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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WEAPON
돌도끼에서 기관총까지 무기 대백과사전 양장
정병선
사이언스북스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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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무기에 대하여

고대
최초의 무기
메소포타미아의 무기와 갑옷
고대 이집트의 무기와 갑옷
고대 그리스의 무기와 갑옷
위대한 전사들: 그리스 장갑 보병
고대 로마의 무기와 갑옷
위대한 전사들: 로마 군단병
청동기 및 철기 시대의 무기와 갑옷
앵글로색슨 족 및 프랑크 족의 무기와 갑옷
바이킹 족의 무기와 갑옷
중세
유럽의 칼
일본과 중국의 칼
유럽의 단검
유럽의 막대형 무기
아시아의 막대형 무기
위대한 전사들: 몽골 전사
장궁과 석궁
무기 진열장: 석궁
아스텍의 무기와 방패
유럽의 투구
유럽의 마상 창시합용 투구, 바버트, 샐릿
중세의 기사
유럽의 사슬 갑옷
유럽의 판금 갑옷

근세
양손으로 다루는 검
유럽의 보병검과 기병도
위대한 전사들: 란츠크네히트
유럽의 결투용 칼
유럽의 소형 칼
유럽의 수렵용 칼
무기 진열장: 각종 사냥 도구
일본 사무라이의 칼
무기 진열장: 와키자시
위대한 전사들: 사무라이
인도와 스리랑카의 칼
유럽의 단검 1500 ∼1775년
아시아의 단검
유럽의 한 손으로 다루는 막대형 무기
유럽의 두 손으로 사용하는 막대형 무기
인도와 스리랑카의 막대형 무기
유럽의 석궁
아시아의 활
화승식 및 수발식 장총
무기 진열장: 화승총
유럽의 엽총 1600∼1700년
1700년 이후 유럽의 엽총
아시아의 화승총
복합 무기
유럽의 권총 1500∼1700년
유럽의 권총 1700∼1775년
유럽의 마상 창시합용 갑옷
유럽의 마상 창시합용 투구
아시아의 갑옷과 투구
사무라이 갑옷
혁명의 시대
유럽의 칼 1775∼1900년
미국 남북 전쟁기의 칼
오스만 제국의 칼
중국과 티베트의 칼
인도의 칼
인도와 네팔의 단검
유럽과 미국의 총검
인도의 막대형 무기
아프리카의 날붙이 무기
위대한 전사들: 줄루 족 전사
오세아니아의 곤봉과 단검
북아메리카의 단검과 곤봉
북아메리카의 사냥용 활
오스트레일리아의 부메랑과 방패
수발식 권총 1775년 이후
수발식 권총 1850년까지
뇌관 권총
미국의 뇌관 리볼버
위대한 전사들: 미국 남북 전쟁기의 보병
영국의 뇌관 리볼버
황동 탄약통 권총
무기 진열장: 콜트 해군 권총
자동 장전식 권총 1775∼1900년
수발식 머스킷과 소총
무기 진열장: 베이커 소총
뇌관 머스킷과 소총
무기 진열장: 르 파주 엽총
후장식 뇌관 소총
위대한 전사들: 붉은 제복
엽총 1775∼1900년
오스만 제국의 소화기
단발 후장식 소총
무기 진열장: 엔필드 머스킷
수동 장전식 연발 소총 1855∼1880년
수동 장전식 연발 소총 1881∼1891년
수동 장전식 연발 소총 1892∼1898년
인도의 소화기
아시아의 소화기
다연발 소화기
탄환 1900년 이전
인도의 갑옷과 방패
아프리카의 방패
오세아니아의 방패

현대
아프리카의 날붙이 무기
총검과 전투 단검 1914∼1945년
위대한 전사들: 제1차 세계 대전기의 프랑스 군 보병
자동 장전식 권총 1900∼1920년
자동 장전식 권총 1920∼1950년
자동 장전식 권총 1950년 이후
리볼버 1900∼1950년
리볼버 1950년 이후
수동 장전식 연발 소총 1900∼2006년
위대한 전사들: 적군 보병
자동 장전식 소총 1914∼1950년
무기 진열장: AK47 돌격 소총
자동 장전식 소총 1950∼2006년
무기 진열장: SA80 돌격 소총
엽총 1900∼2006년
산탄총 314
저격용 소총 1914∼1985년
저격용 소총 1985∼2006년
반동식 기관총
가스 작동식 기관총
무기 진열장: MG43 기관총
경기관총 1914∼1945년
경기관총 1945년 이후
기관 단총 1920∼1945년
무기 진열장: MP5 기관 단총
기관 단총 1945년 이후
1900년 이후의 탄약
휴대용 대전차 무기
소총 탑재 유탄 발사기
독립형 유탄 발사기
위대한 전사들: 네이비 실
급조 총 1950∼1980년
1900년 이후의 헬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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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판 저작권

저자 소개 1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수학, 사회물리학, 진화생물학, 신경문화언어학, 인지와 계산, 정보 처리, 지능의 본질을 궁리한다. 『무기: 돌도끼에서 기관총까지 무기의 모든 것을 담은 무기 대백과 사전』, 『수소 폭탄 만들기』, 『역사의 천사』, 『한 혁명가의 회고록』 등을 한국어로 옮겼고, 『주석과 함께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놀라운 세상 모험』을 썼다.

