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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장 진리를 이루는 공부법 1 진리를 추구하려는 열망 2 내면공부 3 너 자신을 알라 4 깨달음의 길 5 통찰 6 마음 비우기 7 머리로 깨닫기 8 가슴으로 깨닫기 9 구도의 안내자가 필요하다 10 자신을 등불로 삼기 11 스스로 생각하기 12 스스로 선악 판단하기 13 영원한 것은 없음을 깨우치기 14 나라는 실체가 없음을 깨우치기 15 이 세계가 실재하지 않음을 깨우치기 16 내면 통찰 17 마음이 쉬는 상태 도달하기 18 집중 상태에 들어가기 19 관조(觀照) 상태에 이르기 20 침묵 2장 진리 수행 21 실천이 중요하다 22 영성의 빛을 밝혀라 23 내 안의 사랑을 키워라 24 참종교인의 자세 25 몸을 소중히 대하라 26 절제하라 27 말을 아껴라 28 일하라 29 정직하라 30 마음이 고요해야 한다 31 영혼의 차원에서는 차별이 없다 32 시련을 견뎌라 33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라 34 자신을 지켜보라 35 강인한 의지를 가져라 36 담대함을 지녀라 37 단순하고 겸손하라 3장 자기 완성 38 무심한 상태에 이른다 39 탐욕을 벗는다 40 일의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 41 욕망의 고삐를 잡아라 42 세상에 물들지 않고 산다 43 자기를 내려놓는다 44 감각의 주인이 된다 45 생각의 주인이 된다 46 자신의 주인이 된다 47 삶의 기본 원칙을 지켜라 48 포기할 수 없는 싸움 4장 사랑의 실천 49 사랑의 법칙 50 사랑으로 행복을 찾는다 51 살아있는 모든 것을 사랑한다 52 살생하지 마라 53 남을 해치지 마라 54 남을 미워하지 마라 55 화를 내지 말고 살자 56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마라 57 사회를 위해 봉사하라 58 사람들과 화합하라 59 모든 사람을 존중하라 5장 신은 만물을 주재하고 만물에 내재한다 60 우주의 근본 61 모든 존재가 잉태된 그곳을 추구하라 62 신은 알 수 없는 존재다 63 신의 본질 64 신의 현현(顯現) 65 신은 두루 계신다 66 마음이 나의 주인이다 67 신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다 68 신은 그대 자신이다 69 신의 영원성은 아름답다 70 자신을 신성하다고 여기면 신성한 사람이 된다 71 창조된 신 72 사람은 신성한 존재다 6장 신성의 승리 73 악의 뿌리 74 영적 진화 75 마음을 닦는다 76 진리로 가는 길을 선택한다 77 오늘을 산다 78 삶이냐 죽음이냐 79 영적 존재로 다시 태어난다 80 완전한 합일 81 완전한 평화 82 완전한 앎 7장 불멸과 존재의 법칙 83 죽음 84 불멸 85 존재의 영원성 86 존재는 하나다 87 인간은 근본적으로 동등하다 88 모든 것은 상호 의존적이다 부록 - 세계의 경전, 세계의 현자 |
Sri Aurob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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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자와 인식 대상이 하나가 되어서 인간의 오감이 통찰로 작동하게 되면 세계를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더 갖추게 된다. 이렇게 하나로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누구나 우주의 주인이 된다. 이런 통찰력을 갖지 못한 사람은 아무것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 조르다노 브루노(Giordano Bruno) --- 「1장 5 통찰」 중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욕망의 고삐를 잡는 법을 익혀라. - 톨스토이(Tolstoy, Leo) --- 「3장 41 욕망의 고삐를 잡아라」 중에서 오, 형제여, 오묘한 가슴은 거울과 같아서 사랑과 무심함으로 광이 나게 닦으면 실상의 태양이 마음을 환하게 밝히고 신성의 새벽이 밝아오리라. - 바하올라(Bahaullah) --- 「3장 42 세상에 물들지 않고 산다」 중에서 자기 욕망을 제어하듯이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애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욕망에 지배당하는 수모를 견뎌야 할 것이다. - 소크라테스(Socrates) --- 「3장 44 감각의 주인이 된다」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정복자가 아니라 자기 존재를 지배하는 사람이다. - 쇼펜하우어(Schopenhaur, Arthur」 중에서 죄를 지으면서 자신에게 이렇게 비겁하게 말하지 마라. “나는 힘없어, 달리 어찌할 방도가 없어, 습관이 되었어.” 살아가는 동안에 죄와 대결해 항상 이길 수는 없다. 오늘 아니면 내일 지고, 내일 아니면 모레 지고, 모레 아니면 죽기 전에 분명히 지게 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이 싸움을 포기하면 근본적인 삶의 의미를 포기하는 것이다. - 톨스토이(Tolstoy, Leo) --- 「3장 48 포기할 수 없는 싸움」 중에서 살면서 해야 하는 중요한 일은 사랑이다. 사람은 과거나 미래에 사랑할 수 없다. 