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노력의 배신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특별한 내일을 꿈꾸는 당신에게
최철
황금부엉이 2026.03.06.
베스트
국내도서 top20 1주
가격
19,500
10 17,55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6,050원
YES포인트?
9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MD 한마디

더 열심히가 아닌, 다르게 살아가기
열심히 살아왔지만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글로벌 호텔 총지배인이자 투자 유튜버로 살아온 저자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선택’에 그 이유가 있다고 말하며, 일상에서 행복을 다시 만들어가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2026.03.13. 자기계발 PD 오다은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머리말 _ 지금까지의 인생을 정리해 보다

Part 1. 내 인생을 만든 순간들

모든 만남에 진심을 다하라
내 결정을 믿어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
성공은 습관이다
시스템을 바꿔야 변화할 수 있다
내 탓이 아니다!
행복은 하루살이?
언어는 선택지를 늘리는 힘이 된다
행복의 기준은 절대값이 아니라, 성장의 멀티플에서 나온다
내 인생의 선택, 남들의 승인은 필요 없다

Part 2. 일과 관계 속에서 배우고 자라나다

나는 동남아에서 어떻게 총지배인이 되었는가?
이슬람에서도 통했던 선택, 삶의 원칙
면접은 일방적인 선택이 아닌 맞선이다
‘스트레스’와 ‘열정’은 종이 한 장 차이
유능함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선택과 학습의 축적이다
미러링(Mirroring)의 파워!
프레젠테이션, 나를 증명하는 표현의 기술
다름을 인정할 때 갈등은 기회가 된다
보스가 될 것인가, 리더가 될 것인가
춤추는 총지배인의 선택
나와 함께 일해야 하는 이유를 제공하라
조직의 선택에 힘을 실어주는 스토리텔링
긍정 에너지를 선택할 때, 삶도 달라진다
사무라이 칼을 들고 찾아온 직원에 대한 소문
윈-윈만이 살길이다
다시 태어나도 호텔리어가 될 것이다

Part 3. 또 다른 무대, 내일을 향해 걷다

남들이 뭐라 해도, 나의 길을 열다
새로운 길을 택한 자가 성공의 기회를 잡는다
악플이 없는 이유
원하는 삶을 선택하는 데 늦은 때란 없다
유튜버, 매혹과 현실 사이의 선택
유튜브 성공의 문을 여는 세 가지 열쇠
내가 점심을 먹지 않는 이유
소유 대신 자유를 선택하다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있다
우리의 의지보다 강력한 시스템
손에 물도 묻히지 않고 살았던 아내
소비형 인간 VS 생성형 인간
‘그래서’가 아닌 ‘그래도’의 인생을 살자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
AI 시대, 기성세대의 유일한 생존법은?
당신의 돈은 일하고 있습니까? 잠자고 있습니까?
당신의 은퇴는 준비되어 있는가?

저자 소개 1

‘미주은’ 유튜버

세상의 정답보다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온 사람. 대학 시절, 성적표에 일곱 개의 F가 찍혔다. 매뉴얼을 따르는 삶에는 소질이 없었다. 대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삶이라면,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믿으며, 무모해 보이는 결정들을 기꺼이 내려왔다. 100만 원으로 시작한 해외 생활. 미국의 하얏트 호텔, 영국 리츠 런던, 그리고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글로벌 호텔 체인 총지배인까지. 22년, 6개국 10개 도시를 옮겨 다니며 ‘글로벌 노마드’로 살고 있다. 정점에 섰던 2021년, 또 한 번 새로운 방향을 선택했다. 평생의 꿈이었던 총지배인 명찰을 스스로 내려놓았다
세상의 정답보다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온 사람. 대학 시절, 성적표에 일곱 개의 F가 찍혔다. 매뉴얼을 따르는 삶에는 소질이 없었다. 대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삶이라면,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믿으며, 무모해 보이는 결정들을 기꺼이 내려왔다. 100만 원으로 시작한 해외 생활. 미국의 하얏트 호텔, 영국 리츠 런던, 그리고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글로벌 호텔 체인 총지배인까지. 22년, 6개국 10개 도시를 옮겨 다니며 ‘글로벌 노마드’로 살고 있다. 정점에 섰던 2021년, 또 한 번 새로운 방향을 선택했다. 평생의 꿈이었던 총지배인 명찰을 스스로 내려놓았다. 이제 36만 구독자와 소통하는 유튜브 채널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를 운영하며, 선택과 자유가 주는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

최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36g | 140*210*16mm
ISBN13
9788960306561

책 속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실패를 반복하는 첫 번째 이유는, 우리 스스로가 성공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99%의 성공 확률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래 실패할 확률이 50%였다고 믿기 때문에, 담배를 끊지 못하고,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며, 운동도 1주일 이상 지속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자꾸 실패하는 두 번째 이유는, 성공했을 때 엄청난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거나 믿지 않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앞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강렬한 메시지가 전달되었을 것으로 믿는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 이제 여러분의 인생에서 실패 라는 단어를 지워버릴 때가 왔다.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 중에서

