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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밀려오는 먹구름
2. 비행기 추락 3. 첩첩산중에 조난되다 4. 산사태 발생 5. 지형 정찰 6. 임시 숙소 구축 7. 뱀 킬러 아빠 8. 별 헤는 밤 9. 원시림에서 길을 잃다 10. 계곡에 정착하다 11. 사고뭉치 사냥꾼 12. 산 속의 식량 13. 낭떠러지 실족 사고 14. 사냥 성공 15. 멧돼지 파티 16. 호랑이의 발자국 17. 호랑이와 마주치다 18. 사람의 흔적 발견 19. 급류에 휩쓸리다 20. 화전민을 만나다 |
홍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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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을 때는 등산화 바닥 전체로 지면을 밟고 걸어야 한다.
산처럼 경사가 심한 곳에서 걸을 때는 발끝이나 발뒤꿈치 등 일부만 쓰지 말고 발바닥 전체로 몸의 중심을 실어 안정감 있게 디뎌야 한다. - 적당한 보폭과 일정한 속도로 걷는다. 초보자일수록 급한 마음에 보폭을 넓혀서 걷는 경향이 있는데, 이 경우 상하 운동이 심해져 금방 지치기 쉽다. 항상 일정한 속도로 걸어야 쉽게 피로를 느끼지 않는다. - 적당히 휴식을 취한다. 처음 몇 차례는 15분~20분 정도 걷고 5분간 휴식하고, 차츰 30분 정도 걷고 5분~10분간 휴식한 다음, 산행에 적응이 되면 한 시간 정도 걷고 10분 분간씩 규칙적으로 휴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등산할 때 힘의 배분은 전체를 '10'으로 가정하면, 오를 때 '3', 하산할 때 '3'을 소모하고 남은 '4'는 예비력으로 간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올라갈 때보다 내려갈 때 더 조심한다. 전문 산악인들조차 산을 오를 때보다 내려갈 때 사고를 더 많이 당한다. 하산할 때 걷기 쉽다고 뛰듯이 내려오면 체중과 배낭의 하중 때문에 무릎이나 발목에 충격이 가해질 수 있고 넘어질 경우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 따라서 내려갈 때는 자세를 낮추고 발 디딜 곳을 잘 살피고 걸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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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두 배, 모험 세 배로 또 한번 업그레이드된 서바이벌 시리즈의 열 번째 이야기 『산에서 살아남기』는 중국의 험준한 원시산에서 조난당한 서바이벌 팀의 탈출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첩첩산중의 한가운데에 고립된 주인공들은 각종 서바이벌 상식들을 동원해 임시 숙소를 만들고 식량을 구하며 산에서의 생존과 동시에 탈출을 모색합니다. 신선하고 맑은 공기와 물, 풍부한 자원이 가득한 산에서 생존을 위한 사냥과 낚시, 정찰 등은 어느 순간 뒷산에 놀러가 즐기는 물놀이나 산림욕처럼 재미있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긑도 없이 펼쳐져 있는 원시의 숲은 호랑이와 같은 맹수와 독사, 낭떠러지, 계곡의 급한 물살 등의 위험이 도처에 가득한 위협적인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자연인 산.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곳곳에 숨어 있는 알찬 과학상식들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학습 두 가지 면에서 모두 만족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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