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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 한국어판 서문 / 서문
실패라는 녀석에 대해 1부_실패의 배경과 종류 1장 좋은 실패란? 2장 교훈적 실패: 유레카! 3장 기본적 실패: 실수하는 인간 4장 복합적 실패: 퍼펙트 스톰 2부_옳은 실패 실천법 6장 상황 인식: 실패의 맥락 파악하는 법 7장 시스템 인식: 내 주변을 이해하는 법 8장 옳은 실패로 성공하라 고마움의 말 / 주 |
Amy C. Edmon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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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옳은 실패’란, 원치 않았지만 유익한 실패다. 발견의 이야기는 결코 실패로 끝나지 않는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이다. 앞으로 이와 비슷한 여러 일화와 명언을 소개하겠다. 내가 했던 실패는 옳은 실패 중에서도 ‘교훈적 실패’다.
--- 「실패라는 녀석에 대해」 중에서 나쁜 실패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상황을 빠르고 공개적으로 알리는 것’이다. 작은 실수가 뭉쳐 큰 실패로 돌아오지 않도록, 사소한 잘못도 그때그때 솔직히 말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성을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 내가 연구했던 대규모 실패 사례의 상당수는 구성원이 잠재적 문제를 조금 일찍,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경우였다. --- 「1장 “옳은 실패란?」 중에서 하지만 교훈적 실패는 정해진 형태가 아니다. 즉, 스스로가 찾고 파악해야 한다. 시간을 가지고 차분하게 실패를 진단하라는 이유다. 그리고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어떤 결과를 바랐는가?” “내 바람 대신 어떤 결과가 나왔는가?” “두 결과의 차이는 무엇인가?” 실패의 원인을 찾는 과정은 쉽지 않다. 하지만 분명 당신을 더 나은 방향으로 끌어당긴다. 그리고 다음에 무엇을 시도해야 하는지도 명확해진다. --- 「2장 “교훈적 실패」 중에서 고통과 당혹감을 유발하는 자동적인 생각을 잠시 멈춰 보자. 생각의 리프레임을 통해 앎에 머무르지 말고 배우자. 놓쳤던 것을 바라봄으로써 열정과 기쁨을 회복하자. 리프레임의 핵심은 머릿속 생각을 소리 내어 표현할 때 쓰는 단어에 있다. 다음 질문에 답해 보자. “나는 실패했는가? 아니면 새로운 것을 발견했는가?” “더 잘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해 자신이 형편없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울 것이라 생각하는가?” “새로운 경험에서 오는 불편함을 감수할 것인가?” “실패하는 내 모습을 받아들일 것인가?” “실패로부터의 배울 것인가?” --- 「5장 “자기 인식」 중에서 상황 인식 때 당신은 이 두 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그전에는 잠시 멈춰야 한다. 그렇게 불확실성과 위험의 정도를 가늠하는 동안 또 이렇게 질문할 수 있다. “해 본 일인가?”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가?” --- 「6장 “상황 인식」 중에서 수많은 기업 관리자가 이런 질문을 한다. “우리가 건강한 실패 문화를 가졌는지 어떻게 알죠?” 그러면 나는 그 회사 업무에 불확실성, 참신성, 상호 의존성이 포함됐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그리고 되묻는다. “당신이 한 주 동안 보고받은 사항 중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발전 사항과 문제 사항’, ‘동의와 반대’, ‘모두 괜찮음과 도와야 함’에서 각 답변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8장 “옳은 실패로 성공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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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실패란 무엇인가?
