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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뱀의 익살과 장미의 가시
제2장 제도에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제3장 사자의 낚싯바늘 제4장 망국에 대한 마음 제5장 테이프는 끊어졌다 제6장 기린아 제7장 담배 연기의 그림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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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통일을 기치로 삼은 거대 제국이 마히로의 출현으로 조금씩 뒤틀리기 시작한다!!”
하야시 토모아키가 선보이는 정통파에서 ‘살짝’ 어긋난 판타지! 〈전투성새 마스라오〉등으로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인 하야시 토모아키의 대인기 장기 연재작! 판타지 작품임에도 복잡한 설정 등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작품이다. 작가 특유의 반전과 센스가 살아있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성격의 캐릭터들도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준다. 이번 권부터는 새로운 느낌의 2부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