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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잡은 피리
강무홍
보림 199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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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姜茂紅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 내는 눈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집으로』, 『개답게 살 테야!』, 『좀더 깨끗이』, 『새끼 표범』,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비행기와 하느님과 똥』, 『까불지 마!』, 『우당탕 꾸러기 삼남매』 등 다양한 작품을 쓰고,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새벽』,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 내는 눈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집으로』, 『개답게 살 테야!』, 『좀더 깨끗이』, 『새끼 표범』,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비행기와 하느님과 똥』, 『까불지 마!』, 『우당탕 꾸러기 삼남매』 등 다양한 작품을 쓰고,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새벽』, 『어린이 책의 역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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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50g | 217*258*15mm
ISBN13
9788943302719

책 속으로

꼬리 아홉 달린 여유가 무덤을 파헤치고 있었어요. 여우는 해골을 꺼내 뒤집어 쓰고, '뱅그르르 홱홱!' 재주를 아홉 번 넘더니, 꼬부랑 할머니로 깜쪽같이 둔갑했어요. 그리고는 어디론가 부지런히 걸어갔어요. 맏이는 침을 꼴깍 삼키고 그 뒤를 살금살금 따라갔어요.

--- p.

추천평

갈색과 연두의 적절한 배합을 통해 가을의 분위기를 잘 드러냈고, 보라색을 이용해 밤의 분위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세 형제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을 가지고 어려운 세상살이를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졌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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