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태어난 작가는 런던의 파버 & 파버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1952년부터 플로렌스에서 살다가 1956년부터 비엔나의 국제원자력기구(IAEA)에서 일했습니다. 1962년 미술품 중개인이자 작가인 크리스티안 M. 네베헤이 교수와 결혼한 뒤 현재 비엔나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 : 발터 쉬뫼그너
1943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태어난 그는 화가·조각가·무대 장치가·삽화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용의 책》 《어린이를 위한 꿈의 책》 《끝없는 책》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임정희
선생님은 독일과 한국에서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어른과 어린이가 읽어야 할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엄마, 내가 없어져도 좋아?》 《세상에 하나뿐인 내 단짝 친구, 너!》 《분홍 돼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