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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명언 필사
책을 덮은 뒤에도 마음에 남는 문장들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고두현
토트출판사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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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생각 근육을 키워 주는 명언, 밤바다 등대 같은 삶의 이정표

첫 번째 이야기 - 새 아이디어를 찾으려면 오래된 책을 읽어라

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다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을 조심하라
과학은 최신 연구서, 문학은 오래된 책을 택하라
철학서는 혼자 읽고 역사서는 함께 읽어라
작가의 지혜가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지혜가 시작된다

두 번째 이야기 - 위대한 인물들은 절대 서두르지 않았다

사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위대한 인물들은 절대 서두르지 않았다
기회의 신에겐 앞머리밖에 없다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한다
좋은 담장이 좋은 이웃을 만든다

세 번째 이야기 - 때론 마지막 열쇠가 자물쇠를 연다

닻을 올리고 포구를 떠나라!
바람과 파도는 언제나 유능한 뱃사람 편이다
포기 대신 경험 살리고 더 잘할 방법을 찾았다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는 사다리에 오를 수 없다
때론 마지막 열쇠가 자물쇠를 연다
사막을 건너는 데는 작은 걸음 수백만 번이 필요하다
적을 잡으려면 먼저 왕을 잡아야 한다

네 번째 이야기 - 어둠을 불평하기보다 촛불 하나 켜는 게 낫다

인생은 겸손을 배우는 긴 수업 시간이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시궁창 속에서도 누군가는 별을 본다
깊게 파려면 넓게 파라
다른 집 계단이 얼마나 가파른지 겪어 봐야 안다
누구도 한꺼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
어둠을 불평하기보다 촛불 하나 켜는 게 낫다

저자 소개1

시인. 1963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유배시첩流配詩帖」 연작 당선으로 등단했다. 잘 익은 운율과 동양적 어조, 달관된 화법을 통해 서정시 특유의 가락과 정서를 보여줌으로써 전통 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 시와 산문이 실려 있다.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시선집 『남해, 바다를 걷다』를 펴냈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거쳐 문화에디터로 일하면서 시산문집 『시 읽는 CEO』와 『
시인. 1963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유배시첩流配詩帖」 연작 당선으로 등단했다. 잘 익은 운율과 동양적 어조, 달관된 화법을 통해 서정시 특유의 가락과 정서를 보여줌으로써 전통 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 시와 산문이 실려 있다.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시선집 『남해, 바다를 걷다』를 펴냈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거쳐 문화에디터로 일하면서 시산문집 『시 읽는 CEO』와 『옛 시 읽는 CEO』, 『리더의 시 리더의 격』, 독서경영서 『생각의 품격』, 『경영의 품격』, 『교양의 품격』, 『나무 심는 CEO』 등을 통해 시와 경영을 접목하는 ‘독서경영’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산문집 『시를 놓고 살았다 사랑을 놓고 살았다』, 『냉면꾼은 늘 주방 앞에 앉는다』와 필사책의 효시로 평가받는 『마음필사』, 『사랑필사』, 『동주필사』, 『명언필사』, 동서양 시인들의 아포리즘을 담은 『시인, 시를 말하다』 등을 엮었다.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등을 받았다. 서울대, 고려대 등 학교와 기업, 단체, 도서관에서 시에 담긴 인생의 지혜를 전하는 인문학 강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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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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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8.0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4쪽 ?
ISBN13
9791194175186

출판사 리뷰

마음을 다스리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새로운 형태의 독서

실체가 없는 단어를 입에 올리고 공감 없는 글을 옮겨 적는 일은 공허함을 부른다. 좋은 문장이라 하여 옮겨 적어 보지만 그 진짜 속뜻을 모른 채 글자만 흉내 내어 적는다면 진짜 필사라 할 수 없다. 필사는 마음을 다스리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독서의 또 다른 형태다.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옮겨 쓰는 동안 생각근육이 커지고 우리 삶은 새로운 지평을 맞이한다. 그 비옥한 땅 위에서 서정과 사색의 나무가 자라며 우리의 영혼이 풍요롭게 고양된다. 실용적인 효과도 크다. 필사는 글쓰기를 배우는 학생이나 자기 책을 쓰려는 예비 작가들의 수련과정으로도 유용하다. 이때 그들이 옮겨 쓰기 교본으로 삼는 글이 바로 고두현 시인의 논설이며 에세이라고 한다. 한 편 한 편 감성 넘치는 에세이와 그 정수만으로 골라 놓은 필사 지면 모두 가파른 삶의 여정에서 숨고르기를 함께 하는 동반자로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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