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개마법사 쿠키 세트
일요일의 돈가스 + 월요일의 달리기 + 화요일 밤의 귀신 3권
이승민조승연 그림
천개의바람 2024.10.31.
가격
39,000
10 35,100
YES포인트?
1,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글쓴이의 말 …4쪽

개마법사 쿠키를 만나 볼까요? …9쪽
일요일에는 해야 하는 일이 있지 …15쪽
주인 할아버지가 이상하다! …23쪽
마을 사람들의 기억 상실 …28쪽
마법 흔적 조사는 어떻게 할까? …33쪽
비밀의 문 안쪽에서 …41쪽
민지의 마법 …50쪽
쿠키의 마법 창고 …54쪽
거대 고양이를 이길 수 있을까? …59쪽
개마법사 쿠키의 진짜 모습을 보여 주지 ...65쪽
아직 일요일이니까 ...74쪽
민지가 좋아하는 건 ...77쪽
이야기는 끝 ...83쪽

『개마법사 쿠키와 월요일의 달리기』
글쓴이의 말 …4쪽

개마법사 쿠키가 돌아왔어요 …9쪽
집안일 마법 …10쪽
강이가 왜 밥을 안 먹을까? …17쪽
지하 세계로 고고! …27쪽
지하 세계 슈퍼 마법사 토너먼트 대회 …35쪽
참가 마법사와의 인터뷰 …39쪽
16강전 시작! …44쪽
8강전 …52쪽
결승전 …58쪽
다음 날 ...72쪽
새로운 제자 ...78쪽
데모네스는 어디에 있을까? ...84쪽
이야기는 끝 ...87쪽


『개마법사 쿠키와 화요일 밤의 귀신』
글쓴이의 말

개마법사 쿠키가 다시 돌아왔어요
화요일은 시장 가는 날
이상한 소문
쿠키, 학교에 가다
말이 통하는 물약
진실만 말하는 물약
마법 두더지 슬리키
항복! 항복!
저녁 식사 초대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이승민의 다른 상품

그림조승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프랑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딴지 가족』, 『박물관 범인 찾기 추리북』, 『미래가 온다 뇌 과학』, 『방과 후 초능력 클럽』,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등이 있고, [수학 탐정스] [과학 탐정스]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조승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1034g | 176*227*33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경쾌하고 재밌는 이야기 속 메시지 ‘욕심’

모든 사람은 저마다 작든 크든 욕심이 있어요.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자신을 갈고닦으며 노력하는 것은 박수받을 행동이에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면서 제 욕심을 채우려고 하면 비난을 받게 되지요.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해요.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에도 그런 상반된 욕심을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있습니다. 개마법사 쿠키의 수제자 민지는 멋진 마법을 부리고 싶은 욕심이 있지요. 민지는 늘 공부하고 배우며 자신의 마법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면, 거대 고양이는 잘못된 욕심을 갖고 있어요.

“기억은 별미 중의 별이야. 정말 맛있지. 기억마다 맛도 다 달라. 슬픈 기억은 매콤하고, 화나는 기억은 상큼해. 너희가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몰라서 그렇지 한 입만 먹어 보면 내 기분을 알걸.”
“그, 그러면 기억을 빼앗긴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구요!”
“그래서 더 짜릿한 법이지. 기억을 잃는 만큼 나는 더 배부르니까. 비밀이지만 맛있기만 한 게 아니야.”
쿠키가 거대 고양이의 말을 끊었습니다.
“남의 기억을 뺏어 먹으면 마력이 크게 늘어나지.”
- 46쪽

거대 고양이의 욕심은 평화로운 일상을 깨트려요. 많은 사람을 아프고 슬프게 만들지요. 이것은 힘을 가진 사람이 나쁜 욕심을 부리게 되면 얼마나 큰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많은 사람이 상처받고 힘들게 된다는 걸 보여 주지요. 지구에서 일어난 ‘전쟁’은 늘 힘을 가진 이들이 큰 욕심을 내면서 시작되곤 했어요. 그것이 얼마나 아픈 역사로 남았는지 우리는 책이나 박물관 등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는 아주 익살스러우면서도 재미난 판타지 동화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지요. 어린 독자들이 이야기를 보며 자연스레 ‘나쁜 욕심’을 경계하고,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착한 욕심’에 힘을 기울이도록 이끌어 줍니다.

● 거대 고양이는 왜, 사람들의 ‘기억’을 빼앗았을까?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에서 거대 고양이는 왜 하필 사람들의 ‘기억’을 빼앗아 먹었을까요? 기억이란 지나간 시간을 떠올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의 행복과 슬픔 등을 고스란히 되새기는 것을 뜻하지요. 흔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지요. 역사를 잊는다는 건 곧 기억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거대 고양이가 사람들의 기억을 먹는다는 건 그들의 미래를 빼앗는 셈이지요. 나쁜 욕심은 누군가의 미래를 짓밟는 일입니다.

거대 고양이의 몸이 점점 줄었습니다. 기억을 한톨도 남김없이 토해 내면서 자기가 누구인지도 까먹을 정도였죠.
계속 줄고, 줄고, 또 줄어서 쿠키보다 작은 새끼 고양이가 됐습니다. 민지가 쪼그리고 앉아 고양이 머리를 쓰다듬었죠.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일 줄은 몰랐네.”
- 72쪽

나쁜 욕심을 부리던 거대 고양이가 쿠키에게 져 기억을 몽땅 잃은 채 새끼 고양이가 됩니다. 민지는 귀여운 새끼 고양이를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주 못된 고양이였지만 지금은 작게 변한 고양이를 도와주려 하지요. 방금까지 혼쭐났던 기억을 잊어버린 게 아니에요. 아주 잘 기억하기에 고양이가 다시 그런 나쁜 욕심을 갖지 않도록 도우려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잘 가르치면 나쁜 게 자라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거지요.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는 어린 독자들이 재밌는 이야기를 기억하며, 늘 바른 마음을 갖고 자라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 읽는 재미 만큼 보는 재미를 더하는 그림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는 이승민 작가의 능청스러운 글이 생활과 판타지의 경계가 잘 느껴지지 않게 합니다. 생활 속에서 마법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동물과 사람의 어울림이 어색하지 않지요. 그리고 이런 환경을 만드는데 조승연 작가의 그림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돋보이게, 인물들의 표정과 동작을 유쾌하고 과장된 모습으로 그려 한층 이야기의 분위기를 살리고 있지요. 무엇보다 개마법사 쿠키가 즐겨 보는 책을 ‘마술 사전’으로 표현하면서, 개마법사의 취미가 마술인지, 사람들 틈에서는 마술사인 척하는 것인지 등 독자가 여러 이야기로 확장할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를 통해 독자들은 글을 읽는 재미는 물론, 그림 보는 재미도 풍성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교과과정 초등 3학년 1학기 국어 1-3. 이야기를 읽고 생각이나 느낌 나누기

리뷰/한줄평6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5,100
1 3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