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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는 누가 부자가 되는가
세상의 흐름을 읽어야 부의 흐름이 보인다
최연구
이오니아북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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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인공지능을 모르면 알 수 없는 미래의 부와 문화

1장 세상은 지금 이렇게 바뀌고 있다

막이 오른 인공지능 시대, ‘쿼바디스 AI?’
동전의 양면 같은 신기술과 새로운 문화
운칠기삼이 아니라 기술이 7할인 테크놀로지 사회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움직인다
점점 커지는 인공지능 원팀 생태계
경계가 사라지는 불확실한 빅블러 ‘뷰카’의 시대

2장 새로운 부의 승자, 증시가 말해준다

증시가 보여주는 돈과 기술의 흐름
신기술의 상징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오랜 경쟁의 역사
엔비디아가 주식시장에서 새로운 강자가 된 이유
인공지능의 향방이 담긴 빅3 각축전
인공지능 신드롬으로 눈여겨볼 ‘돈 버는’ 기업들
IT 강국의 신화, AI 시대에도 이어질까?

3장 인공지능이 바꾸는 부의 세계, 그 문을 열어라

세상의 흐름을 읽어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
혁명적 부의 물결에 올라탄 인공지능의 가치를 프로슈밍해라
인공지능 시대에 돈 버는 방법은 이전과 다르다
픽앤쇼벨 전략, AI 기업만 돈을 버는 게 아니다
AI 붐, 닷컴 버블과 다른 이유를 찾아라
인공지능 춘추전국시대, 패권 그룹을 주목해라
인공지능과의 융합 시너지가 큰 분야를 찾아라

4장 인공지능 시대, 앞설 것인가, 뒤처질 것인가

가상 시나리오로 그려보는 2050년 하루 일상
사용자에 따라 달라지는 인공지능의 성능과 우리의 삶
AI를 활용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중요한 이유
생각을 나누고 합하다, AI를 도구로 삼아 공부하고 일하는 문화
이노베이터부터 지각수용자까지, 변화를 수용하는 유형
인공지능과 만나는 지점, 그곳에서 AI 문화가 시작된다

에필로그│인공지능이 가져올 기대와 두려움,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파리7 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사회학 석사(DEA) 학위를, 마른 라 발레 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19년간 근무하며 과학문화협력단장, 이사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필로 스페이스 고문, 부경대 대학원 과학기술정책학과 겸임교수, 건국대 대학원 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겸임교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로 재직 중이며 연구, 강연, 집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를 읽는 문화경제 트렌드》, 《4차 산업혁명과 인간의 미래》, 《과학기술과 과학문화》 등 16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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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298g | 135*200*17mm
ISBN13
9791194175162

책 속으로

알파고, 챗GPT 등의 첨단 인공지능은 오늘날 세상의 규칙과 판도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되고 있다. 앞으로의 세상은 ‘인공지능 시대’가 될 것이다. 인공지능은 개인의 선호 문제가 아니며, 이를 받아들일지 말지 선택의 문제도 아니다. 싫든 좋든 우리는 누구나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인공지능의 미래는 곧 인류의 미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류의 미래는 상당 부분 인공지능과 함께 어떻게 살 것인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 앞으로 인공지능이 어디로 갈지, 그 답은 우리 인간이 스스로 찾아야만 한다. 우리가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관심을 가지고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 「막이 오른 인공지능 시대, ‘쿼바디스 AI?’」 중에서

과거에는 생활에서 운이 70%, 능력과 기술이 30%임을 의미하는 ‘운칠기삼’을 이야기했었지만, 이제는 그 반대일 것이다. 기술과 능력, 지식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중요해지고 있어 ‘운삼기칠’ 사회가 되고 있고, 앞으로는 테크놀로지의 비중이 더 커질 것이다.
--- 「운칠기삼이 아니라 기술이 7할인 테크놀로지 사회」 중에서

지금 우리는 어떤 맥락의 시대를 살고 있을까. 지금 이 시대를 상징하는 핵심 키워드는 뭘까.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의 가치나 지향, 특징을 설명하는 키워드는 많겠지만, 우선 우리가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지 올바로 규정해야 현재를 이해할 수 있고, 변화의 흐름도 제대로 읽을 수 있다. 한 시대를 규정하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보통 그중 가장 중요한 요인을 근거로 시대를 규정한다. 예컨대, 르네상스 시대라고 할 때는 ‘인문주의Humanism’라는 시대정신이 중요하다. 또 석기시대, 철기시대 등의 역사적 구분법은 주로 사용하는 ‘도구나 재료’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대항해 시대, 세계대전 시대 등은 중요한 역사적 사건에 주목한다. 과학기술의 경우, 사회변동의 결정적 동인인데, 특히 범용 기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세상의 흐름을 읽어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 중에서

인공지능이 지식정보의 도구라면, 이를 사용함으로써 창출되는 가치의 상당 부분은 프로슈밍에서 발생할 것이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식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화폐경제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엄연히 가치를 생산하는 지식 활동이다. 인공지능 시대에는 이런 점까지 고려하면서 경제와 사회 변화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 「혁명적 부의 물결에 올라탄 AI의 가치를 프로슈밍해라」 중에서

