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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며 : 먼 길 걷는 당신에게1장 새는 날개를 믿는다인연, 무소뿔처럼 당당하게 상선약수(上善若水), 물처럼 바람처럼남과 비교하는 순간 행복 끝 불행 시작야매(夜梅)도 노력하면 정품(正品) 되리새가 나뭇가지에 앉는 이유는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계획보다 행동하라,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다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유력인 금송아지보다 내 쌀 한 톨이 소중하다슬기로운 사회생활, 솔직히 무기다어젯밤 술자리 걱정도 팔자벼랑 끝 소나무, 위기는 기회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그리스인 조르바인생은 무대뽀, 병만이처럼 해봤어? 계획은 사람이 하나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줄탁동시(?啄同時), 안에서 깨고 밖에서 쪼아야불혹(不惑), 아무도 유혹하지 않는다모르는 것이 약, 의절(義絶)도 약실익 없는 말싸움 하지 않기스트레스받는 온라인 관계 차단이 답인생 정답 ‘단무지’ 2장 땅을 딛고 별을 본다겸손해서 손해 본 적 없다발은 땅에 눈은 별에우생마사(牛生馬死), 소는 살고 말은 죽어한 걸음 멈추면 두 걸음 나아간다화살이 입술을 떠나기 전에직설은 후퇴하고 유머는 전진한다배려심이 중매를 선 멋진 청춘욕이 인격이 되고, 말이 운명이 된다갈마(Karma), 신은 다 보고 있다낮말은 새가, 밤말은 쥐가 들었다이청득심(以聽得心), 말 들어주다 마음 얻는다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알아야 면장 한다한 발 뒤로 물러서서, 가만히 지켜보기역지사지(易地思之), 진짜 폼나는 것은 자랑하지 않기도광양회(?光養晦), 칼은 칼집에 숨기고 실력을 길러라평강공주랑 친하다고 자랑하는 바보 온달공부와 아부는 평소에함부로 충고하지 않기승자는 꿰뚫되, 드러내지 않는다유머 한 마디가 연설 백 문장을 이긴다자업자득(自業自得) 뿌린 대로 거둔다3장 나의 힘 나의 마음배려하는 말이 옳은 말을 이긴다안된 사람 조롱하면 하늘이 벌을 내린다습관적 빈대는 퇴출당한다베면 잡초 품으면 꽃이라지만 사람에 있어서는과유불급(過猶不及), 풀잎 위 이슬도 무거우면 떨어진다배려하는 마음은 예쁜 마음행동 없는 배려는 공허하다어린이는 어른의 거울아름다운 청년, 멋진 택시 기사가 있는 나라끈 떨어진 갓 무시하지 않기세상은 넓고 인생은 길다, 하늘에게 아부하자나쁜 글과 말은 독이요 칼이다사람이 재산, 치더라도 칼등으로 사람이 재산, 쌓아둔 돈이 아니라 쓰는 돈이 내 돈사람 열 번 된다, 낮춰 보지 말자독불장군(獨不將軍), 필패한다인간관계, 때로는 속마음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사소한 일을 참아야 큰일도 해낸다자식은 돌아온다청년아, 투표해야 시대의 주인 된다관용(寬容)이 건강을 지킨다외면할지언정 공격하지 말라나의 선(善)은 어디에서 오는가4장 운칠복삼運七福三을 부르는 법칙인생은 점(點)이 아니라 선(線)이다신(神)은 언제나 한쪽 문을 열어주셨다이 순간 나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세월이 약이겠지요작심삼일(作心三日) 파괴나는 왜 구슬을 몽땅 잃었을까주식 하는 사람 가까이 두지 않기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황혼이 지면 날아오르는 미네르바의 부엉이 방구석에서 구만리 장천 날아다니기그 자식 출세하더니 변했네?항구에 나가는 배가 있으면 들어오는 배도 있고관상인가, 기칠운삼(技七運三)인가그러나, 인생은 자주 운칠복삼(運七福三)이다모든 꿈은 개꿈이다비관주의자와 투덜이스트 멀리하기5m만 더질문이 단순해야 답도 단순하다기회는 나이를 묻지 않는다사람 일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철칙(鐵則) 없는 철칙돈을 얼마나 가져야 행복하려나너무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든 된다우리가 정상(頂上)에서 만나는 비결은? ‘인생의 절대 반지’는 무엇인가글을 마치며 : 오직 나에게 집중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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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험난한 세상을 겪어봐야 삶의 법칙을 알게 되고 비로소 지혜를 얻을 수 있다.”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지혜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우리 스스로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SNS 스타, 인기 북칼럼니스트 최보기 대표가 말하는 “나를 넘어서는 인생 수업”『걱정 마, 어떻게든 되니까』는 ‘새는 날개를 믿는다’ ‘땅을 딛고 별을 본다’ ‘나의 힘 나의 마음’ ‘운칠복삼(運七福三)을 부르는 법칙’ 등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몇 년 전 출판했던 『내 인생의 무기』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책이다. ‘책 읽어주는 자작나무’ 등 여러 유명 북튜버들의 소개 및 낭독과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꾸준히 읽히던 『내 인생의 무기』의 완성도를 높여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걱정 마, 어떻게든 되니까』의 저자인 ‘책글문화네트워크’ 최보기 대표는 여러 우여곡절을 경험하면서도 자기가 걸어온 미완성의 삶을 완성으로 바꾸고자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작가다. 원했던 직장의 취업 실패, 운영하던 홍보대행사의 폐업으로 고난을 겪었다. 저자가 15년 전 서평 칼럼 〈최보기의 책보기〉의 언론 연재를 시작한 동기도 책을 통해서 포기하지 않는 자기를 찾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매주 한 권 이상 서평을 쓰는 과정에서 SNS 붐이 일자 독서와 글쓰기 분야의 강의와 저술, 독자와 저자를 잇는 사회적 네트워크 운영 등으로 활동의 폭이 늘면서 소위 ‘셀럽’이 되기도 했다.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한 저자 최보기 대표는 이 책을 〈인생 선배와 나누는 대화의 시간〉, 〈따스한 형이나 누나의 친절한 상담〉 정도로 읽어주길 바라면서 마지막으로 조언한다. 주변인과의 갈등과 상황에서 날 구출하고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기 위해 오직 나에게 집중하자! 너무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든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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