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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뿌리는 사람의 씨앗주머니
공경희 역
좋은생각 200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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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삶의 지혜와 생각의 기쁨을 전하는 101가지 예화 모음집

목차

1. 마음의 정원
2. 모든 것을 내주는 기쁨
3. 꽃을 피우려는 노력

저자 소개 1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공경희의 다른 상품

편저자 : 브라이언 카바노프
미국 오하이오주 스튜번빌에 있는 프랜시스대학의 교수이며 신부. 10여년 전부터 인생에 기쁨을 주고 지혜를 갖게 하는 예화를 모은 '사과 씨앗' 이라ㅡㄴ 월간 소식지를 펴내고 있으며, 게재된 글 가운데 특별한 의미를 지닌 예화를 선별해 꾸준히 책으로 펴내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7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429213

책 속으로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읽고 쓸 줄 몰라도 이렇게 성공하셨는데, 만약에 읽고 쓸 줄 안다면 어떻게 되실지 상상해보십시오.'
그러자 이 성공한 사업가는 씩 웃으며 대답했다.
'글을 읽고 쓸 줄 안다면 아직도 교회의 관리인으로 있겠지요.'

--- p.23

남태평양의 어느 섬마을 이야기, 선교사는 매달 이 섬마을을 찾아왔다. 선교사는 예배를 드리고, 세례를 베풀고, 결혼 서약을 받고, 병든 자에게 안수 기도를 해주고, 세상을 떠난 이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이 마을에는 선교사가 배를 타고 찾아올 때마다 거행하는 특별한 관습이 있었다.
선교사가 섬에 발을 내딛으면 추장이 나와 맞이했다. 선교사와 추장은 포옹을 하고, 그런 다음 추장은 선교사에게 흙이 묻은 풀 한포기를 건넸다. 그러면 선교사는 흙 묻은 풀을 추장에게 되돌려주고, 추장은 이 풀을 옆사람에게 건냈다. 섬의 관습에 따르면, 흙 묻은 풀은 광활한 바다와 더불어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상기시키는 성스러운 것이었다.

---p76

출판사 리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잭 캔필드가 쓴 추천의 글
예화 수집에 관한 한 최고의 명망을 누리고 있는 잭 캔필드도 브라이언 카바노프의 <씨 뿌리는 사람의 씨앗 주머니>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의 추천사는 단순히 카바노프의 노력에 대한 격찬이 아니라 예화란 무엇이며, 우리에게 예화가 갖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다.

"카바노프는 다양한 전통과 문화, 그리고 영적인 만남에서 이 멋진 예화들을 모았다. 하나같이 현재으 우리 삶에 중요한 깨달음을 전해주는 예화들이다. 그는 수백권의 책과 각종 매체의 기사에서 우리에게 생각의 기쁨을 주고, 마음을 움직이고, 처신을 안내해 줄 만한 귀한 예화들을 추려냈다. 그는 우리가 직접 지혜와 영감을 얻을 예화를 찾아내기 위해 쏟아부어야 했을 많은 시간을 아끼게 해주었다."
리뷰 총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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