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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한들은 고귀한 혈통으로 큰 코끼리들과 같더니라 1
? 아라한들은 모든 번뇌에서 해탈하였더니라 6 ? 지금 이 순간에 일체지를 이룰지니라 32 ? 나는 너그러운 대시주니라 42 ? 내 재보를 물려주노니 그대는 이제 가난하지 않느니라 56 ? 그대들은 이미 성불하였느니라 83 ? 묘법은 심히 깊고 미묘하여 이해하기 어려우니라 100 ? 진실법인 이 경을 지니는 이는 묘법을 통찰하리라 116 ? 내가 묘법을 설함으로써 중생을 정각에 들게 하였노라 134 ? 빛나는 마음으로 보지 않고도 볼지니라 146 ? 마음을 한 점에 집중할지니라 150 ? 내가 여기 영취산에서 설법함을 볼지니라 161 ? 세간을 넘는 한 줄기 불광을 놓으시더니라 197 ? 말세에 묘법연화경을 지닐지니 나를 보게 되리라 213 ? 정법이 쇠멸하는 말세에 이 경을 지닐지니라 222 ? 그때 사리불은 묵연하였다 238 ? 상불경 보살마하살처럼 우직할지니라 258 ? 게으름 피우지 말지니라 270 ? 묘법연화경을 지니는 선남자 선여인이 바로 여래니라 279 ? 그대들은 원래 보살들이니라 300 ? 묘법연화경을 지니는 법사가 여래니라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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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정법이요 진실법이요 비밀법인 묘법연화경을 믿고 행하며 깨달은 경지를 가감 없이 풀어서 묘법연화경을 항상 마음에 지니는 내가 곧 부처임을 알게 하는 강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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