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죽기 전에 퇴사 할 수 있을까?
가격
18,200
10 16,38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책소개

목차

[목차] 이제는 퇴사준비 할 '차례'
시작에 앞서) 쳇바퀴 같이 돌고 도는 내 삶 이대로 괜찮을까......9

출근중, 회사에서 생긴 일) 퇴사준비 1일차~99일차......15
여행중, 여행에서 생긴 일) 퇴사준비 100일차~112일차......237
부록) 부록임니댜......273
뜨리를 소개함니댜......274
뜨리의 하루하루......277
월요일 이건 하지 맙시다......280
마음대로 평가하지 마세요......282
회식(필참) 잔소리는 사절이에요......284
쓸데없는 오지랖 필요없어요......286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구요......289
물음표 살인마는 싫어......293
회티켓을 지키세요. 아시겠어요?......295
마치며) 분명 행복한 날이 있을거야.......299

저자 소개 1

kkomji Na

주말엔 작가, 평일엔 회사원. 평균 3일에 한 번 퇴사를 결심하고, 회식 다음 날엔 꼭 퇴사를 다짐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에 치이고, 감정에 눌리며 “내가 이상한 건가?” 고민하던 어느 날, 그냥 써보기로 했어요. 퇴사 대신 일기를. 《죽기 전에 퇴사할 수 있을까?》는 직장생활이라는 생존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쓴 작은 반항이자, 유쾌한 생존 보고서입니다. 퇴사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칩니다. (특히 월요일 아침에!) @turtltree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28*188*30mm
ISBN13
9791199005105

출판사 리뷰

2025년 한국에서 가장 공감가는 책 선정 예정!

“나만 그런 게 아니었네.
그게 제일 위로였다.”

“감정에 눌릴 땐,
일기가 해방구가 된다.”

“오늘도 퇴사는 못 했지만,
그 사람 무시하는 법은 배웠다.”

- 하루하루 버텨낸 당신에게 보내는 작은 공감

매일 반복되는 출근길, 커피 한 잔의 여유마저 사치처럼 느껴지는 직장 생활.
《죽기 전에 퇴사 할 수 있을까?》는 오늘도 묵묵히 일터에 앉아있는 누군가의 조용한 투쟁을 담아낸 기록입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았던 하루하루의 사건들,
그 안에 숨겨진 감정의 결을 따라가다 보면,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안도와 위로가 찾아옵니다.

당신의 퇴사 준비는 지금 어디쯤 와 있나요?
이 책은 누군가의 끝이자,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보내는 공감의 노트입니다.

“퇴사 대신 이 책을 펼쳤다. 그리고 웃었다.”

《죽기 전에 퇴사할 수 있을까?》는 제목부터 이미 내 얘기였다.
매일같이 ‘이제 진짜 그만두자’ 다짐하면서도 다음 날 또 출근한 나에게, 이 책은 마치 친구처럼 말을 걸었다.

요일별로 펼쳐지는 회사 생활 속 인간관계 에피소드들 - 읽다 보면 “어? 이거 우리 팀 얘기 아냐?” 싶을 정도로 익숙하다.
작가 특유의 가볍고 솔직한 톤 덕분에 웃음이 나다가도, 문득 진심 어린 독백에 코끝이 찡해지기도 한다.

특히 부록의 거북이 만화와 여행일기는 책 전체의 무게를 살짝 들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상한 사람을 마주했을 때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
“그래, 어딜 가도 이상한 사람은 있지. 그냥 내 마음을 위해 무시하자.”

요즘 회사생활이 버겁다면, 퇴사 전에 이 책부터 읽어보길.

“진짜 나 얘기 아냐? 이 책, 사내 눈치덩크 마스터들을 위한 공감 필독서.”

《죽기 전에 퇴사할 수 있을까?》를 읽고 나서 딱 든 생각:
퇴사는 못 해도, 공감은 하고 간다.

꼰대 얼평 상사, 정체불명의 업무 분배, 너무 활발한 메신저방…
회사에서 벌어지는 그 모든 ‘에바참치’ 상황을, 이 책은 일기 형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낸다.
가볍게 읽히지만, 읽고 나면 은근히 위로된다.
특히 “어딜 가든 이상한 사람은 있다”는 메시지에 혼자 웃음 터졌음.

귀여운 거북이 만화랑 여행 일기도 꿀잼.
퇴사를 못 한다면, 퇴사 준비 감성이라도 챙기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380
1 16,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