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고계영
196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털샤쓰」당선. 같은 해 <소년중앙> 현상공모에 『까지 우는 마을의 아이들』당선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햇다.
작품으로, 장편동화 『노래하는 바람』『언덕 위의 합창』, 창작동화집 『하하하 우스워』『키다리 키커 아저씨』『별빛어린 실로폰』『메아리가 엿들은 이야기』『역사 이야기로 엮은 우리 막내땅 독도』등이 있다. 번역한 작품으로는 세계문학전집에 수록된 작품 다수와 『윤동주 평전』등이 있다.
'한국아동문학 작가상', '제1회 아동문학창작상'(2002) 수상,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회, 국제 PEN 한국본부. 크리스찬문협 회원.
그림 : 이화연
충청남도 천안 출생. 공주영상정보대학교 애니메이션과 졸업. 제12회 한국출판미술대전 공모전 입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