한 아시리아와 이집트를 거쳐 현대의 테러 진압 현장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포괄적 연대기의 형태로 훑으며 무기들과 갑옷들의 진화사를 살핀다. 이 책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그 놀라운 이야기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이자 대백과사전이다. 독자들은 완전히 다른 문화권과 시대에서 만들어진 무기들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어떻게 제국을 건설하고 혁명을 일으키는 데 활용되었는지, 어떻게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에서 그 흐름을 바꿨는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