네 가지 질문에 “예”라고 대답해야 한다 저자는 실패엔 세 종류가 있는데, 그중 ‘교훈적 실패’가 옳은 실패라 이야기한다. 이에 대한 많은 사례 연구를 통해 다음 네 가지 질문을 도출했고, 당신은 모두 “예”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최적의 상황이 아니라, 일반적 혹은 도전적 상황인가?” “혁신의 가치를 증명하기보다 가능한 많이 배우려는 게 목표인가?” “인센티브가 성공 여부에 달려 있지 않은가?” “결과를 바탕으로 눈에 띄는 변화가 있는가?” 정리하면, 교훈적 실패는 ‘충분한 준비, 최소한의 위험(실패를 학습하는 데 필요한 만큼)’으로 ‘새로운 영역’에서 ‘가치 있는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평소에도 자주 발생하는 시리얼을 냉장고에, 우유를 찬장에 넣는 것은 ‘기본적 실패(실수)’다. 주의를 기울이고 관련 지식을 활용하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실패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복합적 실패’다. 일상과 업무, 팀, 사회에서 가장 큰 실패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토리캐니언호의 침몰 사고, 원자력발전소 폭발 등이 그 예다. 수많은 요소가 모여 하나의 재앙이 되는 사례다. 이렇듯, 실패에도 종류가 있고 ‘급’이 있다. 바로 당신이 해야 하는 실패는 ‘교훈적 실패’다. ○○ 인식, ○○ 인식, ○○○ 인식을 하면 당신의 실패는 성공이 된다 “내가 옳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내가 옳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질문하는 식으로 바꿨죠.” “난 말이죠. 완벽한 비행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우리는 복잡한 시스템에서 일하지 않는가? 일이란 잘못될 수 있다!” 옳은 실패를 했던 투자자 레이 달리오, 파일럿 벤 버먼, 병원 행정가 줄리안 모라스의 한마디다. 그 유명한 달리오는 투자로 큰 손해를 입은 후 지속적인 자기 성찰, 겸손, 정직, 호기심 같은 능력을 통해 행동에 대한 혜안을 얻었다(자기 인식).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파일럿인 버먼은 자신의 커리어를 과신하지 않고 모든 비행 상황에서 실패 가능성을 읽었다. 그렇게 나쁜 실패를 줄일 수 있었고, 안전의 상징이 됐다(상황 인식). 한 번의 사고가 사망으로 이어지는 병원의 최고운영책임자였던 모라스는 병원 특유의 복잡한 시스템의 정비와 학습을 통해 성공을 거뒀다(시스템 인식). 이렇듯 옳은 실패를 위해서는 자기 인식, 상황 인식, 시스템 인식의 세 가지가 필요하다. 달리오, 버먼, 모라스가 던진 한마디가 나오도록 해 보자. 그렇다면 당신의 실패는 성공으로 바뀐다. 《옳은 실패》는 기존의 경제 경영 도서처럼 성공과 실패에 대해 맹목적으로 찬양하지 않고, 전략적 실패를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오늘도 반복된 실패에 지친 당신, 성공으로부터 멀어지는 삶을 변화시키는 데 이 책은 최고의 전략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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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전문가인 에드먼슨이 이번에는 인간의 실패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그가 실패라는 걸림돌을 디딤돌로 어떻게 바꾸는지 그 혜안을 꼭 경험해 보길 바란다. 감히 우리 시대의 지침서라고 평가하고 싶다. - 다니엘 핑크 (『후회의 재발견』『드라이브』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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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로부터 배우기! 우리 삶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기술이다. 이 방법을 에드먼슨만큼 잘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누구나 더 안전하고 지혜롭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애덤 그랜트 (『히든 포텐셜』『싱크 어게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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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패 학습의 마스터 클래스다. 실패를 끝이 아니라 시작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법, 그리고 잘 실패하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 법을 제시한다. 풍부한 사례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쓰여 누구나 꼭 읽어 보라 추천하고 싶다. - 앤절라 더크워스 (『그릿』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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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실패는 혁신과 성장에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고귀한 실패와 어설픈 실수, 악의적 방해의 차이는 무엇일까? 내가 겪은 실패가 성공의 디딤돌일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성공을 위해 감수해야 할 위험은 무엇일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는 책이다. - 킴 스콧 (『실리콘밸리의 팀장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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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 관해 이보다 더 잘 쓰인 책은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심리적 안정성의 중요성을 역설한 에드먼슨이 이번엔 실패의 힘을 강조한다. 그의 현명함과 따스함, 무엇보다 입증된 사례를 통해 개인과 조직이 실패를 바탕으로 성공하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 로버트 서튼 (『굿 보스 배드 보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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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법, 특유의 깊은 통찰력으로 실패에 대한 접근법을 에드먼슨은 명확히 보여 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과감하게 도전해 볼 용기가 생겨날 것이다. - 에드 캣멀 (『창의성을 지휘하라』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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