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감정 레스토랑
EPUB
신은영 그림
소원나무 2024.06.21.
가격
10,000
9,000 10,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색깔이 섞이지 않는 집 ··· 7
가족 그림 그리기 ··· 21
상담소 ··· 29
그냥 딱 사라지면 좋겠어! ··· 41
감정 레스토랑 ··· 52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음식 ··· 67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 75
감정을 지우지 않는 연습 ··· 82
마지막 만찬 ··· 89
감정을 잘 흘려보내요! ··· 102
작가의 말 ··· 110

저자 소개 2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위해 저는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악플 숲을 탈출하라』, 『오늘부터 다정하게 독고빌라』, 『감정 레스토랑』, 『냥라대왕』, 『구미호 꽃집』 등이 있습니다.

신은영의 다른 상품

그림책과 만화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주로 다양성과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희지도 검지도 않은 회색으로 그린다.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아크AC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자는 마음으로, 작가 공동체 ‘한타스’와 ‘사파’에서 활동하며 독립 출판으로 여러 권의 만화책을 만들었다. 『일곱 번째 노란 벤치』, 『봄 길 남도』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나의 프랑켄슈타인』, 『Roundabout』 등이 있다.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4.6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3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5쪽 ?
ISBN13
9791193207239

출판사 리뷰

『감정 레스토랑』을 통해 본 다양한 색깔의 감정!
나의 마음은 어떤 색깔 음식으로 위로받을 수 있을까요?


『감정 레스토랑』에서 불같이 화가 나는 감정은 빨간색, 냉담하고 슬픈 감정은 파란색, 우울하고 사라지고 싶은 감정은 회색으로 표현하여 이야기 속 인물들의 심정을 색깔로 대변하고 있습니다. 『감정 레스토랑』에서 색깔의 융합은 가족이 하나로 뭉쳐지는 것을 의미하며 주인공인 지움이가 가장 바라는 것이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잦은 다툼으로 색을 잃어버린 아이, 지움이는 더 이상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아 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지움이를 위로한 것은 ‘감정 레스토랑’의 음식이었습니다. 한 가지 색깔로 이루어진 음식은 먹을수록 색깔과 관련된 감정을 선명하게 느끼게 만들어 그동안 참아 왔던 감정을 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여러분도 『감정 레스토랑』처럼 현재 느끼는 감정을 색깔로 표현해 보세요. 나에게는 어떠한 감정을 선명하게 만드는 색깔 음식이 필요할까요?

감정을 지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한마디!
‘이제 네 감정을 돌볼 시간이야.’


부모님의 반복되는 싸움에 감정이 아예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지움이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손가락을 튕기며 불편한 감정을 없애 버립니다. 하지만 불편한 감정이 사라지는 것도 잠시, 지움이는 다시 분노와 슬픔에 빠지고 맙니다. 이때 ‘감정 레스토랑’의 요리사 아저씨는 지움이에게 너의 잘못이 아니라는 따뜻한 말을 건네며 ‘감정은 진하게 느낀 다음에, 자연스레 흘려보내는 것’이라고 말해 줍니다. 『감정 레스토랑』은 지움이와 같이 감정을 다루는 일이 서툰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감정을 다룰 수 있을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보다 상처를 받더라도 빠르고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건강한 마음을 응원하는 신은영, 메 작가의 다정한 안부 메시지!
‘여러분은 감정을 잘 느끼고 있나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로 친구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이야기로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수많은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 신은영 글 작가와 『일곱 번째 노란 벤치』, 『나의 프랑켄슈타인』 등 마음에 상처를 가진 이들을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하며 위로를 전한 메 그림 작가가 만나, 뭉클한 감동을 전하는 진솔한 ‘어린이 감정 동화’가 탄생했습니다. 어린이의 편에 서서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정 레스토랑』은 독자가 책을 읽고 공감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스스로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읽고 나의 감정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나의 감정을 마주하고 잘 돌볼 때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교과 연계]

[국어] 3학년 1학기 10단원 이야기를 읽고 재미나 감동을 느낀 부분 찾기
[국어] 3학년 2학기 6단원 이야기 속 인물의 마음을 헤아리며 글 읽기
[도덕] 3학년 1학기 3단원 사랑이 가득한 우리 집
[국어] 4학년 1학기 1단원 일어난 일에 대한 의견 말하기
[국어] 4학년 1학기 5단원 이야기의 흐름 이해하기

리뷰/한줄평2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