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6,000
5 15,200
YES포인트?
32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 시인의 말
타조의 터널에 개똥벌레 명멸하는 것은/5
■ 꼬리에 덧붙여
간이역에 잠깐 머무르며/208

제1부

만추晩秋의 고독/16
불멸의 가능과 미적분/17
역참의 성에꽃/18
가을, 성숙의 계절에/19
조감도는 거꾸로 들고 보기/20
그리움이라 부르지 않는 까닭/21
보이스피싱의 발아發芽/22
냇물 쌓아 올리는 어둠의 손/23
까뮈의 소설에 고뇌 심어두기/24
낱말 홰치는 소리/25
객주/26
꿈 밖 꼼수에 불이 켜질 때/27
추석 이벤트/28
국경國境, 국경國境…/29
마우스가 마우스를 업고 춤추면/30
황천의 절경絶境/31
역광逆光시대/32
약조의 안녕에 불 지펴 올리기/33
숙녀와 수틀/34
미라의 계단/35
참선의 새벽하늘 초싹이듯이/36
관자재보살과 메아리…/37
고독의 변두리/38

제2부

산타마리아…/40
성에꽃 녹아드는 이유/41
명상의 흔들림에 스며드는 숙명의 안개/42
목로주점木?酒店/43
신기루에도 주소 있듯이/44
늦가을/45
그리움의 탈속엔 눈금이/46
면역력/47
두려움의 카타르시스는 반쪽 각시탈/48
삶/49
겨울비/50
버튼의 소망/51
윤회의 공개홀 너머/52
겨울새벽/53
미적분 어둠에 구름 떠있을 때/54
어둠의 구멍에 빛을 못 박아두라/55
겨울 오는 길목에서/56
만추晩秋/57
유턴하라 그래도 된다면/58
마침내와 끝끝내의 동의어/59
던져봐, 그것도 주사위이다/60
아폴리네르의 렌즈와 초점/61
님프의 저녁/62

제3부

범생凡生의 하루/64
수석壽石/65
가을이라 하실라나요/66
명자씨의 이별/67
싯다르타의 약조/68
반쪽 세상/69
첼로처럼 흐느끼는 가을비/70
11월의 고간에 연륜 꽃펴날 때/71
입동立冬/72
깁스의 시간 구멍 나도록/73
입동의 틈서리에 저승꽃 내음새/74
첫눈/75
빈貧 그리고 탈脫…/76
소리 한 장 벗겨 들고 거리에 눕다/77
타조의 터널/78
거리의 사나이/79
깜박이고 있다/80
사랑의 미적분微積分/81
눈꽃 없는 번지에 추락의 계절/82
수평 쌓는 빛의 세기 조준하시라/83
물과 불의 조화/84
겨울, 인고의 숲을 보아라/85
근막筋膜/86

제4부

사르트르 실존의 해상도/88
봇물의 체념/89
노천극장/90
숙명의 물목 건져 올리는 카스바의 목소리/91
청상과부/93
목각표본/94
배뱅이굿장단/95
자가당착/96
메기의 도두라기/97
겨울비 속으로/98
재활공간의 미적분/99
어둠을 잡아라/100
방화벽/101
점막의 새벽/102
순발의 렌즈 너머/103
적선 그리고 자가당착/104
좌표와 그라프의 분계선/105
역류의 초점/106
납품하는 파도의 분말/107
고독 슴새는 소리/108
타향 닮은 갤러리/109
바람의 갈무리/110
여분餘分의 가능에 촉수아리랑/111
타향他鄕/112

제5부

봄 오는 소리/114
날숨 부서져 내리는 수틀에서/115
믹스의 무게/116
입춘立春/117
메기의 추억/118
행심반야바라밀다시/119
그믐과 설의 분계선/120
절정의 뒤안길에서/121
집합/122
깜박이고 있다/123
또, 또, 또…/124
창 너머 꽃잎 사이로 퇴색한 향연처럼/125
블랙홀 편전에 부화되는 가르침/126
바람의 탈 메모하는 동안에/127
평행선/128
남양주, 남양주…/129
금빛 반장/131
천자문 배우던 그날/132
영혼과 케첩 탈출의 대화/133
꾸냥의 귀걸이에 종은 울리고/134
인고의 내래이션narration/135
낙수대落水臺의 메아리/136

