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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시작하는 글_ 그리스도인의 성장이 왜 중요한가? 01. 하나님의 심으심_ 영적 생명이 시작될 수 있도록 적절한 장소에 심기 태초에 시작하다 | 창조 표지 2 | 두 번째 기회 하나님 | 포도나무와 감람나무 | 구별에 강조점을 두다 | 예수님, 그리고 하나님의 새 백성 | 하나님의 새 언약 백성을 심기 | 시작에서 말씀과 영이 하는 역할 | 삶에서 죽음인가, 죽음에서 삶인가? 02. 뿌리 내리기_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 내리기 그리스도와 하나 됨 | 뿌리 내리기 | 상습 용의자 | 기독교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 성경의 가르침은 실제적이다 | 성경의 가르침과 신학 | 요한복음 3장 16절의 예 | 성경의 가르침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관한 가르침이다 | 뿌리 내리기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관한 일이다 | 결론 03. 자라기_ 그리스도 안에서 견실하게 자라기 점진적 발육 | 바울이 디모데를 지도하다 | 성경이 우리를 지도하다 | 큰 그림과 그 그림을 이루는 부분들 | 큰 그림 이해하기 | 하나님의 생각을 좇아 생각하기 | 한계를 인식하기 | 왜와 어떻게가 아니라 사실 자체 | 역설과 함께 살기 | 눈에 보이는 것으로써가 아니라 믿음으로 행하기 | 결론 04. 성숙_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성숙하고 생명력을 얻기 성숙에 기여하는 자질들 | 율법이 아니라 은혜 | 1. 생각이 중요하다 | 2. 생각을 새롭게 하기 | 3. 그리스도와 같은 생각 | 4. 죄에 맞서 계속 싸우기 | 결론 05. 열매 맺기_ 그리스도에게로 자란 결과인 열매 맺기 신자의 체험 | 왕이 추수하실 때가 분명히 온다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열매 | 소망 가운데 삶으로써 열매 맺기 | 위에서 아래로의 관점 | 결론 맺는 글_ 격려에 담긴 교훈 부록 |
Paul W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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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을 겉핥기식으로만 읽어 보더라도 성장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예수님의 상징과도 같은 비유 중에 ‘씨 뿌리는 자의 비유’가 있는데, 씨가 어떻게 자라는지에 관한 이 비유가 성장 개념의 기조를 설정한다. 이 비유는 하나님 나라의 영적 현실 및 그 현실이 세상으로 들어오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다. 씨앗 하나가 땅에 떨어지는 하찮은 시작에서 많은 열매가 생산된다. 그리스도 나라의 예기치 못한 기적은, 이 나라가 거의 무(無)에서 시작해 경이로운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우리가 정당하게 기대할 수 있는 결과이기도 하다. --- 「시작하는 글」 중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 혹은 교리, 구속하시는 분으로서 그리스도의 위격과 사역의 의미에 담긴 교훈은 믿음에 뿌리 내리고 그 결과로 안정성을 얻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만큼 중요하다. 건전한 성경적 가르침은 신자가 그리스도 안에 뿌리 내리도록 하려고 성령님이 쓰시는 수단이다. 우리는 이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이를 우리 자신에게 적용하고 이 가르침을 즐거워하며 그분 안에 견고히 뿌리 내리라고 부름 받았다. --- 「02. 뿌리 내리기」 중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겠다고 믿음으로 언약을 맺는 것이며, 위험을 무릅쓰고 기꺼이 예수님의 프로그램에 헌신하는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의롭다 여기시는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써 우리를 성화시키신다. 성숙에 이르는 성화 과정은 성령님의 사역이다. 이 과정은 우리가 정말로, 참으로 하나님과 화해했다는 확신을 안겨 준다. 헌신이란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그분과 같은 생각을 진전시켜 나가기를 배우면서 그리스도를 섬기며 살고 평안을 누리는 것이다. --- 「04. 성숙」 중에서 ‘나는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나는 삶 가운데서 그리스도와 같은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와 똑같은 질문이다. 내 성향은 사랑·희락·화평·오래 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를 입증하는가? 또한 이는 ‘나는 지금 여기서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을 살고 있는가?’와 똑같은 질문이기도 하다. 이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다. 이는 우리의 작고 보잘것없는 삶에 빛을 비추어 준다. 물론 이런 질문에 정직하게 긍정적으로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 만큼, 이 질문은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 이 문제에는 두 가지 해답이 있다. 첫째는, 우리의 모든 의지를 다해 주 예수님에게 더 가까이 가는 것이다. 둘째는, 우리 대다수의 경우가 그렇듯, 예수님에게 더 가까이 가는 게 어렵다면 주님 앞에서 기다리는 것이다. --- 「05. 열매 맺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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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독자]
- 제자리걸음의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 가며 열매 맺는 삶을 살고자 하는 성도 - 어떻게 영적으로 성장하는지 성경적 체계를 가지고 배우며 자기 신앙을 점검하고 싶은 성도 - 다른 그리스도인의 성장을 돕고자 하는 교역자 혹은 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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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성장은 모든 교인에게 필수적이다. 하지만 많은 교인이 영적 성장에 관심이 없고, 배워 보지도 못했다. 이 책을 정독하면 어떻게 성도가 영적으로 성장하는지 성경적 체계를 가지고 배우게 될 것이고, 열매까지 맺는 영적 성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 이정현 (청암교회 담임목사, 개신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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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성장을 얼마나 기대하시는지, 더 나아가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빛나는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얼마나 보기를 원하시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 김규보 (총신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 『트라우마는 어떻게 치유되는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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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 유익하고, 성경적이고, 신학적이고, 실천적인 책으로서… 성령님의 은혜로 이 책은 우리의 놀라우신 구주 안에서 당신을 교훈하고, 세우며, 성숙하게 할 것이고, 그리하여 구주의 영광을 위해 열매를 맺게 해 줄 것이다. - 조엘 R. 비키 (퓨리턴리폼드신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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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얄팍하게 ‘~하는 법’을 가르치는 설명서가 아니며, 분별없이 영적 자기 계발을 논하는 책도 아니다. 이 책은 진지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교과서로, 하나님의 말씀을 발의 등이요, 길의 빛 삼아 통찰력과 교훈을 조화시킨 책이다. - 제레미 워커 (메이든바우어 침례교회 목사(영국 크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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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폴 웰스에게서 영적 성장의 두 가지 본질적 측면인 은혜와 지식이 구체적으로 표현되는 것을 보았다.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장을 경험하는 이들이 많기를 바란다. - 호세 데 세고비아 (교사, 저널리스트, 신학자(스페인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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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성경의 진리를 수호해 온 사람이 집필한 이 책은 탄탄한 신학을 무시한 채 영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건전한 교정책(矯正策)을 제공한다. - 제임스 헬리 허친슨 (브뤼셀 성경 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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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이 더 많은 것을 갈망하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성경과 신학의 잔치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의 여정 어느 단계에 있든, 이 직접적이고 실천적이고 유쾌한 안내서는 영혼에 풍성한 자양분을 제공할 것이다. - 피터 A. 릴백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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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웰스는 그 자신이 성경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런 그에게서 유익을 얻는 것이다. - 캐슬린 닐슨 (저술가, 강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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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혁주의 신학이 성경의 풍요로움과 목회자로서의 따뜻함, 실천적 격려와 어우러지는 ‘칼뱅주의적’ 책이다. - 레오나르도 데 키리코 (로마 브레치아 교회 목사, 복음주의 훈련 및 문헌 연구소 역사 신학 강사(이탈리아 파도바), 레포르만다 이니셔티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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