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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에서 살아남기
박송이한현동 그림 윤순진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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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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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샨티섬으로
-수해란 무엇일까?

2장 예견된 비극
-수해의 발생 원인

3장 회장의 제안
-수해 복구와 후속 조치

4장 불길한 태풍 경보
-수해 방지 시스템

5장 폭풍 해일의 습격
-수해 발생 시 행동 요령

6장 리조트를 집어삼킨 파도
-수해에 맞서 싸우는 나라

7장 물 위에 뜨는 집
-세계 속의 수해

8장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퀴즈 서바이벌 짱 노트

저자 소개 3

만화를 좋아해서 언제나 만화 같은 삶을 꿈꾸는 몽상가로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멋진 콘티를 각색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에그박사』 시리즈, 『셀파 탐험대 수학』, 『사고뭉치』, 『원더풀 사이언스』가 있다.

박송이의 다른 상품

그림한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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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에서 만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고,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데뷔작인 『신 구미호』를 연재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귀신 별곡』,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살아남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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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윤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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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델라웨어대학교에서 도시문제와 공공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정책)으로 석사학위를, 환경에너지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의 정치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이자 환경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과 한국기후변화학회 부회장, 한국공간환경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환경교육학회 부회장, 한국환경정책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Journal of Asian So-ciology의 편집위원이며, 『환경사회학연구 ECO』, 『공간과사회』, 『경제와사회』, 『환경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델라웨어대학교에서 도시문제와 공공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정책)으로 석사학위를, 환경에너지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의 정치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이자 환경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과 한국기후변화학회 부회장, 한국공간환경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환경교육학회 부회장, 한국환경정책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Journal of Asian So-ciology의 편집위원이며, 『환경사회학연구 ECO』, 『공간과사회』, 『경제와사회』, 『환경교육』, 『농촌사회』, Climate Policy, Energy Policy,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Energy Research and Social Science, Futures 등 국내외 학술지에 180편가량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비상임),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지속가능사회분과 위원장과 환경부 산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에너지정책위원회 위원장, 에너지전환포럼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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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424g | 181*244*9mm
ISBN13
979116841228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샨티섬에 들이닥친 거대한 폭풍우,
안전한 곳은 어디에도 없다!

샨티섬 수재민촌에서 머물고 있는 뇌 박사의 제자 티처 장이 뇌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에 케이가 뇌 박사 대신 샨티섬으로 향하고, 지오도 동행합니다. 도착해 보니 샨티섬 내부는 ‘마이 퍼니 그룹’과 거주민들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이미 이곳에 리조트를 지은 마이 퍼니 그룹의 회장이 샨티섬을 더욱 거대한 관광 지역으로 개발하기 위해 벌목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대립이 격해지는 가운데, 우기에 접어들면서 샨티섬의 날씨가 나빠집니다. 폭우에 태풍까지 잇따르면서 해안가에 있는 리조트는 물론, 샨티섬 전체가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요. 과연 지오와 케이는 샨티섬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요? 서바이벌 짱 지오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출판사 리뷰

일상의 공간을 파괴하고 질병까지 일으키는 수해,
모든 것을 덮치는 수해로부터 벗어나라!

6월 하순에서 7월 하순 사이, 우리나라에서는 장마가 시작됩니다. 1년 강수량의 대부분이 이 시기에 집중되어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지요. 뉴스에서는 하천이 범람하여 마을이 침수되었거나 토사가 건물을 덮쳤다는 산사태 소식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여기에 태풍이 겹치기라도 하면 피해가 더 커집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어떤 시기에 장마가 찾아올지 예측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장마의 패턴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장마 기간인데도 비가 아예 내리지 않거나, 혹은 마치 아열대 지방에 쏟아지는 스콜처럼 갑자기 많은 양의 비가 한꺼번에 내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측이 어렵고, 피해도 더 큰 편입니다. 이렇게 기상 조건이 달라지는 원인은 바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에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늘어나면서 지구의 기온이 상승하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대기가 더 많은 수증기를 머금게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강수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태풍의 세력까지 커져 바닷가에선 비바람과 함께 거대한 폭풍 해일이 일어나 육지가 침수되는 피해도 같이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면 대규모 홍수의 위험이 더욱 늘어날 뿐 아니라 평균 해수면이 상승으로 더 많은 육지가 물에 잠기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특히 폭우나 태풍에 더욱 취약한 섬의 경우, 이미 여러 곳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고, 앞으로도 많은 섬 도시와 국가가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수해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수해의 원인에서부터 수해 방지 시스템, 수해 발생 시 행동 요령, 수해 복구 및 후속 조치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해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기후 변화 및 수해에 대한 여러 가지 상식과 정보를 배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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