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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윤보영 캘리그라피 시선집
윤보영
이지출판 2024.11.09.
베스트
시/희곡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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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캘리그라피 시집을 발간하며_ 윤보영_ 4

· 단추_ 김은경_ 12
· 네 잎 클로버_ 김형애_ 14
· 사랑의 깊이_ 박수진_ 16
· 젖은 마음_ 어선미_ 18
· 어쩌면 좋지_ 한소연_ 20
· 첫눈_ 이서원_ 22
· 창문_ 김은영_ 24
· 너_ 박영미_ 26
· 경칩_ 이주항_ 28
· 봄비_ 조유경_ 30
· 사랑하면_ 김분현_ 32
· 텃밭_ 전수정_ 34
· 사랑을 하면_ 박혜진_ 36
· 꽃이 되고 싶다_ 김기남_ 38
· 소중한 사람_ 강라예_ 40
· 행복한 실수_ 신종윤_ 42
· 사랑 온_ 김해진_ 44
· 꽃과 당신_ 이윤주_ 46
· 그대 앞에서_ 황영애_ 48
· 가을에는_ 정정미_ 50
· 비에게_ 이선영_ 52
· 너를 보면_ 김연주_ 54
· 마음의 문_ 노성희_ 56
· 서로 봄_ 김미영_ 58
· 가을_ 김옥겸_ 60
· 저절로_ 임옥례_ 62
· 소리와 느낌_ 남정임_ 64
· 가을 하늘_ 성희연_ 66
· 억새_ 남궁정원_ 68
· 거울_ 박은숙_ 70
· 풍경_ 박혜연_ 72
· 봄_ 민병금_ 74
· 날씨 연가_ 김둘이_ 76
· 수국꽃_ 신순애_ 78
· 장미꽃_ 김가영_ 80
· 꽃_ 박하영_ 82
· 오솔길_ 백진영_ 84
· 콩깍지_ 김병수_ 86
· 꽃_ 임혜란_ 88
· 꿈_ 이경연_ 90
· 휴일 아침_ 김순옥_ 92
· 사랑의 조건_ 김선희_ 94
· 가을 하늘_ 박금숙_ 96
· 공짜_ 이광희_ 98
· 허락_ 나경희_ 100
· 행복_ 허 경_ 102
· 소중한 인연_ 유상길_ 104
· 연습_ 길미라_ 106
· 해바라기와 나_ 변숙연_ 108
· 이해_ 윤경희_ 110
· 꽃_ 배윤희_ 112
· 꽃_ 최승아_ 114
· 가을 연가_ 김복자_ 116
· 억수로_ 정은영_ 118
· 풍경_ 장명화_ 120
· 꽃이 예쁜 이유_ 구정란_ 122
· 행복 찾기_ 공신정_ 124
· 촛불_ 김은주_ 126
· 이유_ 김고현_ 128
· 행복 적금_ 박현정_ 130
· 밤비_ 박세길_ 132
· 행복 찾아가는 길_ 이서하_ 134
· 꽃길 걷듯_ 문채희_ 136
· 그대 생각_ 강수경_ 138
· 바빠도(島)_ 김윤정_ 140
· 입추_ 박현주_ 142
· 꽃잎의 진실_ 윤여주_ 144
· 감기약 처방_ 곽현진_ 146
· 비야 내려라_ 이임경_ 148
· 참 좋은 아침_ 박소영_ 150
· 새벽에_ 남영아_ 152
· 선물_ 이영림_ 154
· 사랑과 행복_ 유정미_ 156
· 비와 그리움_ 차해정_ 158
· 지금처럼_ 박미자_ 160
· 꽃씨를 뿌리렵니다_ 윤동주_ 162
· 부탁_ 이남주_ 164
· 먼지_ 박경미_ 166
· 행복_ 전은희_ 168
· 반달_ 방계선_ 170
· 생각할수록_ 민유지_ 172
· 사랑 맛_ 이현주_ 174
· 행복_ 김은화_ 176
· 부탁_ 염남교_ 178
· 안경_ 박진아_ 180
· 귀여운 경고_ 고현경_ 182
· 웃음 비_ 남궁순_ 184
· 사랑 커피_ 이순자_ 186
· 빈 엽서_ 지인옥_ 188
· 좋아하는 이유_ 김혜영_ 190
· 커피처럼_ 지태분_ 192
· 글을 읽다가_ 손진영_ 194
· 달이 놓였다_ 홍경애_ 196
· 그대를 위해_ 김금숙_ 198
· 쉼터_ 이미례_ 200
· 한줄 시 ①_ 김경순_ 202
· 한줄 시 ②_ 전순미_ 204
· 지우개_ 이현영_ 206
· 감동_ 김태하_ 208
· 밑 빠진 독_ 황선주_ 210

