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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와 생각의 기쁨을 전하는 101가지 예화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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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의 정원
2. 모든 것을 내주는 기쁨 3. 꽃을 피우려는 노력 |
공경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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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읽고 쓸 줄 몰라도 이렇게 성공하셨는데, 만약에 읽고 쓸 줄 안다면 어떻게 되실지 상상해보십시오.'
그러자 이 성공한 사업가는 씩 웃으며 대답했다. '글을 읽고 쓸 줄 안다면 아직도 교회의 관리인으로 있겠지요.' --- p.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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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어느 섬마을 이야기, 선교사는 매달 이 섬마을을 찾아왔다. 선교사는 예배를 드리고, 세례를 베풀고, 결혼 서약을 받고, 병든 자에게 안수 기도를 해주고, 세상을 떠난 이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이 마을에는 선교사가 배를 타고 찾아올 때마다 거행하는 특별한 관습이 있었다.
선교사가 섬에 발을 내딛으면 추장이 나와 맞이했다. 선교사와 추장은 포옹을 하고, 그런 다음 추장은 선교사에게 흙이 묻은 풀 한포기를 건넸다. 그러면 선교사는 흙 묻은 풀을 추장에게 되돌려주고, 추장은 이 풀을 옆사람에게 건냈다. 섬의 관습에 따르면, 흙 묻은 풀은 광활한 바다와 더불어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상기시키는 성스러운 것이었다. ---p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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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잭 캔필드가 쓴 추천의 글
예화 수집에 관한 한 최고의 명망을 누리고 있는 잭 캔필드도 브라이언 카바노프의 <씨 뿌리는 사람의 씨앗 주머니>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의 추천사는 단순히 카바노프의 노력에 대한 격찬이 아니라 예화란 무엇이며, 우리에게 예화가 갖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다. "카바노프는 다양한 전통과 문화, 그리고 영적인 만남에서 이 멋진 예화들을 모았다. 하나같이 현재으 우리 삶에 중요한 깨달음을 전해주는 예화들이다. 그는 수백권의 책과 각종 매체의 기사에서 우리에게 생각의 기쁨을 주고, 마음을 움직이고, 처신을 안내해 줄 만한 귀한 예화들을 추려냈다. 그는 우리가 직접 지혜와 영감을 얻을 예화를 찾아내기 위해 쏟아부어야 했을 많은 시간을 아끼게 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