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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중생을 더없이 안락한 적멸로 이끄느니라
? 성문 벽지불 보살은 각각 사슴 염소 황소니라 ? 말세의 법사가 바로 본신불이니라 ? 세존께서 미간백호에서 한 줄기 빛을 놓으시더니라 ? 묘법연화경에 예경하는 사람이 바로 여래니라 ? 진실한 마음으로 묘법을 기꺼이 받겠나이다 ? 묘법을 논결할지니라 ? 삼십이상으로 장엄하고 세간에 광명을 비출지니라 ? 그대들은 이미 정각에 들었느니라 ? 어리석은 사람들에게는 이 경을 설하지 말지니라 ? 묘법연화경은 부처님의 사리요 부처님의 몸이니라 ? 묘법을 어서 받을지니 보살도 수행이 불필요하니라 ? 이미 건넜기에 내가 건너게 하느니라 ? 묘법연화경을 마음에 지니는 내가 곧 부처니라 ? 본신불의 대신력으로써 한순간에 능히 성불하리라 ? 묘법은 부처의 신력이요 심원한 비밀법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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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정법이요 진실법이요 비밀법인 묘법연화경을 믿고 행하며 깨달은 경지를 가감 없이 풀어서 묘법연화경을 항상 마음에 지니는 내가 곧 부처임을 알게 하는 강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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