· 《시인의 마을》 시집 발간을 마치고_ 212

저자 소개 1

-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2009년, 경운기 소리) 당선 -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외래교수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통합치유학과 외래교수 - 한국감성캘리그라피협회 이사장 - 한국감성시협회 이사장 - 윤보영감성시학교 운영 - 한국파킨슨희망연대 홍보대사 - 문경시 홍보대사 - 문경문학관 명예관장 - 초·중·고, 공공기관, 복지관, 단체 등에 ‘시로 여는 행복한 세상’ 인문학 특강 - 한국뇌성마비협회, 서울북부보훈지청 ‘감성시 쓰기반’ 운영 - 문경, 군산, 청송 등에서 ‘어린이시인학교’ 운영 - 윤보영동시전국어린이시낭송대회 개최(8회) - 수국축제와 ‘수국
-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2009년, 경운기 소리) 당선
-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외래교수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통합치유학과 외래교수
- 한국감성캘리그라피협회 이사장
- 한국감성시협회 이사장
- 윤보영감성시학교 운영
- 한국파킨슨희망연대 홍보대사
- 문경시 홍보대사
- 문경문학관 명예관장
- 초·중·고, 공공기관, 복지관, 단체 등에 ‘시로 여는 행복한 세상’ 인문학 특강
- 한국뇌성마비협회, 서울북부보훈지청 ‘감성시 쓰기반’ 운영
- 문경, 군산, 청송 등에서 ‘어린이시인학교’ 운영
- 윤보영동시전국어린이시낭송대회 개최(8회)
- 수국축제와 ‘수국디카시공모전’ 개최
- 수원문학대학 감성시 강의(2025. 3월~)
- 경찰사랑 K-치안 디카시공모전 개최
- 문경 가은전통시장 디카시공모전 개최
- 문경시, 환경부, 보건복지부, 국무총리실 등 근무(부이사관 퇴직)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실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본부장) 근무
- 《윤보영 시인처럼 감성시 쓰기》 외 시집 26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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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153*224*20mm
ISBN13
9791155552339

출판사 리뷰

캘리그라피 시집을 발간하며

‘제1회 시인의 마을 캘리그라피 깃발전’을 겸한 윤보영 캘리그라피 시집이 발간된다. 이번 시집은 ‘윤보영캘리그라피연구소’ 중심으로 기획되었으며, 전국에 있는 캘리그라피 작가 100명이 윤보영 시인의 감성시 100편을 캘리 작품으로 담았고, 그 작품은 다시 캘리 시집에 담겨 윤보영 팬클럽 전국 모임에서 깃발 전시회를 가진다.

그동안 캘리그라피 작가와 시인들 사이에는 가끔 가독성이 문제가 될 때가 있었다. 캘리그라피 작가에게 시를 제공한 시인은 자신의 시가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더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반면, 일부 캘리그라피 작가들은 캘리그라피 속에 예술성을 담아 더 멋진 작품으로 탄생되기를 기대하기도 한다. 이러한 시각차로 인한 서로의 간격을 캘리그라피 시집에서 해결했다. 한 면에 캘리그라피 작가들의 멋진 예술 작품을 싣고 또 한 면에 감성시 원본을 텍스트 형식으로 적었다. 캘리그라피 작품에 예술성을 살리면서 맛까지 제대로 살리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집 발간을 계기로 매년 윤보영 시인과 함께 감성시를 쓰는 시인들과 캘리그라피 작가들이 깃발전을 겸한 캘리그라피 시집을 발간한다면 캘리그라피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캘리그라피 시집 발간을 기획한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김복자 회장님과 총괄 역할을 해 주신 정정미 재무국장님, 작품을 담아 주신 100분 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 작품뿐만 아니라 많은 시인들의 시가 캘리그라피 작가를 만나 더 멋진 캘리그라피 시집으로 발간될 수 있도록 도와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윤보영 감성시학교가 있는 ‘이야기터휴’에서
커피시인 윤 보 영

《시인의 마을》 시집 발간을 마치고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에서 알찬 기획을 준비했다. 윤보영 시인님의 감성시 중 100편을 선정해 캘리 작품으로 시집을 내자는 프로젝트였다. 시인님의 시를 좋아하고 그 시를 작품으로 만들기 원하는 100인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뜻깊은 행사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렸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기다려 왔고 해 보고 싶었던 일이었을까? 100인의 작가는 순식간에 모집되었다. 그동안 펼치고 싶었던 꿈을 하얀 화선지 위에 형형색색의 멋으로 시인님의 시에 날개를 달았다.

시인의 마을 프로젝트를 솔선수범하여 진행하고 운영진과 캘리 작가 100인의 소통을 담당해 준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김복자 회장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며, 《시인의 마을》 시집과 깃발전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함에 애써 준 남궁정원 사무국장에게 고마운 마음 전한다. 또한 100인이 참여하는 일이라 서로 소통하고 공지사항을 전하는 일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선정하고 전달하고 궁금한 점을 상담해 주고 행사 취지와 기획을 설명하는 일부터 작품을 받아 편집하는 일까지 도맡아 수고해 준 정정미 재무국장에게도 감사한 마음 전한다.

이 작품들은 시집이 발간되는 날 깃발로 제작되어 자연이 아름다운 경기도 광주 도척면에 있는 ‘이야기터휴’에서 선보일 수 있다고 하니 가슴 벅찬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름다운 시를 선물해 주신 윤보영 시인님과 바람과 햇살이 따스한 가을에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주신 100인의 캘리 작가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인님과 캘리 작가들의 콜라보 행사가 많이 만들어져 시인의 시도 알리고 캘리 작가들의 작품도 전국 방방곡곡에서 만날 수 있는 날들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 《시인의 마을》 참여작가 100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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