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술을 눈과 입으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일본 안팎의 양조장을 둘러보았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자랐고 아버지의 주 류 판매점 일을 도우면서 자연스럽게‘술’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21세에 프랑스에서 소믈리에 과정을 익히고 일본에 돌아온 후 25세에 바 라운지 Aka-Tombo를 개업했다. 이후 사케 소믈리에(기키자케시)와 사케학 강사 등 주류 관련 자격을 다수 취득하고 주류 판매점과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2001년에 연 사케 살롱뿐만 아니라 기업 세미나, 대학 강연 등을 통해 5천 명이 넘는 수강생들에게 세계의 술 문화를 알렸고 재미있고 알기 쉬운 강좌로 큰 인기를 끌고
진짜’술을 눈과 입으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일본 안팎의 양조장을 둘러보았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자랐고 아버지의 주 류 판매점 일을 도우면서 자연스럽게‘술’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21세에 프랑스에서 소믈리에 과정을 익히고 일본에 돌아온 후 25세에 바 라운지 Aka-Tombo를 개업했다. 이후 사케 소믈리에(기키자케시)와 사케학 강사 등 주류 관련 자격을 다수 취득하고 주류 판매점과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2001년에 연 사케 살롱뿐만 아니라 기업 세미나, 대학 강연 등을 통해 5천 명이 넘는 수강생들에게 세계의 술 문화를 알렸고 재미있고 알기 쉬운 강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술과 인연을 맺은 지 35년이 지난 지금도‘술은 문화다’라는 이념으로 세계 술 문화를 알리는 데 사명을 다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국제대학원 지역연구학과에서 일본학을 전공하며 일본 가나자와국립대학 법학연구과 대학원에서 교환학생으로 유학했다. 일본 현지에서 한류를 비롯한 한일 간의 다양한 비즈니스를 오랫동안 체험하면서 번역의 중요성과 그 매력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을 여는 듣기의 힘》, 《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 《인생을 바꾸는 잠들기 전 15분 노트》, 《화를 이기는 불편한 심리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