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서울기독대학교, 국제대학교대학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마치고 강서구 화곡동에서 단독 목회를 시작하였다.
임은진 2004년 40일 작정철야기도 중 성령의 불을 받았다. 기도의 능력으로 신유, 환상, 예언, 방언 통변 등 성령의기름 부음을 받고 그때부터 부부가 함께 사역을 하고 있으며, 2005년 9월부터 축복교회에서 시작된 '기적의 목요일' 목요영성집회는 한 번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다. 저서로 『내가 예언과 환상과 꿈을 주리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