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환경오염: 지구를 지키는 여행
안녕! 소탄아, 밥탄아 도시의 탄이들 탄이들이 모이면, 지구에 무슨 일이? 잡았다! 탄이! UN 회의에 참석해 봐요 ‘지구 살리기’ 실천 다짐하기 탄소 중립 여행 가이드북 만들기 생태: 우리를 지켜 주세요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생태계 산호초 이야기 벌 이야기 판다 이야기 평화로운 생태 환경 만들기 평화: 이반의 일기 일기의 이야기 예측하기 가상 희망 일기 쓰기 점과 선으로 감정 표현하기 글과 어울리는 배경 음악 찾기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 시선을 바꾸어 그리기 마음을 표현한 편지 쓰기 지구촌의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건강: 건강을 지켜 주는 열쇠를 찾아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 진료 비용이 이렇게 다르다고? 예방 접종은 꼭 필요해요! 건강검진을 하는 이유는? 지역마다 병원 개수가 다르다고? 건강 열쇠를 찾아서 인권: 우리의 권리와 책임은 소중해! 11월의 어린이날 우리의 권리에 대해 알고 싶어요 생존권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보호권 우리는 안전한가요? 발달권 잠재 능력을 찾아라! 참여권 우리도 할 말이 있어요 우리의 아동권리협약 참고 자료 및 사진 출처?130 선생님을 위한 가이드?132 활동지?144 |
이예지 의 다른 상품
이유경의 다른 상품
정현미 의 다른 상품
홍연진 의 다른 상품
강혜미 의 다른 상품
김민호의 다른 상품
박민수 의 다른 상품
양철진 의 다른 상품
한진택의 다른 상품
나수은의 다른 상품
이성회의 다른 상품
|
기후위기로 꿀벌이 사라지면 식탁 위 음식도 사라질까?
전쟁 속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세계시민 감수성을 키우는 교과융합수업 《우리는 지구마을에 삽니다_초등 기본편》은 현직 교사들이 기획하고 직접 쓴 세계시민 교과융합수업 워크북이다. 워크북의 특성에 맞게 흥미롭고 다채로운 활동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와 지구의 이슈에 대해 공감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세계시민 교육의 가치와 철학, ‘행동하고 함께하는 세계시민’과 연결되는 것이다. 오늘의 세계를 달구는 중요한 이슈들은 환경, 생태, 평화, 건강, 인권 등 5개의 영역의 32개의 교과융합 주제 수업에 담았다. 각 영역은 ‘생각 열기→ 탐구하기 → 함께하기’로 이어지는 3단계로 구성했다. 도입부인 ‘생각 열기’에서는 문제의 원인을 진단해보고, 이어지는 ‘탐구하기’에서는 문제의 현상을 들여다보며, 마지막인 ‘함께하기’에서는 문제 해결 방안을 비롯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하게 된다. 이 모든 과정에서 동영상, 만화, 사진, 일러스트 등 다양한 이미지와 자료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활발하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3-4학년 눈높이에 맞춘 지구마을 이야기 내일의 지구를 위해 오늘의 지구를 아는 시간 《우리는 지구마을에 삽니다_초등 기본편》은 초등학교 3-4학년 눈높이에 맟춘 책으로, 어린이들이 세계의 이슈를 쉽게 이해하고, 나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냈다. 소의 방귀, 음식물, 자동차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들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이 얼마나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을 만화로 풀어내기도 하고, 전쟁 속 고통받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림일기를 통해 보여주기도 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색빠진 산호초에 색을 입히는 활동을 통해 느껴보도록 했다. 지구라는 커다란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어느새 내일 우리가 살아갈 지구마을을 떠올려보게 될 것이다. 아는 만큼 보고 느끼고 생각한다. 그런 어린이들이 만들어갈 내일의 지구마을은 오늘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마을과는 분명 다를 것이다. |
|
‘함께하는 힘은 역시 세구나!’ 2015년부터 인연을 맺은 교사공동체 ‘느루’를 지켜보면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입니다. 이 책은 세계시민 교육이 학생들과 동떨어진 사회 운동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삶의 현장인 교실에서 누구나 손쉽게 튼튼한 지식과 활동을 바탕으로 선생님 · 친구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느루가 만들어 내는 ‘우리’의 힘이 느루 공동체를 넘어 전국의 학교 교실로 확산되기를 기원합니다. - 이성회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
|
|
우리나라 교육담론을 잘 살펴보면 인류에 대한 언급보다는 개체로서의 인간을다루는 비중이 훨씬 큽니다. 사회적 약자나 제3세계와의 연대에 대한 관심은 부족합니다. 세계시민 교육은 인류, 즉 종으로서의 인간의 문제를 다룹니다. 현재 세계는 국제적 노동시장의 연결망과 환경위기, 평화, 문화적 다양성의 공존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세계시민 교육을 통한 인간교육과 시민교육에 도움이 될 이 책의 출간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이병준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