제6부

빈방/138
착각 한순간에 속살 문지르기/139
빨갛게 다시 노랗게/140
이슬의 단면에 촛불 하나 켜 들면/141
이 녘의 부름에 레벨 맞추기/142
진달래/143
질주 그리고 스피드의 확률/144
유토피아에 눈뜨는 새벽비처럼/145
흙내 한 줌에 입 맞추어 보아라/146
엑스레이 감염의 웨딩홀을 걸으며/147
케어care 하는 흑색 토요일/148
4월의 멍석 그 너머를 알현하던 날/149
섹션section 브리핑/150
사향思鄕/151
나타샤여 미소 좀 빌려다오/152
아침 그 에너지에/153
피안彼岸 그리고 팝업의 창 너머로/154
가시 찔린 시간 잘라내면/155
나무계단의 해탈/156
구리거울과 어머니 어머니…/157
디텍터리directory의 귀환/158
하오夏午의 그림자/159
유머의 그늘 밖에 손 내밀며/160

제7부

이사 드는 날/162
끈을 잡으라 하물며 너는/163
먼지의 고향/164
4월의 갈무리/165
각설의 나이테에 황촉 켜 들고/166
빈 잔/167
생명예찬/168
주차된 폭주暴酒의 개봉改封 앞에서/169
나방의 일식/170
지평에 놀빛 한점 얹으며/171
〈토네이도〉라는 레스토랑에서/172
다님길 언덕에 팔 걷고 나서다/173
뉴스에서 흐르는 시를 만져라/174
이별의 패러독스/175
허許/176
념念/177
오월의 산실産室 앞에서/178
독백의 매니저 그 손바닥에/179
잎새의 망향望鄕/180
반야般若에 햇살 넘치듯/181
인생/182
또 다른 지구에 나는 깨어나 있다/183
덧 그리고 황사黃紗의 멜로디/184

제8부

〈녹십초〉의 미팅 하우스/186
쾌지나는 어떻게 칭칭 나는가/187
살아도 고마운 진실/188
체인지 코드에 길은 외줄기/189
간병사의 아침 각혈하지 않는 까닭/190
쌍화雙花의 효능 입술 깨무는 풀버전/191
귀향 메들리/192
귀향/193
바오바브나무처럼 내가 서있다/194
어둠의 들녘 별들의 노래/195
대출받는 공백 검거해두기/196
아수라의 자백/197
미아의 입체홀 풍경/198
순종의 촉수처럼 말미잘이여 눈물 흘려라/199
우기雨季의 할인 투데이/200
난蘭/201
피노키오와 곱추의 성城/202
정토淨土의 계단 너머/203
조율 시스템/204
파도에 비껴간 세월의 메아리/205
회전하는 시간전시장/206
녹십초/207

저자 소개 1

金賢舜

1968년 6월 5일 중국 길림성 안도현 만보향에서 태어나 중국 연변대학 조문전업을 졸업했다. 중국 조선족복합상징시동인회 회장,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 연변인민출판사 소년문예부 주임, [별나라], [아동문학]잡지 주간을 역임하였다. 복합상징시전문지 [시몽(詩저夢자)] 사장이자 발행인으로, 아동문학전문지 [아동문학샘터] 사장이자 발행인으로 있다. 시집 『샤갈의 물감』, 『그 여름날의 숯불구이집』, 『雲霧, 보랏빛 저 언덕에』 등 10여권을 썼고, 동시집 『풀아이들의 이야기』, 『겨울 파는 아줌마』, 동화집 『토농이의 황금닭알』,
1968년 6월 5일 중국 길림성 안도현 만보향에서 태어나 중국 연변대학 조문전업을 졸업했다. 중국 조선족복합상징시동인회 회장,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 연변인민출판사 소년문예부 주임, [별나라], [아동문학]잡지 주간을 역임하였다. 복합상징시전문지 [시몽(詩저夢자)] 사장이자 발행인으로, 아동문학전문지 [아동문학샘터] 사장이자 발행인으로 있다.

시집 『샤갈의 물감』, 『그 여름날의 숯불구이집』, 『雲霧, 보랏빛 저 언덕에』 등 10여권을 썼고, 동시집 『풀아이들의 이야기』, 『겨울 파는 아줌마』, 동화집 『토농이의 황금닭알』, 시론집 『복합상징시론』을 펴냈다. 시전문 단행본 『꿈속의 엘리지』를 펴내기도 했다. 윤동주문학상, 세계동시문학상 등 해내외 문학상을 수차례 받았다.

김현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0쪽 | 150*224*11mm
ISBN13
979117217403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200
1 1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