정병선의 다른 상품

제작 : 영국 왕립 무기 박물관 ROYAL ARMOURIES MUSEUM
5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박물관 중 하나로 영국 왕실이 수집해 온 무기와 갑옷, 군사 관련 유물 들을 전시, 연구하고 있다. 영국의 리드, 런던 시내의 런던탑, 포트모스의 넬슨 항에 전시관이 있다. 이 책은 영국 왕립 무기 박물관의 적극적 협조와 지원을 받아 최고의 무기 사진과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감수 : 리처드 홈스 Richard Holmes
크랜필드 대학교 행정·기술·국방 대학의 군사 및 안보학 교수이다. 영국 군인을 소재로 한 베스트셀러 3부작 『레드코트(Redcoat)』, 『토미(Tommy)』, 『사힙(Sahib)』과 최근작 『생기 없는 전사들: 현대의 군인과 전쟁(Dusty Warriors: Modern Soldiers at War)』을 썼다. 「행군(War Walks)」, 「서부 전선(The Western Front)」, 「처칠의 발자국(In the Footsteps of Churchill)」 등 BBC2의 다큐멘터리에도 출연했다. 리처드 홈스는 무기와 갑옷을 오랫동안 연구해 왔고, 영국 왕립 무기 박물관의 이사이다.
감수 : 로저 포드 Roger Ford
군대 역사와 무기 기술 및 체계에 관한 책을 십수 권 썼다. 그의 책 『세계 최강의 소화기(The World's Great Small Arms)』는 베스트셀러이다.
감수 : R. G. 그랜트 R. G. Grant
역사 저술가로, 스무 권 이상의 책을 출판했다. 이 가운데 다수가 미국 혁명,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 등 군사적 갈등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그는 DK가 발행한 『전투(Battle)』와 『비행: 항공 100년사(Flight: 100 Years of Aviation)』도 썼다.
감수 : 애드리언 길버트 Adrian Gilbert
무기와 군대 역사에 관해 폭넓은 저술 활동을 해 왔다. 『평화 속의 전쟁(War in Peace)』, 『일대일 저격병(Sniper One-on-One)』, 제국 전쟁 박물관의 『사막 전쟁(Desert War)』 등이 그의 작품이다.
감수 : 필립 파커 Philip Parker
외교관 출신으로 역사 저술가이다. 고대 및 중세의 정치 체제와 군사 제도에 관심이 많은 그는 현재 로마 제국 변경의 역사를 집필하고 있다.
역자 : 이민아
연세 대학교에서 글쓰기와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타고난 반항아?,『브레인 스토리』, 『우리는 왜 달리는가』, 『노화와 질병』, 『우리는 어떻게 비행기를 만들었나』, 『조류 독감』, 『엘니뇨와 제국주의로 본 빈곤의 역사』, 『존 리드 평전』, 『거짓 나침반』, 『전쟁의 얼굴』, 『렘브란트와 혁명』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2168g | 250*300*30mm
ISBN13
9788983719676

출판사 리뷰

영국 왕립 무기 박물관이 온다!
돌도끼에서 AK47 자동 소총까지, 고대 전사들에서 현대 특공대까지
2000점의 무기들과 역사 속 전사들이 증언하는 인류사의 그림자


발이 엇갈리고, 방패가 부딪치며, 투구가 격돌한다.-티르타이우스, 기원전 7세기 스파르타 시인

인류의 역사는 무기의 역사였다
전쟁은 문명보다 그 역사가 더 길다. 전쟁은 인류라는 종 자체보다 역사가 더 오래되기도 했다. 이 책은 야생 동물을 사냥하던 원시적 도구가 수천 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 무시한 살상력을 자랑하는 기관총 등으로 발전하는 역사를 보여 준다. 곤봉, 도끼, 칼과 창 같은 타격 무기에서 시작해 투창과 활과 석궁 같은 발사체 무기를 거쳐 9세기에 중국에서 발명되어 15세기에 서양에 보급되기 시작한 소총 같은 화약 무기로 진화를 거듭해 온 무기의 역사는 폭력과 욕망이 질척거리는 전쟁과 혁명과 투쟁의 역사 속에서 자신과 가족, 민족과 국가의 생존을 지키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화려한 사진으로 보는 무기와 갑옷의 역사
문명이 시작되기 이전, 원시 시대에서부터 고대 문명이 탄생한 아시리아와 이집트를 거쳐 현대의 테러 진압 현장까지 이 책은 광범위한 지역을 포괄적 연대기의 형태로 훑으며 무기들과 갑옷들의 진화사를 살핀다. 이 책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그 놀라운 이야기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이다. 독자들은 완전히 다른 문화권과 시대에서 만들어진 무기들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어떻게 제국을 건설하고 혁명을 일으키는 데 활용되었는지, 어떻게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에서 그 흐름을 바꿨는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류는 언제나 되어야 무기를 버리게 될까?
독자들은 최고의 사진 자료들을 통해 사냥과 자위와 법 집행을 위해 고안된 무기들의 독창성과 창조성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고대 아시리아의 창에서 AK47에 이르는 무기와, 그 무기를 사용한 전사들은 역사의 위대한 창조자들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잔인한 학살자였다. 무기의 거대한 역사와 비밀을 꿰뚫는 이 책을 통해 인류가 언제가 무기를 모두 버리는 날이 어떻게 올지,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영국 왕립 무기 박물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무기와 갑옷 컬렉션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그 수집물을 바탕으로 무기의 4000년 역사를 장대하게 보여 준다. 돌도끼와 중기관총, 석궁과 사무라이 칼에서 독자들은 혁신적 설계와 사거리, 치명적 능력, 무기와 무기를 휘두른 전사들의 잔혹한 역사를 읽게 될 것이다.

“총이 일제히 불을 뿜었다. 곧이어 군인과 말이 쓰러졌다. 큰 낫으로 건초를 베는 것 같았다.”-알렉산더 머서 지휘관, 워털루 전투 일기, 18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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