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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7
1장. 20대, 네가 정말 원하는 게 뭐야? 01 인생의 모든 기반은 20대에 다져진다 13 02 그때 좋은 멘토가 있었더라면 19 03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도전하라 26 04 자기 주도적으로 자기혁신을 추구하라 33 05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9 06 책 속에서 인생의 처방전을 찾아라 45 07 방황해도 충분히 괜찮아 53 2장. 토익점수보다 꿈에 미쳐라 01 청춘, 머뭇거리기에는 너무 짧다 61 02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68 03 진심을 다해 공부하라 74 04 당장의 돈보다 미래의 가치를 생각하라 81 05 생생하게 미래를 그릴수록 꿈은 이루어진다 87 06 꿈을 현실로 만드는 간절함의 마법 94 07 자기만의 스토리가 스펙이다 101 3장. 15년 차 직장인으로 일하며 깨달은 비밀 01 시련 속에서도 배울 수 있는 것들 109 02 무엇을 해도 계속 잘되는 사람의 특징 115 03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마라 122 04 인맥에 목숨 걸지 마라 129 05 학벌보다 인성과 태도가 훨씬 중요하더라 135 06 아주 사소한 차이가 결국 큰 차이를 만든다 141 07 인생은 길고 직장은 짧다 148 4장.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01 과감히 상상하고 선을 넘어보라 157 02 본질에 집중하라 164 03 불확실한 미래를 선명하게 만드는 미래 설계법 170 04 익숙한 것과 결별하라 176 05 인연,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인가? 182 06 자본주의 사회에서 현명하게 살아남으려면 189 07 걱정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어라 194 5장. 당신은 결국 해낼 것이다 01 모든 답은 자신의 내면에 있다 203 02 지금 이 순간, 이곳에서 210 03 인생은 자신과의 진검승부 216 04 가장 괴로워한 사람이 가장 행복해질 수 있다 223 05 우주의 리듬과 합치하는 삶 230 06 당신은 결국 해낼 것이다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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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대 때부터 청년들의 진정한 멘토가 될 어른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었다. 많은 청춘에게 희망을 전하면서 그들에게 자신만의 색깔을 찾게 해주고 싶었다. 나의 진심 어린 격려에 실제로 몇몇 친구들은 힘을 얻고 소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는 내게 열심히 살아갈 이유가 되기도 했었다.
나는 이 순간이 바로 펜을 들어야 할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번 생의 사명을 이렇게 정했다.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되어, 그들의 거대한 잠재력을 끄집어내도록 도움을 주는 멘토.’ --- p.5 대부분 사람은 정해져 있는 길이 있고, 그 답을 따르는 일이야말로 자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은 격변하고 있다. 이전에 옳았던 길과 방식이라 하더라도 현재는 다를 수가 있다. 오히려 시대에 뒤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과거에 계속 머문 채, 그 방법만이 정답이라고 믿고 움직이지 않는다면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정해진 답은 없다’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야말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갈 수 있다. 자신의 길을 개척하기에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가슴이 시키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 p.36 세상 자체가 극심한 변화에 흔들리기 때문에, 어찌 보면 내가 흔들리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며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흔들리는 것은 괜찮다. 침몰하거나 부서지지만 않으면 된다. 이때 우리가 늘 간직하고 명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인생의 중심이다. 그 중심을 우리는 좌우명, 본인의 철학 또는 방향이라고도 이야기한다. 흔들리고 길을 벗어나도 나를 지탱해줄 생각의 뿌리와 방향이 있다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 그 인생의 중심은 젊은 청춘 시절에 만들어야 한다. --- p.58 사람에게는 각자의 의미와 아름다움이 있다. 누구에게나 자기답게 꽃을 피워 자신의 길을 열어갈 권리가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스토리, 즉 우리의 삶 그 자체다.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겠다는 것은 나의 삶에 충실하겠다는 의지이며, 사람을 끌리게 만드는 스토리는 충실한 삶의 증거가 된다. 사람들은 그런 스토리가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 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고, 함께 기뻐하고 싶다. 스토리는 사람의 가능성을 신뢰하게 만드는 힘이다. 그래서 스토리가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 p.104 인생에서의 태도는 단순한 감정의 표현을 넘어, 우리의 결정, 행동, 그리고 궁극적인 운명을 형성하는 기초가 된다. 우리의 태도는 단순히 일상을 넘어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정의하며, 우리가 어떤 삶을 살 것인가를 결정짓는 가장 근본적인 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태도는 선택이며, 오늘 우리가 선택한 태도가 내일의 우리를 만들어가게 된다. 이왕이면 우리는 긍정적인 태도를 선택함으로써 우리의 인생을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어갔으면 한다. --- p.140 무엇보다 나의 비전과 일치된 도전을 계속해서 해나가면서 나는 내면을 깊이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어떤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지 알기 시작했다. 잠재력을 발현하는 것은 우리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하며, 자존감을 높여준다. 이는 단순히 성공을 위한 전략이 아니라,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고 조화롭게 살기 위한 방법이다. --- p.173 감내하기 힘든 큰 어려움이 생길 때는, 환경을 탓하기 전에 이러한 일들이 왜 나에게 닥쳤고 어떤 의미인가를 깊이 사색하면서 글을 써나갔다. 외부의 소리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먼저 바라봤다. 신기하게도 글을 쓸 때마다 단순히 생각을 정리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 자기 이해와 치유의 과정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생각과 감정을 명확히 표현함으로써, 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있던 감정이나 생각을 의식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 p.207 지금 혹시 좌절과 절망의 늪에 빠져 있다면, 이 시간이야말로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한 순간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지금의 어려움이 오히려 더 강한 나로 거듭나는 발판이 될 수 있음을 믿어야 한다. 나무의 뿌리가 폭풍우와 추위에 더욱 강해지듯, 그 시련을 버텨낼 때 비로소 단단한 기반을 다지게 된다. --- p.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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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로 돌아가 인생의 방향을 되짚어보며
꿈과 희망을 전하는 ‘청년 멘토링’ 지은이는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싫었다고 한다. 고생은 최소한으로 하고 더욱 행복하게 도전할 수 있었으면 했다고 한다. 다양한 경험과 시련을 이겨내는 힘도 중요하지만, 좋은 멘토와 함께 자기의 잠재력을 깨우고 삶의 이유를 찾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더욱 좋지 않을까? 스무 살인 자신에게 절실했던 멘토를 자처하는 지은이는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되어, 그들의 거대한 잠재력을 끄집어내도록 도움을 주는 멘토’가 되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는 20대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야기한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책 속에서 인생의 처방전을 찾으며, 충분히 방황하라는 내용을 담았다. 2장은 ‘토익점수보다 꿈에 미쳐라’라는 제목으로 진심을 다해 공부하고, 당장의 돈보다는 미래의 가치를 생각하라는 인생 조언들을 전한다. 3장에서는 15년 차 직장인에 일하며 깨달은 직장생활, 인간관계 관련 노하우를 소개한다. 시련 속에서도 배울 수 있고, 인맥과 학벌보다는 인성과 태도가 중요하며, 아주 사소한 차이를 큰 차이로 만들어내는 비결을 담았다. 4장은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을 이야기한다. 본질에 집중하고, 미래를 명확하게 설계하는 방법, 불안과 걱정을 다스리는 것에 대해 전한다. 마지막 5장은 ‘당신은 결국 해낼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인생의 답을 자신 안에서 찾는 노하우를 말하고 있다. 결국 당신은 해낼 것이라는 말로 격려하고 응원한다. 청춘이 어떠해야 하는가의 정답은 없을 터다. 다만 후회가 덜한 청춘을 희망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