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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Prologue 1장 순례길 입장 준비 D-2&1 2장 Day 1 첫발 그래서 갈까 말까 새로운 아지트 알베르게 걷다 보면 만나는 것들 Portomarin 음식의 저주 3장 Day 2 새벽에 보낸 메시지 내가 만난 건 귀신일까? 당신은 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표지석 씨 셀 씨 셀; 음식과의 전쟁 고된 하루의 끝 4장 Day 3 비 오는 거리 고민의 재정의 길을 잃다 많은 경험이 나의 자산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잠시 머물다 간 메르데 브라보 Arzua 5장 Day 4 아파서 보이는 것 끈기와 인내 침낭 부엔까미노 01 해가 뜬다 O Pedrouzo; 1일 1빨래의 여정 6장 Day 5 삼촌은 왜 걸어? 함께 걷는 순례자 5유로의 행복 부엔까미노 02 끝이다 끝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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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보편적 공감의 차원으로 승화시킨 작가의 도전과 통찰에 함께 몰입하게 되면서 책장 넘기기를 멈출 수 없었다.
- 이영훈(전 포스코건설 사장) 저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길을 전 세계인이 외면하는 비수기에 간 괴인이다. - 여행작가 박건우(미니멀유목민)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달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이들에게, 짧은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줍니다. - 도화 김소영 작가 “부엔까미노, 드디어 바라온 순례길을 걷습니다. 모두의 평온과 사랑이 머물길. 사랑합니다. 나의 모든 것에.” “이 글을 읽은 누군가 힘을 받는다면 이 글의 임무는 다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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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출판된 많은 여행기 중 하나겠거니 했는데, 막상 삶의 의미에 대한 작가의 치열한 탐색에 함께 몰입하게 되면서 책장 넘기기를 멈출 수가 없었다. 아마도 작가는 사색과 성찰의 순례길을 다녀온 것이리라. 18개의 질문을 통해 작가 자신과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보려는 신선한 시도가 책 읽기의 흥미를 한층 더 높여주었다. 걷기를 지독하게도 싫어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도 “부엔까미노.”를 버킷 리스트에 올리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 준 영감으로 가득한 책이다. 걸으면서 비로소 보게 된 삶의 의미를 보편적 공감의 차원으로 승화시킨 작가의 도전과 통찰에 경의를 표하며, 인생의 순례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께 없어서는 안 될 표지석이 될 것으로 믿는다. - 이영훈 (전 포스코건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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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길을 전 세계인이 외면하는 비수기에 간 괴인이다. 이 시기에 무모한 결심을 하고 떠났다는 건, 5일만 걸어도 30일과 똑같이 지쳤을 게 분명했다. 1만km나 날아가 당나귀와 대화를 시도했으니 정신줄이 오락가락했던 것도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읽은 책 중 펼쳤다 덮기를 가장 많이 반복했다. 일화마다 책을 덮고 ‘낯선 길에서 나라면 어땠을까?’를 상상하게 만들어서다. 책을 완전히 덮은 지금도 상상이 멈추지 않는다. 그의 등 시린 고생이 나의 낭만처럼 그리워지기까지 한다. - 박건우 (여행작가(미니멀유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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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달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이들에게, 짧은 시간만으로도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줍니다. 또한 저자는 우리에게 작은 도전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도 보여줍니다.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주저하는 모든 분들이 ‘나도 해낼 수 있다’라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부엔까미노! 살아가는 동안 한 번은 그 길에 꼭 한번 올라보시길 바랍니다 - 김소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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