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n & The Moon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n & The Moon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n & The Moon
소득공제
The Brother and Sister Who Became The Sun & The Moon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영문판) 양장
보림 1999.04.3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옛이야기그림책 외국어판

책소개

저자 소개 2

李圭喜

늘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와 역사, 세상을 밝히려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가끔 이야깃거리를 찾아 여기 저기 답사를 다니고 고궁이나 박물관도 찾아다닌답니다.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내 이름은 직지』 『내 이름은 독도』 『건축왕 정세권』 『어린 임금의 눈물』 『남원성의 눈물』 『대한 제국이 사라진 날』 『장진호에서 온 아이』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 『신비한 문방구』 『악플 전쟁』 『정의의 라방』 등 100여 권의 동화를 썼습니다.

이규희의 다른 상품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합니다. 어릴 때 함께 살던 고양이를 모델로 지은 그림책 《고양순》으로 어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지요. 고만고만은 바로 그 고양순의 동생이랍니다. 형이나 동생이나 고만고만하다고 고만고만이에요. 엉큼하고 엉뚱하고 먹성 좋고 나름대로 귀여운 구석도 있는 이 녀석을 다들 따뜻하게 맞아 주시면 좋겠네요. 그 밖에 지은 책으로 그림책 《집에 가는 길》 《장화 쓴 공주님》 들이 있고, 《일요일 아침 일곱 시에》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심미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0쪽 | 446g | 188*257*15mm
ISBN13
9788943302566

책 속으로

"Haw-haw! The children will think I`m their mother if I wear her clothes."

Chuckling wickedly, dressed up in the mother`s clothes, the tiger went to the house where the brother and sister were waiting for their mother.

"My little jewels, your mother is back. Open the door quickly."

The tiger mimicked the mother`s voice.

"How strange! Our mother does not have such a hoarse voice."

"Sweet children, my voice is hoarse from the chilly wind out here!"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