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시와 현실
도둑맞은 슬픈 편지 13 한국 진보문학의 지속과 변이시문학을 중심으로 31 2013년 체제와 시 46 응답하라! [리얼리스트] 55 [2부] 여섯 개의 짧은 노래 공포와 연민의 샤콘느 이시영의 시집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77 증여(贈與)의 시학 권혁소의 시 읽기 81 엎질러진 물의 절반 김준현의 시 [시에스타]외 92 입속의 검은 시 최백규의 시 [소년들의 공화국]외 101 숲으로 간 두 시인 장석남의 시집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ㆍ문태준의 [먼 곳] 110 외발로 서 있는 詩 이민호의 시집 [피의 고현학] 115 [3부] 일곱 개 노래의 집 ‘종삼주의(宗三主義)’의 계보학 박시우의 시집 [국수 삶는 저녁] 123 고통의 기호에 던진 시의 뼈 박광배의 시집 [나는 둥그런게 좋다] 140 그림자를 내어주는 시 박일환의 시집 [지는 싸움] 152 기형畸形과 이단異端의 아니마 문디anima mundi 박순호의 시집 [승부사] 164 토렴의 시학 이민숙의 시집 [동그라미, 기어이 동그라미] 175 가장 무거운 전쟁 이한걸의 시집 [족보] 186 시간의 얼굴에 새긴 시의 표정 정병욱의 시집 [시간의 얼굴엔 쉼이 없다] 197 [4부] 강綱 · 마음 · 하심下心의 시조 강綱의 시학 서석조 시조집 [바람의 기미를 케다] 211 마음을 맑은 곳에 놀게 하다 성춘복의 시조집 [반백년의 나들이] 224 하심下心의 역설적 기제機制 이처기의 시조 읽기 230 [5부] 비평에세이 신동엽의 광화문연가 241 논리야! 그만 놀자 262 편법의 시와 [레미제라블] 265 기왕에 이렇게 된 거 269 귀뚜라미 울음 272 예술의 힘 274 술 권하는 사회 276 플래시포비아flashphobia 278 착한 사람 280 울면 안 돼 282 그림자를 내어주는 삶 284 왜 약속을 어기면 안 되나요? 286 벽장 속에서 나오다 288 살아온 기적으로 290 시간기계 [1막 3장] 292 [6부] 최근 한국문학의 흐름(2009년~2015년) 2009년 상실과 위기에 선 문학 305 2010년 현실의 내면화와 회상의 문학 319 2011년 위기의 시대 불안한 청춘의 문학 328 2012년 선택과 치유의 문학 339 2013년 소통과 통합의 문학 351 2014년 애도와 묵시의 문학 366 2015년 가이샤의 것과 문학적인 것 3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