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맨 처음 철학 교실 3 : 삶과 죽음이라는 건 뭘까?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3

안 라란느

관심작가 알림신청
 
오늘의 아이들이 내일의 국가라고 여기는 교사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커리큘럼으로 철학의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철학 만들기》라는 책을 썼습니다.

안 라란느의 다른 상품

그림티에리 마네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파리의 역사』 『기린은 파란색인가요』 『엄마 고양이는 어디 숨어 있나요』 『토끼의 머리가 너무 커요』 등이 있습니다.

티에리 마네스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불문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리용2대학에서 임상심리학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며 출판기획과 평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프리랜서 편집자로 어떤 책을 만들면 좋을까 궁리도 했고,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 프랑스 이야기』와 『세상을 알게 한 문자』 같은 청소년 인문교양서도 썼다. KBS1 라디오 『책마을 산책』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해 책을 소개하기도 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현대문화센터에서 책 읽기와 글쓰기에 관한 강의도 했다. 그러면서 20여 년간 한결같이 영어 혹은 프랑스어로 쓰인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장석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82g | 188*251*8mm
ISBN13
979113064509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건전지를 넣으면
말하고 움직이는 내 로봇 장난감은
살아 있다고 할 수 있을까?

그럼 로봇이 움직이지 않을 때는 살아 있지 않은 걸까요?

아기들도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보면
로봇 장난감이랑 비슷한데,
왜 아기들은 살아 있다고 할까?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 pp.6~7

시암의 이모는 저 멀리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고 있어요.
시암은 이모를 보고 싶어 해요.
“그럼 이모가 돌아가신 것과 차이가 없네!”
에르완이 말해요.

정말 차이가 없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리는 여행을 떠난 사람과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어요.
전화나 인터넷으로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문자를 주고받을 수도 있어요.
멀리 있는 사람으로부터 소식이 오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시암은 이모가 보고 싶지만 슬프지는 않아요.
하지만 마리용의 아빠는 어릴 때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에 슬퍼해요.
왜 다를까요? 그 까닭을 이야기할 수 있나요?
--- pp.12~13

시암은 지난 여름 방학에
할머니 댁에서 지낸 일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어요.
아침마다 할머니가 차려 주신 버터와 꿀을 바른 빵이
정말 맛있었거든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했던 기억이 있나요?
어떤 것들이었나요?

--- pp.22~23

출판사 리뷰

《맨 처음 철학 교실》 시리즈는 우리가 자칫 잃고 있는지도 모를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그 방법으로 ‘질문’을 택했고요. 책 속의 여러 주인공들이 던지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내가 모르고 있는 부분이나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을 인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질문이라도 연령에 따라 답은 다양해지고 사유의 폭은 넓어질 거예요.

《맨 처음 철학 교실》시리즈의 세 번째 책은 〈삶과 죽음이라는 건 뭘까?〉입니다. 이 책에서는 죽음을 알아보기 위해 먼저 살아 있는 것을 어떻게 정의하면 좋을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해 다양한 경험과 해석을 내어놓고 있지요. ‘생각’에는 한 방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 다른 측면의 삶과 죽음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더 질문하고 더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뒷부분에는 조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였습니다. 프랑스에서 철학을 전공한 장석훈 작가의 정성이 담긴 코너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꾸며 놓았습니다.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의미도 있지만, 더 많은 질문을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