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한유민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고구려 나들이>, <난 북치는 게 좋아, 난 노래하는 게 좋아>, <지붕 위의 내 이빨>, <아빠 자전거에 우리 동네를 태우고> 등 어린이들을 위한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저자 : 이경혜
960년 진주에서 태어났으며, 한국 외국어 대학교 불어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웅진아이큐' 에 동화『짝눈이말』발표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92년 문화일보 동계 문예 중편 소설 부문에『과거순례』가 당선되었다. 현재 어린이 책 번역, 소설 창작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가 있고, 개작한 동화로『아큐 이야기』『장 크리스토프』『구렁덩덩 새 선비』『이래서 그렇대요』가 있으며, 번역한 동화로는『우리 선생님이 최고야』『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내가 만일 엄마라면』『앨리슨의 강아지』『잘 자라 프란시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