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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을 위할 뿐 욕락을 위하지 않았느니라
? 여래께서 능히 증명하시리이다 ? 한순간에 능히 최정각을 이루리라 ? 좋은 품행까지 갖춘 이들은 이미 도량에 올랐느니라 ? 나는 이토록 간절히 이 정법을 드러내고자 하였느니라 ? 의심치 말지니 그대들은 모두 부처가 되리라 ? 몸은 시들고 삼계에 매인 중생을 쇄락케 하리라 ? 이 경을 지닐지니 의심할 바 없이 정각에 이르리라 ? 세존께서 미간백호에서 한 줄기 빛을 놓으시니라 ? 장하고 장하도다 선남자여 ? 네 가지 법들을 성취하는 여인에게 이 경을 맡기리라 ? 한 생각이나마 이 경을 기꺼이 받거나 믿을지니라 ? 이 경을 마다하는 자는 무서운 죄보를 얻느니라 ? 오호애재라 누구나 이렇게 쇠멸하고야 마는도다 ? 일심으로 삼매에 들면 오신통을 얻게 되느니라 ? 이 대웅들은 국토 아래 허공계에 머무느니라 ? 정진하여 오직 참된 진실만을 위할 뿐이라 ? 영원한 복락을 얻도록 함이 법의 본성이니…(하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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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정법이요 진실법이요 비밀법인 묘법연화경을 믿고 행하며 깨달은 경지를 가감 없이 풀어서 묘법연화경을 항상 마음에 지니는 내가 곧 부처임을 알게 하는 강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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