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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
무모한 신경과학의 매력적인 유혹
원제
Brainw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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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도입 ....... 6
1장 아흐마디네자드를 본 당신의 뇌: 뇌 영상이란 무엇인가?....... 29
2장 신경 마케팅의 상승세, 그 중심에 선 쇼핑학자........ 67
3장 중독과 뇌 질환에 관하나 그릇된 생각........ 103
4장 고자질쟁이 뇌: 신경과학과 거짓말........ 139
5장 편도체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 신경법의 시험......... 175
6장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신경과학과 윤리적 책임........ 215
끝맺는 말 뇌에 관한 문제.......... 250
감사의 말.......... 258
노트......... 261

저자 소개 3

샐리 사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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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사텔은 의학박사로 정신과 전문의이며 예일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정신건강에 관한 정책과 더불어 의학계 정책 동향에 대한 연구 활동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PC, M.D: 정치적 올바름이 불러온 의학계의 부패(원제: PC, M.D.: How Political Correctness Is Corrupting Medicine), (Basic Books, 2001) *임의 번역》, 《건강 수준 격차에 관한 오해(원제: The Health Disparities Myth), (AEI Press, 2006) *임의 번역》, 《이타주의로는 충분치 않다면: 장기 공여자 보상
샐리 사텔은 의학박사로 정신과 전문의이며 예일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정신건강에 관한 정책과 더불어 의학계 정책 동향에 대한 연구 활동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PC, M.D: 정치적 올바름이 불러온 의학계의 부패(원제: PC, M.D.: How Political Correctness Is Corrupting Medicine), (Basic Books, 2001) *임의 번역》, 《건강 수준 격차에 관한 오해(원제: The Health Disparities Myth), (AEI Press, 2006) *임의 번역》, 《이타주의로는 충분치 않다면: 장기 공여자 보상 사례(원제: When Altruism Isn't Enough: The Case for Compensating Organ Donors), (AEI Press, 2009) *임의 번역》와 크리스티나 호프 소머스(Christina Hoff Sommers)가 공동 저자로 참여한《치료 앞에서 하나 된 우리(원제: One Nation under Therapy), (St. Martin's Press, 2005) *임의 번역》가 있다. 스콧 O. 릴리언펠트(Scott O. Lilienfeld)와 함께 쓴 최근 저서 《Brainwashed - The Seductive Appeal of Mindless Neuroscience)》는 2014년 <로스앤젤리스 타임즈> 도서상 과학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스콧 O. 릴렌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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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에모리 대학교에 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인 릴리언펠트 박사는 학술지 <정신건강 과학리뷰(Scientific Review of Mental Health Practice)>의 편집자로도 활동 중이다. 미국 심리학협회 소속 임상심리학회의 한 분과인 임상심리학 과학학회의 대표를 역임하고(2001~2002년), 2001년에는 심리학협회가 주관한 임상심리학회 협의회 의장을 맡았다. <정신건강 과학리뷰(Scientific Review of Mental Health Practice)>를 비롯해 <이상심리학지(Journal of Abnormal Psychology)>, <심리 평가(Psy
애틀란타 에모리 대학교에 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인 릴리언펠트 박사는 학술지 <정신건강 과학리뷰(Scientific Review of Mental Health Practice)>의 편집자로도 활동 중이다. 미국 심리학협회 소속 임상심리학회의 한 분과인 임상심리학 과학학회의 대표를 역임하고(2001~2002년), 2001년에는 심리학협회가 주관한 임상심리학회 협의회 의장을 맡았다. <정신건강 과학리뷰(Scientific Review of Mental Health Practice)>를 비롯해 <이상심리학지(Journal of Abnormal Psychology)>, <심리 평가(Psychological Assessment)>, <심리과학 조망(Perspectives on Psychological Science)>, <임상심리학 리뷰(Clinical Psychology Review)> 등 여러 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 밖에도 60여 종의 학술지와 각종 연구지원 사업에 외부 검토자로 활동해 왔다. 할 아르코위츠(Hal Arkowitz) 박사와 함께 월간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마인드(Scientific American Mind)>에 칼럼을 발표하고 있으며 블로그 ‘오늘의 심리학(Psychology Today)'도 운영 중이다. 잡지 <스켑티컬 인콰이어러(Skeptical Inquirer)>, <스켑틱(Skeptic)>에서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버자이너』, 『펭귄들의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다』,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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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48*210*25mm
ISBN13
9788998739225

출판사 리뷰

불과 20여년전 등장한 기능적 자기공명장치(fMRI)는 의학 뿐만 아니라, 신경학을 여러분야의 다른 학문과 접목시키는 시도를 하는데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fMRI가 보여 주는 영상은 우리의 마음이나 정신이 아닌, 단순한 단층 영상일 뿐이라는 사실은 간과되어 일반 대중에게 마치 만능 열쇠와 같은 도구로 인지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신경 과학이 가져다 주는 장점과 그 한계는 대체 어디까지이고, 어디까지로 인식하여야 하는 것일까? 이 단층 촬영 장치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영상이 우리의 도덕이나, 정신, 마음과 같은 내적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얼마나 간과하고 있는 것일까? 미국의 주요 일간지를 비롯한 대중 매체에 소개되었던 본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예리한 통찰력적 시각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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