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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자동차
자동차 시대의 개척자 10 첫 시판차들 12 메르세데스벤츠 이야기 14 초창기 양산차 16 포드 모델 T 18 포드 모델 T 직렬 4기통 엔진 22 레이싱 카의 탄생 26 캐딜락 이야기 28 초창기의 고급 자동차 30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32 1920년대 경주용 자동차의 질주 38 부가티 타입 35B 40 캐딜락 V16 엔진 44 사치와 품위의 상징 46 란치아 람다, 1922년 48 할리우드 쿠페와 로드스터 50 듀센버그 모델 J 52 중산층을 위한 자동차 56 롤스로이스 이야기 58 소형차의 맹아들 60 르노 이야기 62 스포츠카의 출발점 64 알파 로메오 6C 1750 66 크라이슬러, 1929년 70 1930년대 대공황 이후의 중저가 모델 74 레이싱 카와 1인승 모델 76 쉐보레 이야기 78 공황기의 고급차 80 라이트크래프트 스쿠터카, 1937년경 82 스포츠카의 열기 84 대량 판매용 모델 86 폭스바겐 수평 대향 4기통 엔진 88 선빔 실버 불릿, 데이토나 비치, 1930년 90 유선형 자동차 92 링컨 제퍼 94 웅장하고 이국적인 차체 스타일 98 BMW 이야기 100 강력한 스포츠 투어러 102 1940년대 전후의 대형 승용차 106 미국 스타일의 정립 108 전장의 택시 지프, 1942년 110 실용적인 운송 수단 112 포드 F 시리즈 114 로드스터와 스포츠카 118 재규어 XK 직렬 6기통 엔진 120 재규어 이야기 122 소형차 혁명 124 폭스바겐 비틀 126 시트로엥 이야기 130 중형 세단 132 1950년대 경제적인 자동차 136 데 소토, 1950년 중반 138 디트로이트 핀과 크롬 140 호화로움과 고성능 142 포드 이야기 144 레이싱 카의 진화 146 스포츠카의 황금기 148 쉐보레 콜벳 150 쉐보레 스몰블록 V8 엔진 154 마이크로 자동차와 버블 카 156 오스틴 미니 세븐 158 피아트 누오바 500, 1957년 162 대형 세단 164 준중형차와 중형차 166 크라이슬러 이야기 168 컨버터블 스타일 170 시트로엥 DS 172 1960년대 가정용 자동차의 성공 시대 178 리어/미드 엔진 레이싱 카 180 고급 스포츠 세단 182 애스턴 마틴 이야기 184 미국 시장을 휩쓴 세단과 스포츠 쿠페 186 로터스/포드 코스워스 DFV V8 엔진 188 초호화 리무진 190 무계급 사회의 첨병 BMC 미니, 1968년 192 오스틴 이야기 194 소형 쿠페 196 전설의 고성능 GT 198 폭스바겐 신차 충돌 시험용 더미, 1968년경 200 스포츠카의 황혼 202 메르세데스벤츠 280SL 204 1970년대 슈퍼카 210 재규어 E 타입 212 확대되는 소형차 시장 216 4×4와 오프로드 차량 218 알파 로메오 이야기 220 세단 222 쇠락하는 스포츠카 224 NSU 방켈 로터리 엔진 226 새 단장한 쿠페 228 미국 항공 우주국의 월면차, 1971년 230 폭스바겐 이야기 232 머슬 카 234 출력 제한 시대의 레이싱 카 236 해치백 238 1980년대 터보의 시대 242 미국의 소형차 244 토요타의 수출 차량들, 1980년 246 슈퍼미니 248 아우디 이야기 250 궁극의 스포츠세단 252 이탈리아 디자이너들의 활약 254 들로리안 DMC-12 256 포르쉐 911 수평 대향 6기통 엔진 260 람보르기니 쿤타치 262 여피 족이 사랑한 2인승차 266 페라리 F40 268 다목적 차량 시장의 발견 272 푸조 이야기 274 초호화 고급 승용차 276 1990년대 현대적 로드스터의 등장 280 마쓰다 MX-5 282 토요타 이야기 286 머신의 진화 288 르노 줌, 1992년 290 미국 디자인의 새 물결 292 가정 친화형 자동차 294 크라이슬러/닷지 바이퍼 V10 엔진 296 포르쉐 이야기 298 세기말의 고급 세단 300 초고성능 자동차 302 벤틀리 콘티넨털 R 304 2000년대 이후 브랜드의 재탄생 310 크로스오버와 오프로드 차량 312 스즈키 이야기 314 도시형 자동차의 재발견 316 타타 나노 318 시속 300킬로미터 너머 322 새천년의 모터스포츠 챔피언들 324 페라리 이야기 326 소형차의 새로운 흐름 328 고성능 스포츠카 330 모건 에어로 8 332 스포츠카의 황금률 336 오프로드 차량의 고급화 338 혼다 인사이트 휘발유/전기 하이브리드 엔진 340 대체 연료와 전기 에너지 342 미래의 자동차 344 맥라렌 스피드테일 346 세단과 살롱 350 엔진 작동 원리 352 전기 구동계의 작동 원리 354 용어 해설 356 찾아보기 359 도판 저작권 368 옮긴이 후기 370 |
Giles Chapman
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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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온 자동차 사전은 모두 잊어도 좋다.
