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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성 대중의 공경을 받으며 중생을 교화할지니라
? 오직 일승만 있나니 곧 불승이니라 ? 나는 삼계를 여의고 평온하니라 ? 이 수레를 타고 즐기며 도량에 이르게 되느니라 ? 일체 중생을 불쌍히 여겨 이 경을 지닐지니라 ? 문수사리 법왕자와 더불어 묘법을 논결할지니라 ? 도량에 앉아 마군을 무찌르고 법고를 치리라 ? 오직 참된 진실만을 위할 뿐이니라 ? 세존이시여 원컨대 이 대보탑을 여소서 ? 관세음이 어찌 대원을 성취하였는지 들어 보라 ? 이것이 바로 여래와 법을 위한 참된 공양이니라 ? 서원을 세워 과를 얻도록 하느니라 ? 중생으로 하여금 광명을 온 세간에 비추게 하리라 ? 나는 세간의 아버지요 일체 중생의 의왕이니라 ? 마땅히 기뻐할지니 그대들은 모두 부처가 되리라 ? 이제 나는 쾌락하도다 ? 일체 있는 바는 인연 따라 차례로 나오노라 ? 보살도를 성취하고 최후신에 이르러 성불하리라 ? 이 묘법연화경이 바로 여래니라 ? 바로 이 훌륭한 묘법연화를 전하시더니라 ? 이 경을 지니는 이는 일체 부처님들께 공양함이라 ? 선남자들이여 마땅히 이 경을 지니고 읽을지니라 ? 경전이 있는 곳이 바로 도량이니...(하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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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정법이요 진실법이요 비밀법인 묘법연화경을 믿고 행하며 깨달은 경지를 가감 없이 풀어서 묘법연화경을 항상 마음에 지니는 내가 곧 부처임을 알게 하는 강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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