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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는 묘법연화경인 바 즉 순일한 진실이니라
ㆍ오직 이 하나의 일만이 진실이니라 ㆍ누가 말세에서 온 힘 다해 이 경을 지니겠는가 ㆍ마땅히 석가모니 세존과 묘법연화경에 공양하라 ㆍ말세에 이 경을 지닌다면 이는 곧 어렵다 하리로다 ㆍ부처님의 수레 타고 노닐며 즐길지니라 ㆍ꿈에서도 부처가 되어 중생을 교화하리라 ㆍ나는 여래요 세존이거니 능히 내게 미칠 자 없노라 ㆍ억 겁에 이미 불도를 닦은 보살이라야 곧 믿으리라 ㆍ법화를 설하노니 왕관 보석을 주는 것과 같으리라 ㆍ이 경을 지니면 일체 시달림을 받지 아니하리라 ㆍ묘법연화경을 지니는 법사의 공덕은 무량무변하니라 ㆍ묘법연화경은 모든 경 중의 왕이니라 ㆍ여래의 법력장사 모두를 묘법연화경에서 설했느니라 ㆍ그대들은 다 보살도를 행하여 여래가 되오리다 ㆍ묘법연화경이 가장 받기 어렵고 믿기 어려우리라 ㆍ이 경을 잠시라도 지니면 곧 무상 지혜에 이르리라 ㆍ무량한 분신들을 이제 응당 여기로 모으리라 ㆍ여래의 신통과 위세와 정진력을 드러내고자 하노라 ㆍ생각지도 아니하다가 홀연히 보배를 얻었나이다 ㆍ이 경은 믿고 들어오나니 지혜로는 감당 못하느니라 ㆍ근기 따라 설법하나 항상 이 무상도를 드러내느니라 ㆍ중생은 허망한 법을 마음에 품어 버리지 못하느니라 ㆍ이 경은 무량 겁에도 한 번 듣기조차 어려우니라 ㆍ세존의 말씀을 듣고자 여기 왔나이다 ㆍ말세 말법시 후오백세에 유포할지니라 ㆍ어찌 묘법연화경 앞에서 퇴전하겠는가 ㆍ저희가 마땅히 일체 여래들의 분부를 봉행하오리다 ㆍ현자들이여 의구심을 품지 말라 ㆍ법화경을 지니는 이는 나고자 하는 곳에 자재하리라 ㆍ이 경을 지니는 이들은 곧 나를 보는 것이니라 ㆍ이 경을 지니는 사람의 공덕은 무량하니라 ㆍ묘법연화경은 일체 속박을 풀게 하느니...(하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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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정법이요 진실법이요 비밀법인 묘법연화경을 믿고 행하며 깨달은 경지를 가감 없이 풀어서
묘법연화경을 항상 마음에 지니는 내가 곧 부처임을 알게 하는 강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