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근대 동아시아 조약과 개항장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100 2주
가격
28,000
5 26,6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총서/연구논저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제1장 동아시아 근대 외국인 거류 제도의 계보와 그 기원- 중국 ‘조계’ 모델의 탄생을 중심으로_박준형
제2장 20세기 초 톈진(天津)의 ‘치외법권(治外法權)’- 혼합재판소(混合裁判所) 설립을 둘러싼 중외의 논쟁을 중심으로_조병식
제3장 일본의 사법 근대화와 청국의 영사재판권 행사 문제 - 요코하마에서의 청국인 · 일본인 간 소송 사례를 중심으로_조국
제4장 불평등조약하의 치외법권 문제- 도쿄 재판소에서의 내외인 소송을 중심으로_조국
제5장 19세기 후반 동아시아 불평등조약 체제하 외국인 거류 제도의 계보-일본 모델의 한국 전파 과정을 중심으로_박준형
제6장 19세기 후반 니가타의 개항과 외국인 거류지_김현철
제7장 인천 청국 조계의 설정 과정 연구- 인천구화상지계장정 체결 과정을 중심으로_이정희
제8장 근대 인천의 개항과 일본 조계지의 확대 과정_김현철
제9장 일본의 동해안 정탐 활동과 원산 개항_박한민
제10장 목포 개항장 각국 조계의 운영 양상과 특징_최성환
제11장 러시아의 조선 정책과 1888년 ‘조러육로통상장정’- 조용한 침투의 초석_이재훈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8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영효의 근대국가 구상에 관한 연구’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위원이며, 주요 연구분야는 동북아국제관계, 한국정치사상 및 외교사, 한국외교정책, 한일관계 등이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외교사와 국제정치학>(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2005, 공저), <한국정치사상사 문헌자료 연구(III): 조선 개항기편>(한국학중앙연구원, 2006, 공저), <동아시아의 전쟁과 평화>(연세대학교 출판부, 2006), <동북아의 근대적 변용과 탈근대 지향>(매봉, 2008, 공저), <안중근과 그 시대>(경인문화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영효의 근대국가 구상에 관한 연구’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위원이며, 주요 연구분야는 동북아국제관계, 한국정치사상 및 외교사, 한국외교정책, 한일관계 등이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외교사와 국제정치학>(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2005, 공저), <한국정치사상사 문헌자료 연구(III): 조선 개항기편>(한국학중앙연구원, 2006, 공저), <동아시아의 전쟁과 평화>(연세대학교 출판부, 2006), <동북아의 근대적 변용과 탈근대 지향>(매봉, 2008, 공저), <안중근과 그 시대>(경인문화사, 2009, 공저) 등이 있다.

김현철의 다른 상품

朴俊炯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근대이행기 한반도에서 외국인의 거류 공간으로 존재했던 ‘조계’를 비롯하여 조약상에 규정된 공간들의 경계가 식민지화 과정에서 어떻게 재편되어 갔는가를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촌락’ 개념을 중심으로 사학사의 재검토를 시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제국 일본의 동아시아 공간 재편과 만철조사부》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재한일본 ‘거류지’·‘거류민’ 규칙의 계보와 〈거류민단법〉의 제정〉, 〈‘조계’에서 ‘부’로: 1914년, 한반도 공간의 식민지적 재편〉, 〈하타다 다카시의 중국 촌락 연구와 한국사 서술에의 영향〉 등이 있다.

박준형의 다른 상품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한국근대사 · 근대 한일관계사 전공. 논문으로 「1900년 전후 울릉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한일의 조사단 파견」(『歷史學報』 261, 2024), 「1875년 운요함(雲…揚艦)의 조선 연안 정탐활동과 신문 보도」(『韓國史硏究』 202, 2023), 「후루사와 고키치(古澤幸吉)의 회고 기록을 통해 본 명성황후 살해사건」(『韓國史硏究』 194, 2021), 「1886년 조선 내 콜레라 유행과 개항장 검역」(『醫史學』 29-1, 2020) 등이 있다. 편저로 『1880년대 울릉도와 동남제도개척사 관계자료집』(편저, 동북아역사재단, 2023), 번역서로 『이토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한국근대사 · 근대 한일관계사 전공. 논문으로 「1900년 전후 울릉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한일의 조사단 파견」(『歷史學報』 261, 2024), 「1875년 운요함(雲…揚艦)의 조선 연안 정탐활동과 신문 보도」(『韓國史硏究』 202, 2023), 「후루사와 고키치(古澤幸吉)의 회고 기록을 통해 본 명성황후 살해사건」(『韓國史硏究』 194, 2021), 「1886년 조선 내 콜레라 유행과 개항장 검역」(『醫史學』 29-1, 2020) 등이 있다. 편저로 『1880년대 울릉도와 동남제도개척사 관계자료집』(편저, 동북아역사재단, 2023), 번역서로 『이토 히로부미의 한국 병합 구상과 조선 사회』(오가와라 히로유키 지음, 최덕수·박한민 번역, 열린책들, 2012) 등이 있다.