산업화 시대에는 생산·제조에서 주요 수익이 창출되었으나, 디지털 시대 이후부터는 생산·제조의 수익률보다는 연구개발, 마케팅, 서비스 등의 수익률이 더 커지고 있다. 디지털 시대부터는 기술의 융합 현상도 두드러지면서 산업 간 경계가 모호해지고 다양한 분야에 걸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신기술의 등장으로 기술 지형과 범용 기술이 변화하면 산업의 구조와 주요 산업이 바뀌고, 돈 버는 기업도 달라진다.
--- 「인공지능 시대에 돈 버는 방법은 이전과 다르다」 중에서

‘픽앤쇼벨Pick & Shovel’이란 19세기 미국 골드러시 당시 금광으로 몰려든 광부들에게 곡괭이Pick와 삽Shovel을 팔던 사람이 돈을 벌었던 역사적 사실에서 착안한 개념이다. 금광을 찾아 몰려드는 기업과 노동자들이 많은 상황에서 금광 채굴로 돈을 버는 기업보다 곡괭이와 삽을 파는 기업이 안정적 수익을 올렸던 데서 기인한다. 물론 운이 좋아 금맥을 발굴하고 개발하면 결국 금광회사가 더 많은 돈을 벌겠지만, 골드러시 국면에서는 금광회사뿐만 아니라 금광 채굴과 연관된 여러 기업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얘기이다. ...험한 작업을 해야 했던 광산노동자들은 잘 찢어지지 않는 재질로 만든 청바지를 즐겨 입었기에 리바이스 같은 회사도 덩달아 돈을 벌었고, 노동자들이 돈을 고향에 송금하던 특수 때문에 송금업자도 돈을 벌었다고 한다. 픽앤쇼벨은 하나의 유용한 비즈니스 전략이다. 그 핵심 아이디어는 특정 산업이나 트렌드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더라도 그 산업에 필요한 도구나 서비스를 제공해 기회를 찾는 것이며, 이를 통해 리스크는 줄이면서 성장산업의 이점은 최대한 누린다는 것이다. 지금 인공지능 시장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전반을 크게 보고 두루두루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픽앤쇼벨 전략, AI 기업만 돈을 버는 게 아니다」 중에서

2024년의 노벨 과학상이 시사하는 의미를 놓치면 안 된다. 2024년 노벨 과학상은 인공지능 연구자가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노벨상 수상은 인공지능이 실제 과학 연구의 혁신을 위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입증한 것이기도 하다. 인공지능이 이론 차원을 넘어 실전에 적용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나 애플리케이션 개발 수준이 아니라 과학 연구, 신약 개발, 바이오 헬스 등에 본격적으로 응용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과 융합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언제 전면화될 것인가’라는 시간의 문제일 뿐이며, 그 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다.
--- 「인공지능과의 융합 시너지가 큰 분야를 찾아라」 중에서

오늘날의 인재상은 또 다를 것이다. 가장 중요한 변화의 동인은 단연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은 게임 체인저로 부상했고, 지식 생성과 활용, 학습에 있어서 강력한 조력자이자 불가결한 도구가 되고 있다. 인공지능은 가장 강력하고 지능적인 도구이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물은 천차만별이다. 같은 도구를 사용한다고 같은 결과를 얻는 건 아니다. 도구의 성능은 사용자 능력에 달려 있다. 인공지능을 잘 알고 제대로 활용하는 능력은 미래 인재가 반드시 갖춰야 할 경쟁력 중 하나이다.
--- 「사용자에 따라 달라지는 인공지능의 성능과 우리의 삶」 중에서

같은 재료와 도구를 사용해도 요리사의 숙련도나 노하우에 따라 음식 맛이 달라지듯이 같은 생성형 AI를 사용하더라도 사용자 노하우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질에 따라 완전히 다른 답변이 나올 수 있다. ‘사과에 대한 정보를 알려줘’라는 단순한 프롬프트보다는 ‘사과의 칼로리와 성분, 그리고 건강에 좋은 점을 간략하게 설명해줘’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면 훨씬 더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내놓는 답변이 올바른지, 오류나 문제점은 없는지를 판별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다. 인공지능이 내놓은 답변의 질을 판단하려면 인간도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추어야 하고, 정보 판별 능력이 있어야 한다. AI에게 정보, 지식 활동의 상당 부분을 아웃소싱하더라도 인간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 의료 AI가 의료 데이터나 MRI 사진을 분석해 의학적 소견을 제시하더라도 그 수용 여부를 결정하고 최종 판단을 내리는 주체는 인간 의사여야 하며, 법률 AI가 법리검토와 판단을 아무리 잘해도 최종적인 결정은 인간 판사가 내려야 한다.
--- 「AI를 활용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중요한 이유」 중에서

