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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쿨하게 사는 법
예수님의 행복비전
이정익 저
예찬사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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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믿음

책소개

목차

서언

1. 가난, 복의 또 다른 이름
2. 너희는 울라
3. 온유의 신비
4. 의를 생명처럼
5. 불쌍히 여겨라
6. 청결한 마음
7. 피스 메이커
8. 오히려 기뻐하라
9. 현대인의 십자가
10. 빛과 소금
11. 현대인의 기도
12. 현대인의 우상
13. 현대인의 적
14. 좁은 길



저자 소개

저자 : 이정익
서울신학대학, 고려대학교 대학원, 아세아 연합신학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 신학교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신촌 성결 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궁극적 해답』『예수를 깨운 사람들』『약함으로 이긴 사람들』『살며 생각하며』『길』『신앙인의 길라잡이』『폐하』『죽을 몸임을 기억하소서』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20g | 153*224*20mm
ISBN13
9788974392833

책 속으로

그리스도인은 먼저 마음에 천국을 이루는 일을 우선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보다 먼저 할 일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복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다음으로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의를 세우는 일에 일조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 수고와 손해를 감수해야 합니다. 정의는 이를 위해 자신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어야 세워지는 것입니다. 정의를 위해 자기를 포기하는 것이야말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할 일이고 마침내 복에 이르는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정의는 결코 저절로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의를 세우려면 거기에는 상당한 수고와 어려움이 뒤따릅니다. 그것을 감수할 용기가 없으면 그리스도인들은 비겁하게 타협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이 시대를 그렇게 안일하게 살아간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성도들이 어려움이 있어도 정의를 세우는 일을 해 나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갈 때 진정한 배부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성경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이라"고 분명히 선언하고 있습니다.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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