박한민의 다른 상품

세계경제·국제관계연구소 경제학 박사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근현대 한·러 관계사, 북한 정치사, 북한 군사사이다. 주요 저서로 『6·25전쟁의 재인식: 새로운 자료, 새로운 해석』(2010), 『근대 조약과 동아시아 영토침탈 관련 자료 선집』 1, 2(2021)가 있으며, 주요 역서로 『20세기 러시아와 중국: 국경』(2012), 『러시아문서 번역집 16: 러시아국립역사문서보관소·러시아국립 극동역사문서보관소』(2014), 『러시아문서 번역집 23: 하바롭스크변강국립문서보관소』(2015), 『러시아문서 번역집 26: 러시아연방 국방부중앙문서보관소』(2017), 『러시아문서 번역집
세계경제·국제관계연구소 경제학 박사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근현대 한·러 관계사, 북한 정치사, 북한 군사사이다. 주요 저서로 『6·25전쟁의 재인식: 새로운 자료, 새로운 해석』(2010), 『근대 조약과 동아시아 영토침탈 관련 자료 선집』 1, 2(2021)가 있으며, 주요 역서로 『20세기 러시아와 중국: 국경』(2012), 『러시아문서 번역집 16: 러시아국립역사문서보관소·러시아국립 극동역사문서보관소』(2014), 『러시아문서 번역집 23: 하바롭스크변강국립문서보관소』(2015), 『러시아문서 번역집 26: 러시아연방 국방부중앙문서보관소』(2017), 『러시아문서 번역집 31: 러시아연방국방부중앙문서보관소, 러시아연방대외정책문서보관소』(2017), 『사진으로 본 러시아 항일 독립운동 제3권』(2019), 『러시아문서보관소 자료집 1_문서 번역집: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1921~1938)의 한인들』(2020), 『러시아문서보관소 자료집 2_문서 모음집: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1921~1938) 의 한인들』(2020)이 있다.

이재훈의 다른 상품

경북 성주군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경제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마쳤다. 일본 교토대학에서 조선화교 연구로 문학박사(동양사학)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교토부京都府 소재 후쿠치야마(福知山 : 舊 成美大) 공립대학에서 15년간 교수로 근무하다 2014년부터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9년 대구 영남일보 기자 시절 화교의 차별 문제를 인식한 후, 화교연구에 매진해 20년째 한 우물을 파고 있다. 2013년 일본화교화인학회가 2년에 한 번 우수한 저서를 집필한 소장학자에게 수여하는 연구장려상을 받았으며, 일본, 중국, 싱가포르, 대만 등의 화교 학술지에 논문을 게
경북 성주군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경제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마쳤다. 일본 교토대학에서 조선화교 연구로 문학박사(동양사학)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교토부京都府 소재 후쿠치야마(福知山 : 舊 成美大) 공립대학에서 15년간 교수로 근무하다 2014년부터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9년 대구 영남일보 기자 시절 화교의 차별 문제를 인식한 후, 화교연구에 매진해 20년째 한 우물을 파고 있다. 2013년 일본화교화인학회가 2년에 한 번 우수한 저서를 집필한 소장학자에게 수여하는 연구장려상을 받았으며, 일본, 중국, 싱가포르, 대만 등의 화교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중국 칭화대학 화상연구센터의 특별초빙연구원(교수)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화교와 근대동아시아朝鮮華僑と近代東アジア』, 『근대 인천화교의 사회와 경제』(공저, 2016년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 『동남아화교와 동북아화교 마주보기』(공저, 2016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등이 있다.

이정희의 다른 상품

서울대 동양사학과와 와세다대학에서 공부했고, 성신여대 사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개항장 외국인의 존재를 축으로 삼아 일본의 대외관계사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근대 조약과 동아시아 영토침탈 관련 자료 선집 1』 편역 작업에 참여했다.

조국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를 졸업하고, 인문대학 동양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림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세기 초 天津審判廳과 中·外 교섭재판」(『중국근현대사연구』 제102집, 2024), 「關東州 중국인의 사법권을 둘러싼 중·일의 각축-개평사건(1907- 1908)을 중심으로」(『동양사학연구』 제161집, 2022), 「天津 罪犯習藝所의 건설 과 ‘근대’ 감옥의 탄생」(『대구사학』 제144집, 2021), 『국역 『淸季中日韓關係史料』』2~5(공역, 동북아역사재단, 2013~2020) 등

조병식의 다른 상품

한국지방사를 전공하는 역사학자이다. 현재 국립목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섬 전문 연구소인 도서문화연구원에서 활동하고 있다. 섬이 지닌 소통과 교류의 문화상을 재조명하는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섬 유배인에 대한 다양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목포』(21세기북스, 2020), 『신안여행을 위한 문화관광 가이드북』(신안군, 2019), 『천사섬 신안, 섬사람 이야기』(크레펀, 2014), 『문순득 표류 연구』(민속원, 2012) 등이 있다. 섬 유배인과 관련된 논문으로는 「정약전의 흑산도 유배 생활과 저술 활동」, 「유배인 김약행의 〈유대
한국지방사를 전공하는 역사학자이다. 현재 국립목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섬 전문 연구소인 도서문화연구원에서 활동하고 있다. 섬이 지닌 소통과 교류의 문화상을 재조명하는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섬 유배인에 대한 다양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목포』(21세기북스, 2020), 『신안여행을 위한 문화관광 가이드북』(신안군, 2019), 『천사섬 신안, 섬사람 이야기』(크레펀, 2014), 『문순득 표류 연구』(민속원, 2012) 등이 있다.

섬 유배인과 관련된 논문으로는 「정약전의 흑산도 유배 생활과 저술 활동」, 「유배인 김약행의 〈유대흑기(遊大黑記)〉를 통해 본 조선 후기 대흑산도」, 「《자산록(玆山錄)》을 통해 본 19세기 후반 박우현의 우이도 유배 생활과 섬 사회상」, 「조선 후기 추자도 유배인의 추이와 생활 양상」, 「‘두류단(頭流壇)’을 통해 본 김평묵의 지도(智島) 유배 생활: 그 소통과 영향」, 「《속음청사(續陰晴史)》를 통해 본 20세기 초 김윤식의 지도 유배 생활과 도서 지역 사회상 변화」 등이 있다.

최성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68쪽 | 1034g | 152*225*31mm
ISBN13
979117161143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6,600
1 26,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