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에 태어난 티니 피셔는 일찍부터 작가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가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한참 뒤의 일입니다. 어린이를 위해 쓴 그의 첫번째 책은 1999년에 나왔습니다. 이후 작가는 세 권의 책을 더 냈으며, 지금은 딸과 함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살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바바라 데 볼프
바바라 데 볼프는 1970년에 태어났습니다. 스물한 살 때 삽화가가 되기로 결심했으며, 1996년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자 : 임정희
선생님은 독일과 한국에서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어른과 어린이가 읽어야 할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엄마, 내가 없어져도 좋아?》 《세상에 하나뿐인 내 단짝 친구, 너!》 《분홍 돼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