미래의 학습법은 아마도 하브루타 방식에서 동료를 인공지능으로 대체해 학습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지식의 빅데이터를 장착한 인공지능은 똑똑한 학습 동료 또는 뛰어난 튜터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인공지능을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인공지능이 지닌 한계와 단점에 대해서도 항상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챗GPT 역시 인공지능의 한계를 분명히 지적하면서 “AI는 학습의 보조도구일 뿐 최종적인 학습의 책임은 학습자에게 있다”라는 말을 강조한다. 도구는 아무리 우수해도 도구일 뿐이며, 최종적인 판단과 책임은 인간에게 있음은 분명하다.
--- 「생각을 나누고 합하다, AI를 도구로 삼아 공부하고 일하는 문화」 중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가장 유용한 도구인 인공지능을 얼마나 빨리 수용하고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이노베이터도 될 수 있고, 지각수용자가 될 수도 있다. 그에 따라 경쟁력과 미래도 달라질 것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 인공지능은 피할 수 없는 대세 기술이다. 인공지능 시대를 능동적으로 준비하고 변화를 선도하려면 이노베이터나 얼리 어답터가 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 「이노베이터부터 지각수용자까지, 변화를 수용하는 유형」 중에서

디지털 전도사 네그로폰테는 디지털 사회에서는 특히 인터페이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터페이스는 두 개의 시스템이나 개체 간에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지점을 말한다. 디지털 사회에서는 컴퓨터와 인간, 그리고 인공지능과 인간이 만나고 소통하는 방법이나 매개체가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과 문화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더 많은 상상과 예측, 준비가 필요하다. 미래의 우리 삶은 지금 우리가 뭘 하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위험이다.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란 말이 있다. 인공지능 시대로 진입하는 현재의 시간을 잘못 보내면 미래에 뒤처지고 불행해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인공지능과 만나는 지점, 그곳에서 AI 문화가 시작된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진정한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가 들려주는, 우리 삶의 미래 이야기
인공지능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통해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법


이 책의 내용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한 추천인의 말처럼 앞으로의 세상은 인공지능을 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뉠지도 모른다. 그만큼 인공지능은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기술 트렌드의 핵심이라는 얘기이다. 이런 배경 속에서 인공지능 관련 책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반 독자들이 어떤 책을 선택해 읽어야 할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기술적 전문성이 부족해 이해하기 어렵거나,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문화적 차원에서 무엇을 시사하는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과학과 문화의 연결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현장에서 우리 사회와 소통해온 진정한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저자가 들려주는 인공지능 이야기는 매우 쉽고 흥미롭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기술적 특성이나 활용 방법만을 강조하기보다는 인공지능이 지금 우리 사회와 문화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부터 명료하게 알려준다. 가령, 바둑기사 이세돌을 꺾었던 ‘알파고 쇼크’가 여전히 일상과는 거리가 있었다면, ‘챗GPT’로 상징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은 일상의 경계를 넘어온 변화인 점에서 그 의미를 새롭게 인식할 것을 강조한다. 주식 시장의 역사적 흐름을 역추적해본 이유도 기술이 몰고 오는 변화를 짚어내기 위해서이다. 즉, 주식의 등락 그 자체에 초점을 두려는 것이 아니다. 어떤 기술기업에 투자가 집중되는지를 통해 기업의 흥망성쇠뿐 아니라 기술 트렌드의 변화 추이와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의 부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나아가 기술과 문화는 동전의 양면처럼 작용해온 사회변동의 추세를 돌아보면서 저자는 우리 사회와 문화가 미래에 어떻게 변화해갈지도 전망하고 있다.

그럼, 인공지능 시대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저자의 대답은 무엇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우선 제대로 파악함으로써 막연한 두려움을 기회로 바꾸라는 것이다. 밀려오는 파도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그 흐름을 읽는 타이밍과 판단력 모두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바로 이 책은 파도에 맞서 과감히 서핑을 배우는 용기와 도전처럼 우리에게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용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는 특히 기존의 저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등 기술적 변화 속에서 인문학적 성찰을 거듭해온 만큼 이번 책에서도 기술만이 아니라 인문학의 세계도 자유롭게 넘나들며 인공지능 시대를 능동적으로 즐기면서 준비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이끌어준다. 누구든 이 책을 읽고 나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나만의 인공지능 시대 레시피’를 써나가게 될 것이다.

추천평

앞으로의 세상은 인공지능을 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뉠 것이다. AI가 가져올 미래 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하기 위해 청소년과 학부모님이 함께 읽기에 최고의 책이라 생각한다. - 엑소 (과학커뮤니케이터)
인공지능은 가장 강력하고 핫한 디지털 기술이다. AI를 모르면 기술 트렌드를 따라잡을 수 없고, 증시와 비즈니스 변화도 이해하기 어렵다. 이 책은 기술 트렌드를 알려줄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 오상훈 (럭스로보 창업자, CEO)
미래학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를 전망해 바람직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 이규연 (미래학회장, 세명대 저널리즘 대학원 교수)
인공지능은 가장 강력한 디지털 기술이고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기회로 바꾸기 위해 읽으면 좋은 책이다. - 이병권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모든 국가가 인공지능 기술을 둘러싸고 무한경쟁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 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이다. 국가, 기업, 조직은 물론이고 나 자신의 미래에 관심 있는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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