현재, 이 시간, 이 시각에만 사랑할 수 있다. - 톨스토이(Tolstoy, Leo) --- 「4장 49 사랑의 법칙」 중에서 자기 혼자만을 위해 살면 적으로 둘러싸여 살면서 각자의 행복은 자기 행복의 방해가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타인을 위해 살면 친구에게 둘러싸여서 각자의 행복은 나의 행복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 톨스토이(Tolstoy, Leo) --- 「4장 50 사랑으로 행복을 찾는다」 중에서 살아있는 존재에게 생각이나 말, 행위로 고통을 주지 않겠다는 생각이 진심으로 우러나야 한다. 이것보다 더 고귀한 미덕은 없다. 모든 존재를 향해 이런 선한 태도에 도달한 사람의 마음보다 더한 행복은 없다. - 비베카난다(Vivekananda) --- 「4장 53 남을 해치지 마라」 중에서 목숨이 끊어질 때까지 애쓰리라, 공동선에 기여하는 데 쉬지 않을 것이며 심지어 우리의 적까지도 포함해 모든 개인을 돕는 데 성실하게 재능을 발휘할 것이다. 나이가 많아도 은퇴하지 않고 시인 베르길리우스가 노래한 영웅들처럼 헬멧 아래 머리가 허옇게 셀 때까지 공공을 위해 복무하리라. - 세네카(Seneca) --- 「4장 57 사회를 위해 봉사하라」 중에서 군자는 사람들과 화합하지만 부화뇌동하지 않고, 소인은 부화뇌동 하지만 사람들과 화합하지는 못한다. - 공자(孔子, Confucius) --- 「4장 58 사람들과 화합하라」 중에서 사람이 품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은 에고에서 벗어나 자기 존재 자체가 자유, 깨달음, 사랑, 행복인 존재로 다시 태어나 자기 안에 신을 발견한 기쁨이다. - 톨스토이(Tolstoy, Leo) --- 「5장 68 신은 그대 자신이다」 중에서 영적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사람은 누구나 감각 인지 과정이 있는 그대로 느껴지고 보는 행위와 보는 자가 하나가 되어서 내면에 잔잔한 기쁨이 일어나면서 편안함, 몰입감, 행복감이 차오른다. - 헤르메스(Hermes) --- 「6장 79 영적 존재로 다시 태어난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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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수천 년 동안 인류가 끊임없이 해답을 찾아온 질문에 대한 위대한 현인들의 말 * 88개 인생 질문에 대한 인류의 스승이 내놓은 270개 현답 * 영혼으로 듣고 자기 마음에 새기며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책 * 말씀 출처 30개 경전, 43명 현인 설명 자료 수록 우리는 하루하루 먹고살기 위해 치열하게 일하고 공부하지만 이 길이 맞는 길인지 제대로 살고 있는지 자신이 없을 때가 있다. 이럴 때 누구에게 물어보아야 할까? 책에서 길을 찾는 사람도 있고 인생의 스승을 찾아 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자기 내면에서 해답을 찾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관한 위대한 현인들의 생각과 해답을 정리한 것이다. 88개의 덕목을 7개 장으로 나누고 한 덕목에 3개의 잠언을 실어서 필사할 수 있게 구성해 자기만의 인생책으로 완성할 수 있게 했다. 부록으로 인용문 출처인 불경, 탈무드, 우파니사드, 바가바드 기타 등 30개의 경전과 공자, 맹자, 소로, 소크라테스, 쇼펜하우어, 에머슨, 톨스토이 등 43명의 동서양 현인에 대한 설명을 따로 실었다. 이 책에 실린 동서양 현인들이 남긴 지혜의 말은 인도의 영성 지도자 스리 오로빈도(Sri Aurobindo))가 1914년에서 1921년까지 발간한 철학 월간지 《아리아(Arya)》에 실린 말들을 발췌해 모은 것이다. 스리 오로빈도는 인도에서 태어났지만 영국에서 교육받아 서양 철학과 문학을 먼저 공부하고 인도로 돌아와 인도 독립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영적 체험을 통해 영적 구도자의 삶을 살면서 수많은 제자들을 지도해 영적 깨달음의 길로 이끈 구루이다. 이 책에 실린 지혜의 말은 마음공부를 통해 지혜에 이르는 공부법부터 지혜에서 나오는 세상을 살아가는 원칙과 진리의 깨달음을 잠언 형식으로 말한 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의식의 발달 정도에 따라 머리로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가슴으로 느끼는 내용도 있고 늘 실천하는 원칙도 있다. 현자의 말은 뜬구름 잡는 공염불이 아니라 현자들이 깨닫고 스스로 삶에서 실천한 공력에서 나온 말이기에 더욱 깊은 울림을 준다.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거리가 가장 먼 길이라는 말이 있다.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느끼고 몸으로 실천하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지혜의 말을 필사하는 일은 현자의 말을 자기 생각과 행동으로 바꿀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이 말들을 꾸준히 쓰고 실천하면 지혜로운 삶, 조화로운 삶, 행복한 삶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