나는 확신한다. 앞으로도 나의 인생에는 100% 성공만이 함께할 것이란 걸 말이다. 항상 좋은 일만 있을 것이라는 근거 없는 기대가 아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시련은 우리들 인생에 계속해서 찾아올 것이다. 또 다른 바이러스가 출현할 테고, 몇 년에 한 번씩 경제 위기가 찾아올 테고,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이 발발할 것이다. 이런 일들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시련이 찾아왔을 때, 어떤 모습으로 대처할 것인가는 자신의 선택임을 기억해야 한다. 내 잘못도 아닌 일에 기죽고 좌절할 것인가, 아니면 자신을 믿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인가.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 힘차게 외쳐보라. “내 탓이 아니다!”라고.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실패는 존재하지 않는다.
--- 「내 탓이 아니다!」 중에서

나는 풀만 쿠칭을 떠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직원들과 춤을 췄다. 처음에는 부끄러운 마음을 꾹 누르면서 시작한 ‘플래시몹’이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들과 어울려 춤추는 시간은 일주일 중에서 가장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똑똑한 사람은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 역시도 그 일을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했다. 조직을 구성하는 한 명 한 명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니저로서 혹은 리더로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한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함께하는 직원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아보는 건 어떨까.
--- 「춤추는 총지배인의 선택」 중에서

함께해서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과 여러분의 소중한 인생을 공유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 사람이 직장 상사이건,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건, 당신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은 여러분의 인생에서 철저히 차단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래야, 당신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 「악플이 없는 이유」 중에서

출판사 리뷰

어제의 영광에 기대지 않고, 내일의 불안에 떨지 않으며,
오직 ‘오늘의 선택’으로 인생을 다시 쓰는 법

여기, 삶의 모든 순간을 온몸으로 부딪치며 건너온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안정적인 호텔 총지배인의 명함을 내려놓고 불확실한 유튜버의 길을 택했다. 사람들은 묻는다. 왜 굳이 힘든 길을 가느냐고. 그는 이렇게 답한다. “인생의 본질은 종착역이 아니라, 여정에 있기 때문이다.” 『노력의 배신』은 이 고백에서 시작된다. 맹목적인 노력의 굴레 속에서 조금씩 시들어가던 사람들에게, 저자가 건네는 가장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위로다.

우리는 선택 앞에서 늘 망설인다. ‘이 선택이 실패로 끝나면 어쩌지?’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태어날 때부터 나쁜 아기가 없듯, 처음부터 잘못된 결정은 없다고. 다만 부모의 사랑을 기다리는 아기처럼, 우리의 선택 또한 믿어주는 마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그는 일단 선택했다면 그 선택이 가진 논리를 믿어보라고 권한다. 최선의 결정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믿고 밀어붙일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을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 보인다.

그리고 이 책은 시선을 바꾼다. 작심삼일로 끝나는 다짐 앞에서 더 이상 의지를 탓하지 말라고 말한다. 대신 거실의 소파를 치워버리는 ‘환경’을 선택하라고. 실패할 수 없을 만큼 작은 5분짜리 행동들이 쌓일 때, 성공은 결심이 아니라 습관이 된다. 의지에 배신당하지 않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삶의 구조를 바꾸는 일임을 이 책은 조용히 일러준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행복에 대해 말한다. 총지배인이 되었을 때의 벅찬 감동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무뎌졌다. 그래서 그는 행복을 ‘하루살이’에 비유한다. 어제의 행복이 오늘까지 이어지길 기대하지 말라고, 대신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아주 사소한 자극으로 오늘의 행복을 다시 만들어보라고. 행복은 붙잡는 것이 아니라, 매일 새로이 건너야 하는 감정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비로소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지금까지 삶이 제자리였던 이유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가슴 뛰게 할 ‘진짜 선택’을 계속 미뤄왔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내 탓이 아니다!”라고 외치며
시련 앞에서도 스스로를 안아주는 법

살다 보면, 더는 앞으로 나아갈 힘이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아무것도 크게 잘못된 건 없는데, 마음은 자꾸 지치고 방향은 흐릿해지는 때. 이 책은 바로 그런 순간에 말을 건다.
1부는 세상의 속도에 떠밀려 달리다 길을 잃은 마음을 잠시 멈춰 세운다. 저자는 일곱 개의 F학점을 받았던 시절부터 글로벌 호텔 총지배인이 되기까지, 인생을 바꾼 것은 대단한 재능이 아니라 ‘나를 믿어주는 작은 선택들’이었다고 고백한다. 행복은 비축할 수 없는 하루살이와 같기에, 어제의 성취에 머무르지 말고 오늘의 행복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무작정 애쓰던 마음을 내려놓고, 자신을 믿는 쪽으로 한발 물러서게 만드는 장이다.
2부는 다시 세상과 관계 맺는 법을 이야기한다. 낯선 문화와 거대한 조직 속에서도 저자를 지켜준 것은 스펙이 아니라 삶의 원칙이었다. 보스로 군림하기보다 투박하더라도 진심을 선택했을 때, 사람의 마음은 움직였다. 나만 앞서가는 길이 아니라 함께 웃는 선택이 일터를 버티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자리로 바꿔놓는다.
3부는 그렇게 정리된 마음으로 다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그래서 어쩔 수 없다’는 핑계 대신 ‘그래도 해보겠다’는 태도, 무거운 소유보다 가벼운 자유, 돈보다 시간을 선택해 온 그의 삶은 말한다. 전성기는 이미 지나간 어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선택을 내리는 오늘에서 시작된다고.

이 책을 읽고 나면 무언가를 더 해야 할 것 같다는 조급함은 사라진다. 대신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될지, 어디에 힘을 쓰지 않아도 될지가 또렷해진다.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의 문제였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삶은 한결 가벼워진다.

리뷰/한줄평2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550
1 17,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