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PART 1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일하심 chapter 01 성대한 왕의 잔치 chapter 02 페르시아의 왕후 에스더 chapter 03 끈질긴 악연, 하만과 모르드개 PART 2 하나님이 마련해두신 돌파구 chapter 04 죽으면 죽으리이다 chapter 05 에스더의 용기와 지혜 chapter 06 운명의 24시간 chapter 07 하만의 최후 PART 3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반전 chapter 08 멸망의 날이 승리의 날로 chapter 09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기쁨 chapter 10 존경과 사랑을 받는 모르드개 에필로그 |
John H. han
한홍의 다른 상품
|
세상 권세라는 게 얼마나 허무한 것인가. 이렇듯 이해할 수 없는 억울한 이유로 인해 하루아침에 바닥으로 추락할 수 있는 게 세상 권세다. 그런 세상 권세만 믿고 사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니 우리는 눈에 보이는 세상의 힘 있는 자들에게 줄 서려 하지 말고, 오직 우리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
--- p.30 ‘하나님’이라는 이름 한 번 등장하지 않는 에스더서에 하나님의 임재와 섭리가 배어 있듯이,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 같은 현실에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다. 그 하나님을 믿고 찬양하며, 평안하고 담대하게, 자신 있게 살아가길 바란다. --- p.35 오늘날도 마귀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공격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왜? 하나님의 자녀들은 훗날 반드시 마귀의 권세를 무너뜨리는 빛의 사자들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들을 마귀의 영적 공격으로부터 지켜야 한다. --- p.72 하나님은 누구든 들어서 사용하실 수 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도구로 나 같은 죄인이 선택된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한다. 내가 불순종하면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쓰셔서 일을 행하실 것이다. 대신, 나는 순종하는 종에게 예비된 엄청난 축복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기회를 주실 때, 부담으로 생각하지 말고 영광으로 생각하라. - --- p.96 하나님의 백성들이 너무 살고자 발버둥 치니까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이렇게 무기력하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고 모든 것을 잃을 각오를 한다면, 죽을 각오를 하고 말씀대로 산다면, 감히 어둠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다. --- p.105 하나님의 주권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으며, 역사는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흐르게 됨을 뜻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이 이뤄지는 과정을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라고 한다. --- p.131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그 방법은 항상 우리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인간적인 방법들을 하나님 앞에 펼쳐놓고 그중 하나를 택해달라고 하나님을 제한해선 안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메뉴판에도 없는 크고 놀라운 방법을 갖고 계신다. --- p.152 우리에게 힘이 주어졌을 때 욕심을 부려선 안 된다. 하나님은 개인의 욕심을 채우라고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게 아니다. 성공을 잘 관리하지 못해 무너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지혜로운 에스더는 절제하고 내려놓음으로, 갑자기 굴러들어온 성공 때문에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다. --- p.186 마지막 때를 사는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시기까지 얼마 안 남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하루하루 거룩하고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 철저히 준비하며 영적 내공을 쌓아야 한다. 그래야 결정적인 순간 디데이가 왔을 때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흘려야 할 영적인 땀을 흘린 자들만이 영적 승리의 기쁨에 동참할 수 있다. --- p.211 섭리의 축복을 누리려면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기에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 속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룩한 기회가 왔을 때 결단하고 붙잡아야 합니다. 물론 그 선택은 희생과 모험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담대히 나가면,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축복의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 p.249 |
|
우리는 크리스천으로 살면서도 때론 ‘하나님이 정말 계실까? 하나님이 정말 나를 도우시나?’란 의구심을 품곤 한다. 당장 돌아가는 상황만 봐서는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다.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 버겁고 하나님께서도 마땅한 해결책을 주시지 않는다고 느껴진다. 저자는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순간에도 그분은 언제나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며 그분의 섭리로 우리의 삶을 통치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믿는 자들의 삶뿐만 아니라 세상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다. 이 책은 에스더서를 통해 유다 출신의 고아 소녀였던 에스더가 대제국 페르시아의 왕후가 되어 민족의 결정적인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께 쓰임 받는 모습을 살펴봄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신비한 방법으로 그분의 백성을 지키시며 빠져나갈 길을 마련해주신다는 사실을 전한다. 하나님의 그 섭리를 신뢰하며 “죽으면 죽으리이다”의 각오로 민족을 위해 위험을 무릅썼던 에스더처럼 우리가 그분의 섭리를 온전히 믿고 따를 때, 그분은 빠져나갈 곳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도 가장 완벽한 타이밍에 우리를 위한 거룩한 돌파구를 마련해주실 것이다.
하나님 섭리의 파도에 담대히 올라타라 거룩한 돌파구가 열릴 것이다! 섭리의 축복을 누리려면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기에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 속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룩한 기회가 왔을 때 결단하고 붙잡아야 합니다. 물론 그 선택은 희생과 모험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담대히 나가면,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축복의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모르드개와 에스더가 그랬습니다. 페르시아 왕후 후보로 간택되었을 때 당사자 에스더도, 그리고 그녀의 영적 멘토 모르드개도 이 돌발적인 상황에 놀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며 순종했을 때, 왕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악한 하만의 무서운 유다인 학살 음모가 시작되었을 때, 바로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는 확신이 왔고, 두 사람은 “죽으면 죽으리이다”라는 각오로 합심하여 금식하고 기도했습니다. 함께 위기에 담대히 맞서 기도로 싸웠고,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우리 하나님은 강하십니다. 우리는 미래를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어떤 상황이 와도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의 파도에 담대히 올라탈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 자신뿐 아니라 우리를 따르는 사람들을 위한 거룩한 돌파구를 열어주게 될 것입니다. --- 에필로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