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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인공지능 이야기
EPUB
한세희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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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내며

1장. 알아보자,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뭐지?
컴퓨터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인공지능은 언제부터 연구됐을까?
챗GPT가 뭐지?
생성형 AI는 어떻게 나왔을까?
왜 인공지능은 가끔 엉뚱한 말을 할까?
내비게이션도 인공지능이라고?
멀티모달 AI는 뭐지?

더 알기

오픈AI 창업자, 샘 알트먼
뇌를 모방한 심층신경망
최초의 챗봇, 엘리자

2장. 활용하자, 인공지능

나의 일자리는 안전할까?
어떤 직업이 사라질까?
인공지능을 공부에 활용할 수 있을까?
정말 창작을 하는 걸까?
인공지능이 다 할 텐데, 왜 공부를 해야 하지?
이런 직업은 안 사라진다고?

3장. 파헤치자,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환경을 파괴한다니!
시각이 편향되었다고?
내 글을 몰래 가져다 쓰는 건데 괜찮을까?
이게 가짜뉴스라고?
인공지능 재판관을 신뢰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을 전쟁에 쓰다니!
일은 인공지능이 하고, 책임은 사람이 진다?

더 알기

구글 제미니가 말해 준 것

4장. 지켜보자, 인공지능

인공일반지능은 뭐지?
자의식을 가진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을까?
로봇과 인공지능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사람의 뇌와 컴퓨터를 연결한다고?
새로운 컴퓨터가 나올까?
MS는 어떻게 부활했을까?
엔비디아는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
우리는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

더 알기

이미테이션 게임 vs 중국어 방
인공지능 로봇 화학자
인공지능을 어떻게 규제할까

저자 소개 1

《전자신문》 기자, 동아사이언스 데일리뉴스팀장, 《지디넷코리아》 과학전문기자를 지냈다. 기술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변해 가는 모습을 항상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과학 용어사전』, 『디지털 호신술』, 『요즘 어른들을 위한 최소한의 인공지능』,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공저), 『과학이슈11 시리즈』(공저) 등을 썼고, 『네트워크 전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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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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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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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8.23MB ?
ISBN13
9791168103191

출판사 리뷰

생성형 인공지능은
‘예측’할 뿐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장에선 인공지능이 뭔지, 컴퓨터가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 요즘 핫한 챗GPT와 생성형 AI는 뭔지, 얼마 전 세계 1위로 등극한 엔비디아란 회사는 어떤 곳인지 등 기본적인 궁금증을 풀어 준다. 2장에서는 인공지능을 공부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그리고 인공지능으로 인해 직업 세계가 어떻게 바뀔지, 그에 맞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등을 알려 준다. 저자는 챗GPT를 영어를 비롯한 언어 공부에 활용하면 좋고, 챗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은 기본적으로 인터넷에 쌓인 데이터를 학습하는 것이니 인공지능이 학습할 수 없는 직업들이 살아남으리라고 예측한다. 돌봄노동자가 대표적이다.

인공지능은 갑자기 툭 튀어나온 기술이 아니다. 1956년 다트머스 회의 때부터 현재까지 자그마치 70년 가까이 연구되어 왔다. 최근의 생성형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할 것처럼 전 세계가 술렁거리지만, 저자는 생성형 인공지능은 예측에 능할 뿐이라고 지적한다. 인간이 만들어 낸 데이터를 학습한 후 그걸 토대로 적절한 다음 문장 혹은 이미지를 찾아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시대에는 인공지능이 배우지 못한 것을 생각해 내는 힘 즉 창의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창의력을 계발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환경 파괴, 인공지능 무기 등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아


인공지능의 문제점을 짚은 3장에서는 먼저, 인공지능이 환경을 파괴할 수 있음을 우려한다. 현재 인공지능은 전기를 어마어마하게 쓰는데, 여전히 전기의 대부분을 화력발전에서 얻기 때문이다.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인공지능은 인간이 만든 데이터를 학습하기 때문에 인간의 편향된 시각까지 학습한다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생성한 것에 인종, 성 차별 등이 고스란히 반영되는 일이 잦아 문제가 되고 있다. 인공지능은 가짜뉴스도 뚝딱 만들어 낼 뿐 아니라 무기에도 쓰여 인공지능 규제 논의가 시급하다.

마지막 4장에서는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해 갈지 내다본다. 현재 인공지능 개발 회사들은 인간 뇌에 준하는 인공지능 즉, 인공일반지능 개발을 꿈꾸고 있다. 일례로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라는 회사를 설립해 사람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문제는 아직 인류가 인간 뇌에 대해 다 알지 못하고, 의식이 어디서 기원하는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인공일반지능 개발이 가능할진 계속 지켜봐야 한다.

저자는 아이를 둔 양육자나 교사들을 생각하며 책을 썼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 물음에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안내서를 쓴 것이다. 책에는 30여 개 질문 외에 〈더 알기〉라는 별면도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 대명사인 오픈AI 창업자 샘 알트먼, 딥러닝 이해에 필요한 심층신경망, 최근 중국 대학교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로봇 화학자,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에서 추진 중인 인공지능 규제법 등을 따로 자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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