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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고이즈미 요시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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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いずみよしひろ,小泉吉宏

일본의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이다. 1953년 일본 하마마츠시에서 태어나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불교미술 연구를 하다가 동양철학에 흥미를 느껴 책을 내기에 이르렀다. 만화가로 활동하며 카피라이터로서 재능도 뽐내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의 문제를 다룬 『부처와 돼지』시리즈, 일러스트 에세이『사랑의 덜돼지』, 스토리 만화『류노스케』가 있다. 현 도쿄 카피라이터 클럽 회원이다. 최근 결혼식 축사나 도덕 교과서에서도 널리 할용되고 있는 『일초의 말(一秒の言葉)』을 쓴 시인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 『愛のシッタカブッタ』 『??で死んだ兵士のこと』 『一秒の言葉』(이상 メディアファク
일본의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이다. 1953년 일본 하마마츠시에서 태어나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불교미술 연구를 하다가 동양철학에 흥미를 느껴 책을 내기에 이르렀다. 만화가로 활동하며 카피라이터로서 재능도 뽐내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의 문제를 다룬 『부처와 돼지』시리즈, 일러스트 에세이『사랑의 덜돼지』, 스토리 만화『류노스케』가 있다. 현 도쿄 카피라이터 클럽 회원이다. 최근 결혼식 축사나 도덕 교과서에서도 널리 할용되고 있는 『일초의 말(一秒の言葉)』을 쓴 시인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 『愛のシッタカブッタ』 『??で死んだ兵士のこと』 『一秒の言葉』(이상 メディアファクトリ?), 『コブタの?持ちもわかってよ』 『シュ?クリ?ム』 『バ?スデ?イヴ』 『ドッポたち―ちがっててもへいきだよ』 『ドッポたち シアワセのもと』 『トントンな日?』(이상 幻冬舍) 등이 있다. 요미우리신문 석간에 『ドッポたち』를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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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일본 무사시대학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번역투의 유혹》《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넌 안녕하니》 《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마흔 이후 나의 가치를 발견하다》《좋은 사람이길 포기하면 편안해지지》 《여자가 말하는 남자 혼자 사는 법》 《나는 5년마다 퇴사를 결심한다》 《위험한 도덕주의자》 《세상의 그늘에서 행복을 보다》 《성바오로와의 만남》《녹색의 가르침》 《날마다 좋은 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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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233g | 128*188*20mm
ISBN13
9788975274312

출판사 리뷰

재치와 날카로움이 번뜩이는 네 컷 만화의 진수!
자신에게 미소지을 수만 있다면 인생은 즐겁게 보인다

‘부처와 돼지’ 시리즈 <우리는 모두 돼지> <있는 그대로 좋아> <아무 일도 아니야>(2002년 5월 들녘 출간)를 발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고이즈미 요시히로의 최근작 <날마다 좋은 날>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요시히로는 ‘부처와 돼지’ 시리즈 <아무 일도 아니야>로 제45회 문예춘추만화상을 수상한, 불교철학을 우리의 일상생활과 접목하여 쉽고도 유쾌하게 진리가 담긴 말들을 마치 농담처럼 던집니다. 어떤 컷에서는 ‘아하, 어쩌면 나와 이리도 똑같은지’ 무릎을 탁 치게 되는, 마치 머릿속이 환히 밝아지는 통쾌함을 느끼게 되지요.

일본에서 엄청난 판매부수를 기록한 ‘부처와 돼지’ 시리즈 역시 우리나라에서도 5만부의 판매기록을 세울 정도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만화입니다. 이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이 주위사람들에게 권하면서 소리소문없이 지금도 꾸준하게 팔리고 있습니다.

‘불교교양만화’로서 전혀 손색이 없고, 두고두고 읽어도 그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는 ‘부처와 돼지’의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우리는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아직도 ‘나’를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하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어디를 걸어가고 있는지 생각할 여유조차 없이 삭막하게 바삐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이 책은 자꾸 우리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아서 계속 페달을 밟고 있으면 넘어지지 않는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넘어지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 이 또한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가요? 이렇게 힘들고 피곤한 삶을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나갈 수는 없는 것일까요?.

일상의 순간순간 작은 일에서 많이 감동하고, 지금 내게 주어진 길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걸어가다가, 최후에 나 자신에게 흐뭇하게 미소 지을 수 있다면 그런 대로 괜찮은 삶이 아닐까요? 결국 우리의 인생이란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 그리고 나’, 이 세 가지의 합일 테니까요.

<날마다 좋은 날>의 고뇌하는 돼지, 덜돼지는 우리의 자화상일지도 모릅니다. 그들과 함께 유쾌한 여정을 떠나면서 삶의 지혜를 한껏 누려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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