『카 북』 한 권이면 충분하다.―『오토카 코리아』 1885년 카를 벤츠가 최초의 자동차를 발명하면서 자기 동력으로 움직이는 탈것이라는 새로운 운송 수단 개념이 확립된 이후 헨리 포드가 1908년에 모델 T를 양산하며 본격적인 자동차 대량 생산이 시작되었다. 자동차 산업의 황금기가 도래하고 크고 화려한 차들이 1920년대 할리우드 스타들의 상징이 되었다. 1930년대 대공황의 여파로 절약형 모델들이 등장한 덕분에 자동차는 대량 생산 대량 소비 시대의 새로운 평등의 상징으로 부각됐다. 1940년대 제2차 세계 대전 중 축적된 군사 기술이 유입되면서 놀라운 성능의 엔진과 기계 장치가 만들어졌다. 1950년대 자동차 메이커들은 속도, 호화로움, 힘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1960년대에는 가정용 자동차에서 고급 스포츠 세단에 이르는 다양한 차들이 등장한다. 1970년대 석유 파동이 일어나고, 자동차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의식이 확산되면서 결과적으로 자동차는 이전보다 운전하기 쉬워지고, 더욱 안전해졌다. 1980년대 일본 자동차 산업의 흥기와 함께 각각 북아메리카, 유럽, 일본에서 성장한 3대 자동차 메이커의 대륙 간 전쟁이 계속되자 자동차는 점점 더 안전해지고 안락해진다. 이탈리아 디자이너들을 중심으로 한 자동차 디자인의 혁명 덕분에 슈퍼카는 물론이고 중형차까지도 새로운 디자인의 혜택을 받았다. 1990년대에는 SUV와 MPV도 고급차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한다. 2000년대부터는 하이브리드 엔진이 등장하고 모든 것이 자동화되고 효율화되고 있다. 『카 북』(2판)에서는 독일을 비롯해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인도, 체코, 폴란드, 한국 등에서 만들어지고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자동차들의 제원과 시대별, 국적별, 성능별로 다양한 각종 정보와 사진 자료를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다. 자동차의 모든 것이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카 북』 속 자동차 메이커들과 자동차 명언 차 가격을 1달러 내릴 때마다 새로운 고객이 1,000명씩 더 생긴다.―헨리 포드 나는 대중이 자동차를 감식할 수 있게 만드는 기반을 닦았다.―아르망 푸조 우리는 성능과 가격에서 외국 자동차들과 경쟁할 수 있는 차를 개발할 것이다.―기이치로 도요다 당신에게 내 차와 내 이름을 팔았지만, 나 자신을 팔지는 않습니다.―루이 쉐보레 메르세데스의 이름은 분명히 주목받을 만한 개성이 있습니다. 이국적이면서도 매력적이죠.― 에밀 옐리넥 페라리는 요구가 많다. 그는 경주 선수였고 승리에만 관심이 있다.―지안 파올로 달라라 최고를 사는 모든 사람들은 롤스로이스만 구입한다.―노스클리프 경 이 책의 특징 ★ 전 세계 21개국 70만 부 출간, DK 베스트셀러 대백과사전 ★ 시대를 대표하는 1,200대 명차 집중 조명 ★ 차종별 제원 통계 자료와 인포그래픽 이 책의 활용법 ★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대백과사전 ★ 모터쇼 입문 가이드북 ★ 각급 학교와 도서관 자동차 설계, 엔진 공학, 영화학 참고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