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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얘기 좀 들어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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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잡지사 문화부 기자 생활 후, 20여 년간 출판기획과 편집자 일을 하였다. 그동안 기획하여 집필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책으로는 《패션 종이인형; 스타일을 바꿔주는 재미가 있는》, 《귀여운 패션 인형; 핸드메이드로 즐기는》, 《육일돌 꾸미기; 쉽게 만드는 인형옷과 소품》, 《우리나라 인형으로 만드는 생초보 인형옷》, 《재미있게 따라 만드는 Clay Art》, 《누구나 쉽게 만드는 Wire Art》, 《coloring & design Costume Play》, 《점토와 레진으로 만드는 Fake Sweets Art》, 《액세서리 DIY에 꼭 필요한 Resin Art》, 《쪼만한마을과
잡지사 문화부 기자 생활 후, 20여 년간 출판기획과 편집자 일을 하였다. 그동안 기획하여 집필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책으로는 《패션 종이인형; 스타일을 바꿔주는 재미가 있는》, 《귀여운 패션 인형; 핸드메이드로 즐기는》, 《육일돌 꾸미기; 쉽게 만드는 인형옷과 소품》, 《우리나라 인형으로 만드는 생초보 인형옷》, 《재미있게 따라 만드는 Clay Art》, 《누구나 쉽게 만드는 Wire Art》, 《coloring & design Costume Play》, 《점토와 레진으로 만드는 Fake Sweets Art》, 《액세서리 DIY에 꼭 필요한 Resin Art》, 《쪼만한마을과 함께 만드는 미니어처 쿠킹》, 《엄마와 함께 만드는 크래프트 아트(대만 수출)》, 《Healing KOREA》, 《후다닥 그리는 연필 일러스트》, 《나도 일러스트레이터가 될 수 있다(중국, 대만 수출)》, 《종이와 점토로 만드는 미니어처 아트 119(대만 수출)》, 《재미있게 보고, 따라 만드는 클레이 아트 160》, 《행복한 그림 이야기》, 《그림이 즐거워지는 일러스트 그리기(중국, 대만 수출)》, 《4단계 일러스트(중국, 대만 수출)》가 있다. 그 외 저서로는 동화 《엄마 얘기 좀 들어 보렴!》, 《창의력과 응용력을 기르는 그림 놀이》, 《사진으로 보는 과학 동화》5권이 있다. 현재 여러 가지 공예를 알리는 각종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출판 기획을 통한 집필과 함께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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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바 알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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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en

전 세계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왕성한 전시 활동을 하고 있는 에바 알머슨은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미술 학위를 취득한 스페인 출신 화가다. 일상생활 속 사소한 순간들을 담고 있는 그녀의 작품들은 평범한 것들을 특별한 차원으로 전환시킴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누구에게나 기뻐하고 기념할 만한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또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힘도 가지고 있다. 우리 모두에겐 저마다 행복해할 만한 무언가가 존재한다. 의식을 깨워 그것을 알아보느냐 마느냐가 문제일 뿐. 그녀는 코카콜라, 두산, 스킨푸드, 삼성, 홍콩 TMT 플라자, O’2nd(오즈세컨) 등과 협
전 세계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왕성한 전시 활동을 하고 있는 에바 알머슨은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미술 학위를 취득한 스페인 출신 화가다. 일상생활 속 사소한 순간들을 담고 있는 그녀의 작품들은 평범한 것들을 특별한 차원으로 전환시킴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누구에게나 기뻐하고 기념할 만한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또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힘도 가지고 있다. 우리 모두에겐 저마다 행복해할 만한 무언가가 존재한다. 의식을 깨워 그것을 알아보느냐 마느냐가 문제일 뿐. 그녀는 코카콜라, 두산, 스킨푸드, 삼성, 홍콩 TMT 플라자, O’2nd(오즈세컨) 등과 협업해 공공미술, 설치, 공익광고 등을 진행했으며, 각종 TV 시리즈와 할리우드 영화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2016년 처음 해녀에 대해 들은 순간부터 해녀들과 그네들의 삶의 방식에 완전히 매료된 그녀의 작품 세계는 이후로도 해녀들의 가치로부터 꾸준한 영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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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ary Company, LLC라는 사무대행과 번역 전문 업체를 설립하여 기업 카탈로그 번역과 문서번역 등 다수의 번역을 하였으며, 현재는 LA에서 부동산과 건축업,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쪽 | 306g | 185*255*15mm
ISBN13
9791195184927

책 속으로

네가 조심스럽게 걸음마를 배울 때,
엄마는 너에게서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했단다.
너의 서툰 몸짓과 어눌한 말조차도 마치 기적 같았어.
우리의 모든 순간순간이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이었어!

침대에서 곤히 잠든 너를 보며,
엄마는 기도한단다.
‘좋은 꿈을 꾸렴!’
침대에서 곤히 잠든 너를 보며,
엄마는 기도한단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즐거운 하루가 될 거야!’

눈을 가리고 숨바꼭질을 하더라도,
아무리 많은 아이들이 있어도,
엄마는 너를 찾아낼 거야.
너의 작은 숨소리와 옅은 냄새만으로도,
엄마는 너를 찾아낼 거야.
바로, 네 엄마이니까…….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엄마의 마음을 사랑으로 전해주는 이야기
≪엄마 얘기 좀 들어 보렴!≫은 엄마가 아이의 이름을 적어 아이에게 선물하는 책입니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와 우리의 일상을 그림과 같이 이야기하듯 쓰여졌습니다.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따스한 마음으로 쓰인 쉬운 글과 밝고 따스한 에바 알머슨의 그림이 같이 어우러져 한 편의 이야기를 말해줍니다.
엄마와 아이, 서로가 품고 있는 소중한 마음은 늘 전해야 합니다. 엄마의 따스한 사랑으로 자란 아이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납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라난 아이는 가족에 대한 믿음을 간직한 사람으로 자라납니다.

* 엄마를 생각하며, 마음이 따스해지는 이야기
≪엄마 얘기 좀 들어 보렴!≫를 아이에게 이야기하듯 읽어 주다 보면, 엄마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내 아이에게 내가 이렇게 하듯이 ‘우리 엄마도 그랬었겠지’, ‘아, 그때 우리 엄마도 그랬겠구나!’ 라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 또 엄마의 엄마와 아이를 연결하는 따스한 사랑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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