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수도에서 살아남기 2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장 빗물받이로 풍덩!
-침수를 막는 빗물받이
2장 우수관의 거센 파도
-하수도를 채운 쓰레기
3장 쓰레기장이 된 빗물받이
-하수 찌꺼기의 재활용
4장 기름 터널
-지상과 지하를 잇는 통로
5장 달려라, 피피!
-하수도를 지키는 분리배출
6장 하수 처리장으로
-하수도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
7장 미생물의 공격
-하수 처리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
8장 슬러지 탱크 폭발

퀴즈 서바이벌 짱 노트

저자 소개 3

포도알친구

관심작가 알림신청
 
포동포동, 탱글탱글, 알알이 영근 포도알처럼 어린이들에게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스토리 작가 모임입니다.

포도알친구의 다른 상품

그림한현동

관심작가 알림신청
 
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에서 만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였고,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데뷔작인 『신 구미호』를 연재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귀신 별곡』,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살아남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한현동의 다른 상품

감수이정모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바이블 사이언스』, 『달력과 권력』,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이정모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81*244*20mm
ISBN13
97911684159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쏟아지는 폭우와 함께 밀려드는 쓰레기?!
끝나지 않은 하수도 대탐험!

수리의 계획에 휘말려 하수도 속으로 들어간 히포호! 더러운 똥과 함께 하수 속을 떠다니고, 히포호에 비해 커다란 몸집의 쥐를 만나기도 했지요. 우여곡절 끝에 뚜껑이 열린 맨홀을 통해 밖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내 다시 빗물받이 속으로 떨어지고 마는데요. 아뿔싸! 이번에는 물티슈, 개똥 등 사람들이 마구 버린 온갖 쓰레기들이 히포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로 엄청난 양의 빗물까지 하수도 속으로 밀려들어 오지요. 탈출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히포호는 어떻게 될까요? 끝나지 않은 하수도 탐험! 더욱 흥미진진한 하수도 세계 속으로 떠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도시의 위생을 책임지는 하수도에 대한 모든 것,
맨홀에 숨겨진 과학 원리에서 하수도 관련 직업까지!


우리는 매일 집과 학교 등에서 수시로 물을 사용하지만, 우리가 버린 ‘하수’가 어디로 흘러가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사용한 후 더러워진 물이 흘러가는 길은 땅속에 숨겨져 있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배출한 하수는 땅속에 설치한 관로를 통해 거대한 처리 시설에 모입니다. 그곳에서 여러 단계의 정화 과정을 거쳐 깨끗한 물이 되면, 다시 하천으로 방류되지요. 이 모든 과정을 처리할 수 있는 거대한 시설이 바로 ‘하수도’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하수도를 몸속 노폐물을 실어 나르는 정맥 혈관에 비유합니다. 혈관이 제 기능을 못하고 막혀 버리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것처럼 하수도가 고장 난다면 도시 전체의 위생은 물론, 사람들의 건강까지 안전하지 않은 이유에서입니다.

실제로 하수도가 갖춰지지 않았던 과거에는 배설물과 더러운 물 처리가 골칫거리였습니다. 일부 도시에서 하수 저장소를 만들고 배설물을 모아 거름으로도 사용했지만, 대부분 그냥 길이나 강에 내버리는 일이 훨씬 많았습니다. 극심한 악취에 시달리기도 했지요. 그러다 19세기, 영국 런던에서 오염된 물로 인해 콜레라가 퍼지자 사람들은 하수 처리의 필요성을 느꼈고, 오늘날과 비슷한 근대식 하수도를 건설했습니다. 한 의학지에 따르면 근대식 상수도와 하수도의 건설이 지난 200년 동안 있던 최고의 의학적 발견이었다고 합니다.

『하수도에서 살아남기 2』에서는 빗물받이의 구조에서부터 맨홀 속에 숨겨진 과학, 하수도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 올바른 하수 분리배출 방법, 하수도 관련 사고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수도에서 살아남기 2』를 통해 하수도 과학 상식 등 여러 가지 정보를 배워 보세요!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