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문학은 무엇과 같이 가는가
1.푸쉬킨, 차이코프스키 그리고 김춘수 2.박수근, 현대성에서 영원성으로 3.파편화된 육체의 거울읽기 4.저물면서 빛나는 것과 저문 뒤 빛나는 것 - 황지우 조각시집에 관한 단상 2부 문학은 어디서 왔는가 1.근대성 개년과 구도 2.우리 시 읽기의 주체학과 계몽주의의 깊은 주름 3.방법으로서의 '이상'과 <날개>의 연구방법 4.은빛 거미의 욕망과 천의 육체 5.교사의 얼굴을 벗는 어떤 방법 3부 문학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1.21세기 문학의 몸 혹은 최후의 인간 2.모더니즘 세계의 이상과 시의 우울 3.1990년 시의 여백 혹은 비판 4.일상성의 감옥에서 환타지의 세계로 4부 우리 시대의 작가들은 누구인가 1.수사동경 그리고 에세이 / 이어령 론 2.따뜻한 가족주의자가 이른 길 / 황지우 론 3.화두, 20세기 문학의 마지막 물음 / 최인훈 론 4.일상적 영웅들의 행복과 불행 / 이선 론 5.주체 드러내기와 타자 배제하기 / 서영은 론 6.이미지, 비약의 모험, 자기 소명의 꿈 7.여성 산택자들의 시선과 풍유의 사유 8.그라디바, 불멸의 산책자 / 허수경의 <모래도시> 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