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이창형
경희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공과대학에서 환경을 공부했습니다. 『지구촌을 지키는 어린이 환경사전』과 『지구는 우리들의 집』, 『꼬마 정원사 누리』등의 책을 냈고 자유환경연구가로 활동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초라
1957년 독일 마르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위스바덴 미대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방송국 및 광고 회사에서 일했다. 1990년부터 학교 교재 및 어린이 책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은 결혼하여 남편과 딸 밀레나,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