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 철학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창의성의 즐거움』 『완벽의 추구』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베이비 위스퍼』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등이 있다
결혼 문제 및 가족 문제 상담 전문 심리학자. 뉴욕주 볼드윈에서 개인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에 자주 소개되는 저명한 심리치료사인 러스터먼 박사는 이 책에서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배우자의 하룻밤 정사, 상습적 바람기, 지속적 연애 등 부정행위를 이해하고 그 상처를 극복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부정을 저지른 당사자나 그 배우자뿐 아니라, 그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도 이 문제에 대한 균형 있는 시각을 제공해준다.