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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고구마 방귀
양장
김현태오숙진 그림
머스트비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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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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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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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피렌체 국립미술원에서 그림 공부를 했어요. 다수의 개인전을 열며 화가로 활동 중이랍니다. 그림책 『쿵! 공룡 발바닥』과 한국 근현대사를 다룬 그래픽 북 『1930년 경성 모던 라이프』라는 책을 펴내기도 했죠. 앞으로도 계속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아름다운 그래픽을 만들고 싶은 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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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8쪽 | 556g | 230*270*10mm
ISBN13
979116034212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고구마를 먹고 지독한 고구마 방귀를 장착한 민호, 내성적이었던 민호는 약이 오르거나 억울한 상황이 닥치면 고구마 방귀를 날려 자신만의 소심한 복수를 행한다. 좋아하는 선생님께 고백하려는 체육 선생님, 요리조리 의심의 눈초리로 민호를 지켜보는 가게 주인아저씨, 바가지 머리로 만든 미용실 아줌마에게 민호는 “뿌우~ 고구구구마앙 뿌우웅!” 고구마 방귀를 살짝 날린다. 그러던 중 빵집에 손님이 줄어 힘들어하는 아빠의 모습에 “고구마 빵”을 만들어 보자고 권하고,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고구마 빵은 대성공을 거둔다. 고구마 방귀는 어떻게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걸까?

출판사 리뷰

《어마어마한 오줌 풍선》에 이은 어마어마한 방귀 그림책

속상한 마음을 풀어주는 나만의 “고구마 방귀”

민호는 고구마 방귀가 지독하다는 엄마의 말에 얼마나 지독한지 궁금했다. 하나둘 먹어보기 시작한 고구마로 인해 방귀를 장착하게 된 민호는 억울하고 답답한 일이 생기면 고구마 방귀를 시원하게 발사했다. “뿌우~ 고구구구마앙 뿌우웅!” 민호는 어마어마한 고구마 방귀를 남기도 돌아서면 왠지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 풀리는 듯했다. 가끔 속상하고 답답할 때 무엇 때문인지 잘 알지 못하고 엉뚱하게 화를 내거나 울거나 떼를 쓰는 경우가 있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서툰 아이들이 당황하여 상황을 회피하거나 마음에 쌓아두고는 마침내 쏟아내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심한 한 아이가 자신이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당했을 때 화를 내고, 속상해하는 대신 ‘고구마 방귀’라는 재밌는 소재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표현 방법이자 감정 조절 수단을 이용하여 긍정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꼭 방귀가 아니더라도 긍정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자신만의 ‘마음 해결 방법’을 찾아보길 바란다.

이제부터 고민은 “가족 간의 사랑” 그리고 “고구마 방귀 한 방”으로 날리세요!

민호네는 작은 빵집을 하고 있다. 아빠는 바로 옆에 생긴 큰 빵집으로 인해 고민이 많다. 민호와 엄마는 아빠의 고민을 해결해 줄 고구마 빵을 제안한다. 이 책에서 답답함은 고구마로 표현되지만, 고구마 빵과 고구마 방귀는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방법이 된다. 민호네 가족뿐 아니라 생활 속 일어나는 작은 일들로 인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주는 고구마 방귀는 누구에게나 필요했다. 고구마 빵의 성공이나 고구마 방귀 활용법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 지으며, 답답하게 쌓아두었던 마음속 무거운 짐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다. 민호의 고구마 방귀는 민호만 필요한 게 아니었다. 오늘 하루 답답한 일이 있다면 나만의 고구마 방귀를 날려 시원하게 해소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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